4 hours 전 Kei 포스트
카테고리: 모바일

혹시 구글 관련 통계가 궁금하셨던 분 계신가요? 위 사진의 주인공이기도 한 구글의 지역 서비스 부문 부사장 Marissa Mayer가 SXSW에서 구글 모바일 서비스와 관련된 재미난 통계들을 공개했습니다.
Marissa Mayer 부사장에 따르면 구글 지도 서비스의 이용자 수는 전세계적으로 1억 5천만명에 이른다고 하며, 이는 우리나라 인구의 세 배에 달하는 어마어마한 수치입니다. 또한 구글 지도는 해외 일부 국가에서 내비게이션 기능도 제공하고 있는데, 이용자들에게 안내된 거리의 합이 연간 200억 km에 달하며 구글 지도 최신 버전을 이용하면 최적 경로를 안내 받아 1년에 이틀 정도를 절약할 수 있다고 합니다. 그렇지만 최근 안드로이드 버전에 비해 기능이 점점 뒤쳐지고 있는 아이폰용 구글 지도 앱에 대해서는 다소 모호한 입장을 취했습니다. "(구글 지도가) 아이폰의 기본 지도 앱인데 대해서는 좋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희는 이러한 업데이트를 더 많은 분들께 제공하고 싶습니다. 이 점이 여전히 저희가 고민 중인 부분입니다." 과연 iOS 5에서는 내비게이션 기능 추가 등 구글 지도에 큰 폭의 변화가 있을지, 어디 한 번 지켜봐야겠군요.
Via Engadget
Source BG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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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kr.engadget.com/2011/03/15/google-ma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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