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구글 안드로이드 발표로 하루 종일 관련 자료를 서치 하느라 정신이 없었네요 ~~

구글이 원래 SW중심이라서 SW쪽을 거의 다 Keynote에 할애를 합니다만, 금년에는 절반의 시간을 HW쪽과 연관된 발표를 해서 주목을 받았습니다.

전체적인 내용은 하기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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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USB Host & 안드로이드폰 악세서리

2. 안드로이드@홈

2가지에 있어서는 구글의 안드로이드 생태계의 확장에 대한 목표를 정조준 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상기 2가지는 Open Accessory API라고 지칭되며, 진저 2.3.4와 허니콤 3.1에서 부터 가능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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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USB Host & 안드로이드폰 악세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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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으로 USB Host Mode는 통하여 키보드나 카메라, Game 콘트롤러 등을 붙일 수 있다는 점입니다.

태블릿쪽 기준으로 보아서 필요로 되는 사항으로 현재는 B/T 키보드를 사용하였습니다만, 이제는 어떠한 USB 장비를 물려도 인식이 가능하게 됩니다.

속도 문제가 있겠지만, USB 외장 메모리도 끼워서 쓸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악세사리 Mode는 Apple Dock과 같이 Dock을 콘트롤하면, 자동으로 핸드폰의 볼륨이 조정되거나 다음 곡으로 넘긴다던가 하는 기능을 가지게 됩니다.

키노츠에서 헬스기기를 이용한 기기를 시연하였습니다.

USB커넥터를 핸드폰에 꼽고, 헬스기기와 연동을 시키는 장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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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B통신을 인식하면 하기와 같은 안내 메시지가 나오는 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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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B통신을 승인하면, 헬스기기에서 핸드폰의 정보와 싱크를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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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기 HW보드를 이용하여 로봇제어 및 무인 피아노 같은 콘트를 기능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관련 HW 정보는 모두 open해 놓았습니다.

The hardware design files and code are contained in the ADK package downlo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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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기 사진을 보시면 타블랫PC 하단에 2개의 커넥터가 물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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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ADK&RT-ADSキット

RT-ADK/RT-ADS with RIC android

RT-ADK/RT-ADS with RIC android

 

2. 안드로이드@홈

가전기기를 안드로이드 기기로 콘트롤한다는 목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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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기 화면은 가정 조명전원을 콘트롤 하기 위한 데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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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기는 뮤직박스와 같이 태블릿에서 콘트롤을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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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기 시연은 NFC를 통한 뮤직 출력을 시연하였습니다.

들고 있는 CD음반에 NFC태그가 있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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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단 사진에 보시면 NFC태그로 뮤직을 끄는 장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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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NFC 발표에 쓰였던 자료입니다.

QR코드랑 비교하여 바로 인식을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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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를 하자면, 핸드폰 및 태블릿PC의 본체 중심에서 주변기기와의 커넥티비티를 중요하게 고려하고 있습니다.

한국에서 단말기가 제일 빨리 발전해서 발표되는 만큼 주변기기가 빠르게 성장하였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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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5월7일자로 삼성 갤럭시S2의 공식 업그레이드가 있습니다.

저도 좀 느꼈었던 위젯 시계 멈춤 부분도 있네요 ~~

초품이라서 아직 SW적으로 많은 upgrade가 필요로 될 것이라 판단됩니다.

안정화까지는 좀 시간이 걸리겠지요 ~~

쓰시는데는 별 지장이 없는것 같습니다.

단, 배터리소모량이 생각보다 빨라서 충전관련으로 Dock 같은 악세사리를 별도로 추가 구입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차량에서 충전을 하지만, 네비기능을 구동시키면서 화면을 계속 켜 놓은 상태라서, 사실상 충전이 빨리 되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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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kr.samsungmobile.com/product/anycall/product/download.do?pdModel=SHW-M250S&pdGroup=100001&pdMaster=SHW-M250S&shape=all&imgMenu=9&onPlay=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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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부자들의 5대 `성공 DNA`

경영교육 2011.05.09 13:37 Posted by 뮤리찌

 

기사입력 2011.05.06 17:12:08 | 최종수정 2011.05.07 14:3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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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 서울머니쇼 ◆

"2011 서울 머니쇼" 마지막날인 6일 오전 4대 금융그룹 명PB들이 1000여 명의 청중 앞에 섰다. 한상언 신한은행 재테크팀장이 열띤 강연을 펼치고 있다. 이번 머니쇼에는 주부, 직장인, 학생 등 4만여명의 다양한 청중들이 참석했다.

`부자 되기`를 꿈꾸는 사람이 많다. 매일경제신문과 MBN 주최로 4~6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11 서울머니쇼`에 4만명이 넘는 인파가 몰린 것도 안정된 삶을 영위하고 싶은 소망을 품은 사람이 많기 때문이다. 대한민국 부자들은 어떤 생각을 하고, 어떻게 투자할까. 이번 서울머니쇼에 강사로 나선 전문가들에 따르면 대한민국 부자들은 5가지 부자 유전자(DNA)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투자 고수들은 부자들의 첫 번째 DNA는 장기투자라고 한목소리로 말했다. 장기투자는 복리 효과와 리스크 분산 효과를 모두 취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가치투자의 1인자인 이채원 한국투자밸류자산운용 부사장은 "똑같이 수익을 냈더라도 그 과정이 안전했는지 혹은 위험했는지가 다르다"며 "부자들은 한번에 많이 수익을 내는 것보다 돈을 잃지 않으면서 꾸준히 복리 수익을 쌓아가며 높은 수익률을 낸다"고 말했다.
여의도 간판 펀드매니저인 황성택 트러스톤자산운용 대표는 "통상 경기 사이클이 3년이니까 4년 이상으로 투자 기간을 잡고 투자하면 불리한 경기 사이클에 물릴 가능성이 대폭 낮아진다"고 분석했다.
부자들의 두 번째 DNA는 언제나 일정 정도 현금 보유 자산을 들고 있다는 것이다. 여건에 따라 시의적절하게 투자할 수 있는 여유자금을 따로 두고 있다는 얘기다.

김봉수 하나은행 대치동 PB부장은 "요즘 부자들은 MMF 등 현금성 자산을 선호하고 있다"며 "원하는 투자 상품에 제때 투자하기 위한 목적"이라고 설명했다.
세 번째는 절세와 관련해 다양한 수단을 터득하고 있다는 점이다. 박영선 국민은행 WM사업부 WM컨설팀장은 "부자들은 재산을 불리는 것보다 돈을 지키는 것에 더 관심이 많다"며 "절세야말로 부자의 제1의 덕목"이라고 말했다. 그는 부자들의 절세 재테크 `1원칙`으로 "제때 세금을 내는 것"이라고 단언했다. 철저한 계획 아래 세금을 납부함으로써 부담을 줄이고, 성실신고를 통해 세제 혜택을 받는다는 것이다.
부자들의 절세 방법으로는 △비과세 주식형 상품 이용 △연도별 금융소득 분산 △배우자ㆍ자녀 명의 통장 개설을 꼽았다.
부자들은 경제 관련 지식도 풍부했다. 김봉수 하나은행 대치동 골드클럽 PB부장은 "부자들은 누구보다 뉴스에 관심이 많고, 은행ㆍ증권 분야 전문가에게서 끊임없이 정보를 얻는다"고 말했다. 그는 "부자들이 자녀들에게 바로 전 재산을 물려주지 않고 종잣돈을 물려줘 스스로 재산을 불리는 요령을 가르치는 것도 지식의 중요성을 알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끝으로 부자들은 수익률이 높은 투자 종목이 무엇인지에 연연하기보다는 자산 포트폴리오를 어떻게 구성하느냐에 관심이 더 많다.
한상언 신한은행 PB포트폴리오 매니지먼트 팀장은 "통계를 보면 자산배분 전략이 포트폴리오 성과의 91.5%를 차지한다"고 강조했다. 부자들은 고수익보다는 큰 손실을 피하는 데 우선순위를 둔다.
[특별취재팀=위정환 팀장(부장대우) / 장박원 차장 / 장용승 기자 / 박유연 기자 / 박지윤 기자 / 전정홍 기자 / 김정환 기자 / 김대기 기자 / 김유태 기자 / 권한울 기자 / 사진 = 김재훈 기자]

http://mnews.mk.co.kr/mnews_05070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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