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정보라 | 2011. 04. 12

(0) 소셜웹, 엔터프라이즈

적도 필요할 땐 이용해야 한다. 특히나 적이 매력적인 광고판이라면 말이다.

미디어포스트가 지난해 4분기 구글 미국에서 검색광고를 이용한 상위 10개 업체를 4월11일 발표했다. 통신과 금융, 온라인상점, 여행 분야에서 구글 검색광고에 많게는 5100만달러에서 적게는 1620만달러까지 쓴 것으로 나타났다.

구글과 사업마다 부딪히는 아마존이 구글의 최대 광고주라는 게 눈에 띈다. 아마존은 미국의 최대 전자책 업체인데 구글이 지난해 e북스토어를 열었다. 두 회사 모두 반값할인 공동구매라는 사업 분야도 탐낸다. 아마존은 그루폰에 이어 2위인 리빙소셜에 1억7500만달러를 투자했고, 구글은 그루폰 인수를 노리다 구글오퍼스를 내놓았다.

아마존이 지난해 4분기에 구글에 낸 검색광고료는 우리돈으로 556억원이 넘는다. 1년으로 치면 2200억원 가까이 된다. 아마존의 지난해 수익은 11억달러(1조2천억원)로 만약 검색광고를 하지 않았다면 이 수익은 20% 늘어난다.

비즈니스인사이더는 검색광고가 전자상거래에서 고객을 끌고 판매를 늘리는 데 가장 좋은 방법이기 때문에 아마존이 구글의 검색광고에 적지 않은 돈을 쓰는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와 함께 비즈니스인사이더는 경쟁이 치열하고 사람들의 일상과 맞닿는 서비스일수록 검색광고가 효과적이라고 보았다. 구글 검색광고를 본 사람이 자기 쇼핑몰에서 물건을 하고, 자기 사이트에서 보험에 가입하면 구글에 광고비를 낸 보람이 있다.

구글 검색광고 상위 업체에 오른, 경쟁이 치열한 서비스로 온라인상점인 이베이와 타겟, 여행 관련 상품을 판매하는 익스페디아가 있다. 금융도 빼놓을 수 없다. 구글 검색광고 상위 업체 10곳 중 4곳이 보험회사인 프로그레시브와 게이코, 스테이트팜, 캐피탈원 은행이다. 최근 미국 내에서 순위경쟁이 치열한 통신업계의 AT&T와 스프린트도 구글 검색광고 상위 업체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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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hours 전 Digital Nomad 포스트
카테고리: 소프트웨어


현재 당신의 안드로이드 기기에 설치된 소프트웨어(ROM)가 맘에 안 드신다면 CyanogenMod를 고려해보는 게 어떨까요.
CyanogenMod는 애플의 탈옥과 달리 휴대폰을 unlock 하는 것이 아니고 안드로이드(버전 2.3.3)를 기반으로 기기의 성능을 더욱 높일 수 있게 특별 제작한 OS입니다. 버전 7.0은 이제 스마트폰뿐 아니라 반즈앤노블의 누크 컬러, Viewsonic의 G Tablet 등 태블릿도 지원한다는 반가운 소식입니다. 단, CyanogenMod를 고려하신다면 정확히 어떤 것이 바뀌며 어떤 과정을 거치는 것인지 반드시 확인하고 정말 나에게 필요하다는 확신이 있는 분만 시도하시기 바랍니다.
CynogenMod의 웹사이트에 가면 더욱 자세한 설명을 만나실 수 있으니 꼼꼼히 살펴보셔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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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CyanogenMod

Tags: android, android 2.3, android 2.3.3, Android2.3, Android2.3.3, cm 7, Cm7, custom ROM, CustomRom, cyanogen, cyanogen mod, cyanogen mod 7,CyanogenMod, CyanogenMod7, firmware, gingerbread, hack, hacking, mobile os, MobileOs, mod, modding, os, rom, root, so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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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구 국제과학전문기자 jklee@zdnet.co.kr 2011.04.12 / AM 08:15 오크트레일, 태블릿, 아톰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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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이 드디어 태블릿 칩을 내놓았다. 애플의 iOS를 제외한 윈도,안드로이드,미고 등 3개 태블릿운영체제(OS)를 지원한다.
파이낸셜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등 주요 외신은 11일(현지시간) 인텔이 태브릿용으로 특별히 설계된 새 아톰칩(코드명 오크트레일)과 계열칩을 소개했으며 이를 이번 주 베이징에서 열리는 개발자포럼에서 공개한다고 보도했다.

인텔은 태블릿전용 오크트레일을 처음 소개함으로써 기존 태블릿 시장을 주도하는 ARM아키텍처 기반 칩과 본격 경쟁을 예고했다. 인텔은 또 태블릿 칩 개발속도에 박차를 가해 매년 평균 1개의 태블릿칩을 내놓을 계획이다. 지금까지 인텔은 2년에 한개의 속도로 칩을 선보였다.

■태블릿칩 오크트레일, 풀 HD지원

오크트레일칩은 아톰Z670의 특징을 가지고 있으며 풀HD 1080p콘텐츠를 지원한다. 특히 배터리수명을 늘리는데 중점을 둔 것으로 알려졌다.

▲인텔이 드디어 태블릿용 칩을 개발, 11일 소개했으며 이번 주 중 베이징에서 이를 공개한다. 출시시기 등은 밝혀지지 않았다.

마크 밀러 인텔넷북및태블릿그룹 마케팅이사는 11일 “새 칩은 고선명비디오,향상된 배터리 성능 등 태블릿에 필요한 특별기능을 갖춘 아톰계열칩”이라고 설명했다. 

밀러이사는 이날 처음 소개된 칩이 7시간반 ~8시간반의 배터리 수명을 가지고 있음을 보여 주었지만 “후속기술은 새로운 생산공정을 거쳐 배터리 수명을 수주에서 수개월까지 가게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이후 태블릿 기능 향상 경쟁은 배터리 수명보다도 성능을 대상으로 하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동안 ARM기반의 태블릿칩에 대응해 칩 전력효율에 맞추기 위해  향상을 위해 애써 온 인텔은 내년과 후년에도 연속적으로 후속제품을 내놓으면서 태블릿시장을 겨냥할 계획이다.

■향후 3년간 3개 태블릿 칩 예고
인텔은 앞으로 3년 간 3개의 태블릿프로세서를 내놓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는 그동안 2년에 한개의 칩을 소개해 온 데스크톱및 넷북PC용 코어칩 개발방식보다 훨씬 빠른 속도다.

인텔은 또 배터리 수명을 줄이기 위해 회로선폭 줄이기보다 칩 크기 줄이기에 더욱 가속도를 낼 계획이다.

빌 키르코스 인텔 넷북및태블릿그룹 총책임자는 “향후 2년내 집중적 업무를 해도 하루종일 전원을 제공하는 배터리가 나올 것이라고 예상했다. 그가 이끄는 부서는 지난해 말 만들어졌다.

키르코스는 또 이를 위해 훨씬 더 많은 프로세서 파워와 멀티OS 전문기술이 필요할 것이며 여기에 적용할 많은 힘을 필요로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실제로 이번 분기 내에 호주의 이볼브III 마에스트로가 이 3개의 OS를 모두 담은 단말기를 내놓을 예정이다. 이볼브는 넷북과 태블릿의 특징을 가진 하이브리드 단말기 가운데 하나다.

만만치 않은 경쟁 예고

외신은 태블릿용 오크트레일이 인텔의 입지를 높여주겠지만 결코 만만치 않은 경쟁을 예고하고 있다고 보고 있다. 

퀄컴,브로드컴, 엔비디아,TI 등 수많은 태블릿 칩 회사들이 가격과 칩 특성을 바탕으로 치열한 경쟁을 예고하고 있기 때문이다.

인텔은 또 안드로이드와 다른 OS를 이용하는 새 칩을 내놓으면서 그동안 마이크로소프트(MS) OS 계열 칩을 개발해 오면서 따라오던 애플리케이션 연속성의 이점을 갖지 못하게 됐다.

게다가 인텔이 노키아와 함께 개발해 오던 미고 미고(MeeGo)는 노키아의 배신으로 인텔에게 타격을 주었다. 노키아는 자사의 스마트폰에 인텔과 함께 개발한 미고 OS를 넣기로 했으나 이를 뒤집고 MS의 윈도폰으로 돌아섰다.

켄 튤러니 가트너 이사는 "미고는 총을 맞았다"며 "대세는 안드로이드지만 거기에는 많은 선택이 있다"고 말했다.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10412073344

인텔, 오크트레일로 스마트패드 시장 탈환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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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면일자 2011.04.13     문보경기자 okmun@etnews.co.kr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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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이 스마트패드(태블릿PC)용 CPU ‘아톰프로세서Z670(코드명 오크트레일)`을 공개했다. 다음 달이면 이 CPU를 채택한 스마트패드가 시장에 나올 예정이다. 그동안 PC 시장에서 강자로 군림하면서도 모바일 시장에서는 고전을 면치못했던 인텔이 스마트패드 시장에서 힘을 발휘할 수 있을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인텔코리아(대표 이희성)는 ‘베이징 인텔개발자포럼(IDF)’에서 다양한 스마트패드 및 이동형 임베디드 기기에 사용될 차세대 태블릿 플랫폼 ‘오크트레일’을 발표했다고 12일 밝혔다. 또, 오크 트레일의 뒤를 이을 차세대 32나노 넷북 플랫폼 ‘세다 트레일’ 개발 계획과 함께 모바일 컴퓨팅 플랫폼에 중점 둔 텐센트(Tencent)와의 공동 기술혁신 센터도 공개했다.
그동안 스마트패드 시장은 애플 A4·A5, ARM 코어텍스 기반의 엔비디아 테그라 시리즈, TI OMAP, 퀄컴 스냅드래곤 등, 삼성의 C110 등이 경합을 이루고 있다. 이 중 테그라 시리즈가 모토로라 줌, 옵티머스패드, 갤럭시탭10.1 등에 채택돼 강세를 보인 상태다. 엔비디아 테그라가 그래픽 분야에서 강점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삼성전자는 새로 출시한 갤럭시탭 제품에는 엔비디아 칩세트를 사용했지만 최근 1Ghz 듀얼코어 제품을 선보이는 등 스마트패드 시장에도 진출할 계획이다.
오크트레일은 안드로이드 OS 뿐만 아니라 윈도 7, 미고까지 지원해 사용자 편의성을 높였다. 속도는 1.5GHz 싱글코어로 1GHz 듀얼코어 제품에 조금 못미치는 것으로 평가된다. 오크트레일이 들어간 스마트패드는 기존 개인 컴퓨터 환경을 그대로 재현할 수 있다. 또한, 이로 인해 소비자용 제품 뿐만 아니라 모바일 의료보조 장비(MCA), 내구성 높은 산업용 태블릿 PC, 이동형 POS 기기 등 이동형 임베디드 기기에 활용할 수 있다.
국내에서는 유경테크놀로지스를 비롯한 스마트패드 업체들이 오크 트레일을 기반으로 한 제품을 준비 중이다.
인텔은 이날 세다트레일의 개발 계획과 주요 기능도 공개했다. 32나노 공정 기술을 기반으로 한 세다트레일에는 곧 그래픽 기능과 전력 소모량을 향상시켜 줄 10가지 이상의 신규 기능들이 탑재된다. 이 칩의 디자인과 효율성, 최신제조 공정 기술로 인해 쿨링팬이 없는 팬리스(fan-less)에 완벽하게 밀폐된 초경박 디바이스 개발이 가능해진다고 인텔 측은 설명했다.
인텔코리아 관계자는 “스마트패드 뿐만이 아니라 컨버터블 모델을 비롯해 다양한 디바이스 구현이 가능하다”며 “업계에서 상당한 관심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문보경기자 okmun@etnews.co.kr

http://www.etnews.co.kr/201104120135

 

 

인텔 독자 태블릿사업 나선다

이재구 국제과학전문기자 jklee@zdnet.co.kr 2011.04.09 / AM 07:50 태블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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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이 크노(KNO)라는 실리콘 밸리의 유망 태블릿 회사의 HW디자인 사업부를 인수해 사실상 독자적인 태블릿 시장 참여의 발판을 마련했다. 

씨넷은 7일(현지시간) 인텔캐피털과 어드밴스퍼블리케이션이 3천만달러의 투자를 크노(KNO)라는 실리콘밸리의 학생전용 태블릿회사에 투자한다고 보도했다. 이 가운데 인텔의 비중은 2천만달러로  전체의 70%가까이를 차지한다.

지난 1월 라스베이거스가전쇼(CES2011)에 나와서 소개한 오스만 라시드 크노 최고경영자(CEO)는 자사의 햑생용 태블릿을 소개한 바 있다. 또 그는 이때 미국의 학생수가 1억명에 달한다며 무궁무진한 시장 잠재력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하드웨어 디자인 인수…OEM방식으로 시장 진출할 듯 

보도는 인텔이 인텔벤처캐피털 사업부를 통한 투자 외에 스스로 크노의 하드웨어디자인사업부를 인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현재 크노는 HW운영을 위한 자사의 SW에 집중해 대학시장을 노리고 있다고 밝혔다.  

씨넷은 인텔이 태블릿을 직접 생산하지는 않을 예정이지만 이 회사의 하드웨어 청사진을 받아서 이를 주문상표부착생산(OEM)파트너와 공유할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이는 사실상 애플이 아이패드나 아이폰을 만드는 방식과 같은 것이다. 즉, 인텔이 태블릿 사업에 참여한다는 얘기가 된다.

▲ 크노는 2개의 화면을 가진 학생용 태블릿이다. 미국의 학생수는 1억명이다.

소식통은 크노의 기존 투자자도 크노에 대한 추가 투자에 참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인텔캐피털과 어드밴스가 이 펀딩의 상당부분을 차지할 전망이라고 씨넷은 전했다.

보도는 또 이 소식통의 말을 빌어 인텔캐피털의 투자규모가 2천만달러이며, 어드밴스가 나머지 1천만달러 투자액의 대부분을 차지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붐타운은 이미 지난 달 크노가 두개의 주요 가전 업체와 전체 하드웨어사업부 매각을 검토중이라고 보도했다. 보도는 당시 하드웨어사업부를 인수하려는 업체가 누구인지는 밝혀지지 않았지만 이 중 한 회사와 대외누설방지협약(NonDisclosureAgreement)에 사인을 했다고 전한 바 있다. 

■크노, HW매각 성사안되면 큰 위험 직면 

소식통에 따르면 크노사의 임원들은 최근 예상보다 빠른 속도로 많은 강력한 기기제조업체로부터의 흡수가 이 회사의 이 회사의 패키지 제공을 보다 덜 위험하게 만들고 있다고 보고 이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전했다.

이에따르면 크노는 하드웨어 디자인사업부를 매각하는 대신 향후 내놓을 구글의 안드로이드 OS는 물론 애플아이패드 상에서 SW와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 오스만 라시드 크노 CEO가 지난 1월 라스베이거스가전쇼(CES2011)에서 자사의 태블릿을 소개하고 있다.

오스만 라시드 CEO는 크노의 태블릿이 ▲14인치 화면으로 되어 있으며 ▲싱글 디스플레이태블릿은 599달러(1.13kg)듀얼 디스플레이태블릿은 899달러(2.5kg)이며 ▲클라우드서비스 방식으로 정보를 제공받으며 ▲한면은 교과서로, 한면은 노트북으로 사용할 수 있고 ▲학생들이 사용할 수 있도록 소셜네트워킹 기능까지 갖추었다.

지난 2월 붐타운(BoomTown)은 실리콘밸리의 투자를 많이 받은 학생중심의 태블릿컴퓨터 제조를 노리고 있는 유명 신생 태블릿 제조업체가 전체 하드웨어 사업부 매각을 검토하고 있다고 보도한 바 있다.

붐타운은 크노가 만일 이 거래를 성사시키지 못하면 이 회사에 엄청난 전환을 가져올 것이라고 분석 보도했다. 왜냐하면 이 회사가 오랫동안 노력해왔던 학생기반의 터치스크린기기의 엄청남 물량을 출하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신생 회사가 태블릿 HW 성공하기 쉽지 않다

크노는 지난 해 11월에 이미 599달러와 899달러짜리를 연말까지 내놓겠다고 말한 바 있다. 

그리고 비록 사전주문이 꽉차지 않았지만 크노는 중국 폭스콘사가 만든 이 태블릿 수백대를 최근까지 계속 내놓다가 출하를 중단시켜 버렸다.

그동안 많은 사람들은 크노의 야심찬 태블릿 하드웨어 분야의 진출 노력에 대해 미심쩍어하고 있다.

이는 크노처럼 새롭고 복잡한 제품을 만들어 마케팅하는 것은 많은 노력과 돈이 드는 것이기 때문이다. 특히 ·애플,MS,HP,구글,아마존,델 및 많은 모바일및 포터블 컴퓨팅시장의 경쟁자들이 점점더 치열한 경쟁을 벌여가고 있기 때문이기도 하다.

소식통에 따르면 산타 클라라에 있는 크노는 최근 1천만달러에다가 또다시 4천600만달러규모의 펀딩을 받았는데 더 많이 받고 싶어한다.

크노의 대변인은 언급하기를 거부했다. 

그러나 소식통들은 교과서와 다른 학생과 관련된 관련 전달 시스템으로의 전환은 모든 투자금을 위한 좀더 나은 선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왜냐하면 크노는 수많이 많은 광범위한 대학들과의 협력관계를 만들어 놓고 있기 때문이다.

게다가 오스만 라시드 크노 공동창업자는 디지털교육시장에 많은 경험을 갖고 있다. 그는 또한 조만간 기업공개(IPO)를 하는 교과서 대여사업체 셰그(Chegg)의 공동창업자이기도 하다. 
아래 동영상은 오스만 라시드가 지난 1월 라스베이거스가전쇼(CES2011)에서 씨넷과 가진 인터뷰 모습이다.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10408145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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