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 웹오피스 '대기업용'?

Application/MS Office 2011.04.22 17:23 Posted by 뮤리찌


임민철 기자 imc@zdnet.co.kr 2011.04.21 / PM 05:32마이크로소프트, BPOS, 오피스365마켓플레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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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MS)는 최근 기업용 웹기반 협업서비스 '오피스365'를 공개 베타 버전으로 내놨다. MS오피스를 웹으로 옮긴 '오피스 웹앱'과 협업플랫폼 익스체인지, 셰어포인트, 커뮤니케이션서버 기능을 묶은 유료 온라인 서비스다. 이는 협업 솔루션과 웹오피스 분야에서 구글 앱스, IBM 로터스 등과 경쟁하는 기업용 제품이다. 

MS는 이를 대기업용과 중소중견기업(SMB)용 서비스 등으로 요금체계를 구분해 제공할 계획이다. 소규모 사업장은 웹오피스 제품과 함께 메일, 연락처, 일정관리 기능, 문서 공유, 협업 기능 그리고 메시징과 온라인 회의 기능을 매월 1인당 6달러에 쓸 수 있다. 엔터프라이즈는 여기에 설치형 MS오피스 최신 버전과 시스템 관리 기능을 포함한 풀패키지 서비스를 매월 1인당 24달러에 쓸 수 있다.

■대기업부터 SMB까지

MS는 서비스를 모든 기업에 판매하려 하겠지만 업계 반응은 엇갈린다. 그간 외부 클라우드에 기반하는 웹서비스는 인프라 구축 부담이 큰 SMB들에 알맞다는 의견이 흔했기 때문이다. 앞서 진행한 비공개 서비스 기간에 시범도입 프로그램에 참여한 업체도 SMB 비중이 더 크다.

일단 MS는 초기 SMB 시장 공략을 염두에 둔 것으로 보인다. 지난 20일 케빈 터너 MS 최고운영책임자(COO)는 "MS는 싱가포르 통신사 '스타허브'와 오피스365 파트너십을 체결했다"며 "1천개 SMB를 고객으로 둔 스타허브의 영업망에 클라우드 기반 생산성 스위트를 묶어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반면 오피스365 유료 모델이 대기업시장에도 적절하다는 분석도 나온다. 미국 지디넷 블로거 에드 보트는 MS 서비스가 "셰어포인트로 업무 자료를 쉽게 공유할 수 있고 온오프라인 기술 지원이 훌륭하다"며 "라이선스 정책도 단순하고 요금도 저렴해 구글 앱스보다 선호할만 하다"고 추켜세웠다.

■"구글이 더 싸다"…MS는 대기업용?

실제로 MS는 이번 베타 서비스를 통해 대기업 시장을 아우르기 위한 포석을 드러냈다. 서비스에 일상 업무와 공동 작업을 위한 메일, 문서 편집, 웹컨퍼런싱 등 기본 기능뿐 아니라 '다이내믹스CRM'같은 애플리케이션을 더했다. 외부 개발사들이 추가 서비스와 애플리케이션을 만들어 팔 수 있는 '오피스365 마켓플레이스'도 선보였다.

▲ 최근 구글앱스가 기업시장 공략을 가속하기 위해 더한 신기능과 애플리케이션 목록

오히려 대기업들에게 적합하지만 소기업들에게는 적절치 않다는 시각도 있다. 온라인 IT미디어 PC월드는 요금체계나 활용 기능 면에서 개인이나 SMB들에 합리적인 서비스는 구글앱스라고 결론내렸다.

오피스365는 최저 1인당 월 6달러를 내지만 구글앱스는 연간 50달러로 월 4.17달러 수준이라 더 싸고, 오피스365가 제공하는 기능이 더 풍부하지만 해당 기능들을 외부서비스에서 무료로 찾아 쓸 수도 있다는 설명이다.

■한국어판은 언제…

국내서 오피스365가 어떤 사용자 기반을 확보할 수 있을지는 미지수다. 게다가 아직 한국어를 지원하지 않아 공개 베타 서비스가 출시되지도 않았다. 이번에 확대한 서비스 지역과 추가된 언어 지원 대상에도 우리나라는 포함되지 않은 것.

▲ 오피스365는 아직 한국어 서비스를 지원하지 않는다.

현재는 비공개 시범 지역에서 2배 가량 늘어난 38개 지역 사용자들이 17개 언어로 오피스365 시범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다. MS는 향후 정식 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점부터 한국어를 지원할 것으로 보인다. 외신들은 MS가 올하반기 시범 기간을 넘긴 뒤 공식 서비스를 출시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국MS 관계자는 "현재 진행중인 오피스365 베타 프로그램에서 한국어는 지원되지 않고 있다"면서도 "조만간 오피스365 국내 서비스와 관련된 발표가 있을 것"이라고 언급했다.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10421171942&type=x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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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진검승부!! KOREA의 자존심!!
모든 이동통신회사에서 동시에 출시하는 갤럭시S2!!!

 
안드로 G의 review 
따라올테면 따라와봐? GalaxyS2







 






전작보다 더 넓고 얇아진 갤럭시S2
4.3형 슈퍼 아몰레드 plus













굵기 8.9mm으로 갤럭시S(우)보다도 훨씬 더 얇아진 갤럭시S2(좌)를 손으로 잡았을 때 
믿겨지지 않는 그립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게다가 121g의 갤럭시S2를 들었을 때 어느폰에서도 느껴보지 못한 가벼움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갤럭시 S2를 켰을 때 가장 매력적이었던 것은 바로 시원시원한 슈퍼 아몰레드 플러스 액정이었습니다.













갤럭시S2의 슈퍼 아몰레드 플러스액정 더 선명해지고, 더 오래가며, 더 넓은 화면을 탑재했습니다. 위 사진은 쿼드런트 앱 실행 중에 찍은 사진인데요. 갤럭시S(우)에서 있었던 푸른색감이 많이 개선된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4.3인치 화면으로 즐기는 DMB!! 그리고 다양한 코덱을 지원하는 갤럭시S2!
게다가 800만 화소 카메라로1080P 풀HD 동영상 촬영 및 재생까지 제공한다니 동영상 종결자라고 부를 
수 밖에 없네요. 









 



 
갤럭시S2는 외관만 최고 스펙이 아니었습니다.
1.2GHz에 듀얼코어 더 빠르게 즐길 수 있는 갤럭시S2!!

갤럭시S2의 속도가 다른스마트폰들보다 훨씬 앞서있는 것이 보이시나요?












몇 번을 반복해도 쿼드런트 점수가 3000을 훌쩍 넘었네요 ^^이렇게 빠를수가!!
체감 반응 속도는 최고인 것 같습니다. ^^(안드로 지니어스 생각^^: )
 









 




그 외에도 다양한 기능들이 탑재되어 있는데요.
모션 UI는 갤럭시S2의 새로운 재미 느낄 수가 있었습니다.
 
전화가 왔을 때 뒤집으면 무음으로 바뀌는 뒤집기!!
화면 줌인/아웃을 갤럭시S2로 기울여서 하는 기울이기!!
바탕화면에서 갤럭시S2를 흔들어서 앱을 이동시키는 패닝까지!! 
신기+신기할 뿐이네요 ^^












그리고 KT를 통해 출시되는 갤럭시S2에는 아이나비3D가 기본 탑재되어 있네요 ^^

거기에 근거리 무선네트워크 기능인 NFC까지 탑재되어 있는 갤럭시S2는 최고의 스마트폰을 찾고 계신 
유저들의 갈증을 시원하게 날려버릴 수 있는 기기라고 생각합니다 ^^










 


 


거기에 하나 더!!!
5월말까지 olleh tv now 콘텐츠 무료제공한다고 하는데요.

WiFi에서 실시간30채널+VOD6천편을 무료로 즐길 수 있습니다. 이 olleh tv 서비스는 갤럭시S2에 최초로 
제공되니 5만개 올레 와이파이와 지하철 퍼블릭 와이파이에서 다양한 컨텐츠를 무료 
만나보실 수 있겠네요 ^^

지금까지 살짜쿵 소개해 드렸던 갤럭시S2의 스펙을 정리해보았습니다. ^^ 





모델명 : SHW-M250K
CPU : 엑시노스 1.2GHz 듀얼코어 프로세서
OS : 안드로이드 2.3 진저브레드
Display : 4.3 inch 슈퍼 아몰레드 플러스
메모리 : 내장 16GB, Micro SD
RAM : 8Gb (1GB)
카메라 : 800만 화소 AF + 2M, Flash
크기 : 125.3 x 66.1 x 8.9 mm
무게 : 121g
통신규격 : HSPA+ 21Mbps
WiFi : WiFi 802.11a/b/g/n, 2.4GHz/5GHz 듀얼밴드
블루투스 : 블루투스3.0 + HS
DMB : 지상파DMB, 내장안테나
베터리 : 1650mAh
앰커머스 : NFC
센서 : 가속도, 조도, 근접, 자이로
동영상재생 : Full HD 1080P (녹화/재생) DivX, Xvid, MKV, H.264
기타 : 모션 Ui, 3DUi, Wi-Fi 다이렉트

이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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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혜현 기자 hyun@zdnet.co.kr 2011.04.13 / AM 09:22 애플, 스티브 잡스, 아이팟, 탄소 섬유

스티브 잡스 애플 CEO가 올해 아이팟 터치 이외에 모든 아이팟 제품군에서 무선 인터넷을 지원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 중이다.
해외 애플관련 블로그 컬트오브맥은 12일(현지시간) 애플이 올해 선보일 아이팟 제품군에 무선 인터넷을 지원할 계획이며, 이를 위해 탄소 섬유 전문가를 영입했다고 익명의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컬트오브맥에 따르면 애플은 지난 2년간 아이팟 제품군에 무선인터넷 지원을 위한 실험을 지속해왔으며, 탄소섬유 디자인을 채택할 경우 가장 와이파이 신호 세기가 좋은 것으로 결론 내렸다는 설명이다.

▲ 탄소섬유 디자인이 채택된 아이팟 나노로 여겨지는 제품 사진.

현재 아이팟 제품군에는 아이팟 터치, 아이팟 클래식, 아이팟 나노, 아이팟 셔플 등이 포함됐으며, 터치를 제외한 나머지 제품에는 무선 인터넷이 지원되지 않고 있다.

익명의 소식통은 "아이팟에서 음악과 영화를 무선으로 동기화 시키는 일이 쉬운 일은 아니다"며 "그러나 잡스는 이 오래된 제품(아이팟)의 업데이트에서 무선 동기화가 핵심이라고 보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이어 "무선 동기화는 현재 사용하는 USB연결 방식보다 많은 이슈가 있다"며 "여기에는 신뢰도, 신호강도, 케이스 디자인, 배터리 수명 등이 포함된다"고 말했다.

다만 아이팟에 무선인터넷을 지원하기 위한 작업속도는 생각만큼 빨리 진행되지 않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 소식통은 "(애플 엔지니어들이) 다양한 방법과 재료로 몸체 디자인을 고민하고 있지만 작업속도는 빠르지 않다"며 "그렇지만 탄소섬유 디자인을 채택하고 나서는 개선된 점을 많이 발견했다"고 설명했다.

애플은 현재 구버전 아이팟 클래식과 아이팟 나노에 탄소섬유를 적용한 시제품을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탄소섬유 케이스를 적용한 제품들이 와이파이 이슈에 대해 엄청난 개선점을 가져오긴 했지만 아직 완벽한 수준은 아닌 것으로 소식통들은 전했다.
애플은 이를 위해 최근 탄소섬유 전문가인 케빈 케니를 수석 엔지니어로 고용했다. 그는 지난 14년간 케스트랄 바이시클의 CEO로서 탄소섬유 자전거 제작에 참여했으며 상당히 오랜 기간 애플과 협력관계에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009년 5월에는 애플이 출원한 탄소섬유 관련 특허에 발명자로 등록되기도 했다.
이와 관련 컬트오브맥은 애플이 아이팟 제품군을 아이폰이나 아이패드 등과 유사한 방향으로 진화시켜 나가는 것으로 평가했다. 이 블로그는 "애플은 아직까지 아이팟과 아이폰, 아이패드의 관계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지는 않다"면서도 "그러나 애플의 (무선 동기화 생태계에) 제품 하나를 추가하는 것은 쉬운 일"이라고 언급했다.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10413082708&type=x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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