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vX Converter 12편] DivX 컨버터 프로파일별 비교
안녕하세요 DivX 사용자 여러분1편 부터 11편까지 설명드린 넘나 쉬운 DivX 컨버터!! 잘 사용하고 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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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X Converter11편] 인코더 추천 및 성능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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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X Converter 8편] Pro 버전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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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블릿 2차 대전, GPU 전쟁

작년이 스마트폰 시장이 활짝 피어났다면 올해는 태블릿이 바통을 이어받을 준비를 갖추고 있다. 이미 CES2011과 MWC2011에서 나타난 것처럼 이미 준비된 모델만 하더라도 100여종에 이르고 애플을 비롯해 삼성전자, LG전자, 모토로라, 림 등 주요 기업이 모두 신제품을 내놨거나 준비중이다.

실제 태블릿이 시장에 미치는 영향도 만만치 않다. 가장 큰 타격을 받은 것은 넷북이다. IT시장조사기관 한국IDC에 따르면 작년 4분기 국내 넷북 출하량은 전년 동기 대비 54% 감소한 7만 4,620여대로 집계됐다. 이는 2009년의 절반 수준에 불과한 것으로 와이브로 결합 태블릿과 고사양 노트북이 출시되어 있어 넷북의 차별점을 잃어버렸다는 것이 한국IDC 권상준 연구원의 분석이다.

모토로라 줌

2011년 태블릿 시장을 이끌 주요 제품을 꼽으면 아이패드2와 갤럭시탭 10.1, 그리고 모토로라 줌을 빼놓을 수 없다. 이들은 모두 각 업체를 대표하는 제품이면서 시장에 큰 영향을 줄 수 있는 모델로 꼽히기 때문. 아이패드2는 전체 태블릿 시장의 70% 이상을 차지하고 있고 갤럭시탭2와 줌은 그 뒤를 추격하는 모양새다.

갤럭시탭2를 제외하면 아이패드2와 줌은 이미 시장에 출시되어 있는 상태. 재미있는 사실은 각 태블릿의 GPU가 서로 다르다는 점이다. 차세대 태블릿 시장 구도가 ‘아이패드 VS 안드로이드 태블릿’ 구도로 이루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이들 제품의 스펙에 자연스럽게 눈길이 갈 수밖에 없고 스마트폰과 달리 화면이 더 크므로 그래픽 성능은 제품을 구입하는데 있어 중요한 요소다.

스마트폰과 태블릿에 쓰이는 GPU는 크게 ARM 말리와 이매지네이션 파워VR 시리즈, 그리고 엔비디아 테그라2 등이 대표적이다. 이 가운데 태블릿에서는 파워VR 시리즈와 테그라2가 주로 쓰이는데, 아이패드는 전통적으로 파워VR 시리즈를 썼고 안드로이드 태블릿 진영은 지포스가 기본이다. 안드로이드 태블릿, 그러니까 갤럭시탭 10.1과 줌의 주요 부품이 같은 이유는 구글이 안드로이드 태블릿 사양을 엔비디아 테그라2로 고정시켰기 때문이다.

쉽게 풀면 아이패드와 안드로이드 태블릿의 GPU 성능은 사실상 파워VR 시리즈와 테그라2의 대결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CPU 아키텍처의 경우 모두 ARM 듀얼코어(코어텍스 A9)를 바탕으로 하고 있다.

애플 아이패드2

아이패드2는 A5 프로세서를 사용하고 있고 파워VR SGX543MP2 GPU가 내장되어 있다고 알려졌다. 애플은 아이패드2를 발표하면서 아이패드2의 그래픽 성능이 기존보다 9배 가량 높아졌다고 설명했는데 파워VR SGX543MP2는 이론적(4코어, 600MHz 기준)으로 초당 1억 3,300만 폴리곤, 초당 40억 픽셀 연산이 가능하다.

아이패드2에 내장된 파워VR SGX543MP2는 듀얼코어에 900MHz로 작동하므로 이론적인 성능보다 약간 낮을 것으로 보이지만 그래도 이 정도라면 갤럭시S에 쓰인 파워VR SGX540의 초당 2,800만 폴리곤, 초당 1억 픽셀 연산과 비교해 훨씬 높은 수치다.

이와 달리 테그라2는 자세한 스펙이 알려지지 않은 상태다. 다만 해외 벤치마크 사이트에 따르면 퀘이크를 실행시켰을 때 넥서스원이 100 정도의 성능을 발휘한다면 테그라2는 388을 기록했다고. 3배 가량 높은 수치인 셈이다.

그렇다면 아이패드2와 갤럭시탭 10.1, 줌의 GPU 성능을 비교하면? 모바일 기기 GPU 성능을 가늠해 볼 수 있는 GL벤치마크 테스트 결과 초당 게임 프레임 수에서 아이패드2(해상도 1,024×768)는 57.6을 기록했고 줌(해상도 1,280×800)은 26.7을 나타냈다. 줌의 해상도가 아이패드2보다 다소 높다는 점을 감안하더라도 아이패드2에 무게가 조금 더 쏠린다.

다만 변수는 GPU 최적화다. 아이패드는 이미 수많은 애플리케이션이 개발되어 있고 그만큼 개발자도 많다. 최적화가 충분히 되어 있다는 말이다. 후발주자인 안드로이드 태블릿 입장에서 부담스러운 것이 사실. 반대로 안드로이드 태블릿은 제조사가 다양해 소비자 선택의 폭이 넓은 것이 장점이다.

삼성전자 갤럭시탭 10.1

이수환 기자 shulee@ebuzz.co.kr | 2011-03-16

더 보기http://www.ebuzz.co.kr/content/buzz_view.html?ps_ccid=87842#ixzz1GkxMYFo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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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면일자 2011.03.10      김승규기자 seung@etnews.co.kr    ▶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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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가 개발한 동영상압축기술(MPEG)이 대거 국제표준으로 채택된다.
지식경제부 기술표준원은 MPEG(Moving Picture Experts Group) 분야에서 3DTV 방송서비스에 필수적인 ‘전송 시그널링 기술’ 등 우리나라가 제안한 15종이 국제표준으로 제정될 예정이라고 9일 밝혔다.
이번에 국제표준으로 채택될 대상은 디지털 방송과 좌·우 영상 조합방식의 추가 및 개선을 위한 삼성전자의 스테레오 스코픽 비디어 기술, LG전자가 제안한 MPEG-2 파일의 최적 전송을 위한 전송포맷 기술 등이다. 또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이 제안한 멀티미디어 전송 시 단말이 필요로 하는 최소한의 버퍼링 시간을 계산하는 동적 적응 스트리밍 기술과 현실증강 및 가상세계의 연동표준을 다루는 MPEG-V 분야 6종의 국제표준 등 초본 10종과 개정본 5종이다.
현재 MPEG은 MPEG-1 등 13개 분야에서 104종의 국제표준이 있고, 여기에 진행 중인 표준까지 포함하면 307종이 된다.
기표원 송양회 정보통신표준과장은 “올초 열린 95차 MPEG 국제표준화회의에서 제안된 기술문서 867건 중 127건과, 전체 진행 중인 동영상 압축 표준 55건 중 15건이 각각 우리나라 기술”이라며 “MPEG은 우리나라가 표준을 주도하고 있는 분야”라고 소개했다.
MPEG는 IPTV, 3DTV 등 신규 멀티미디어 응용제품에 활용된다. 통상 신제품 출시보다 3∼4년 앞서 표준이 제정되며, 개발된 기술이 국제표준에 채택되지 않을 경우 사장될 우려가 큰 분야다. MPEG 관련 제품은 생산원가 중 특허료가 차지하는 비중이 10∼15% 정도에 달할 정도로 원천 특허 및 표준 확보가 제품 경쟁력을 좌우한다.
기표원은 세계 MPEG분야 특허료의 50%이상을 일본이 차지하고 있으며, 그 뒤를 이어 우리나라, 유럽, 미국 순으로 챙기고 있는 것으로 추정했다.
김승규기자 seung@etnews.co.kr

http://www.etnews.co.kr/201103090083

 

3D · 초고해상도TV 핵심기술로 MPEG '부상'

지면일자 2011.02.08     김승규기자 seung@etnews.co.kr    ▶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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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원(D)과 초고해상도TV 등장·휴대폰 동영상 확산 등 스마트시대를 맞아 차세대 동영상압축기술(MPEG)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MPEG분야는 신제품 출시보다 3~4년 앞서 국제표준이 제정되고 있어 각국의 표준선점에 대한 경쟁 또한 치열하다. 우리 정부와 업계도 기술 개발과 동시에 표준화를 추진하는 등 관련 대응에 속도를 내고 있다.
7일 지식경제부 기술표준원은 현재 MPEG분야에서는 고화질 방송에 사용될 고효율비디오압축기술 표준과 3D비디오 압축 표준, IPTV 등 인터넷망을 통한 멀티미디어 서비스 표준 개발 등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스마트시대 각광받는 ‘MPEG’=MPEG는 디지털방송은 물론이고 전자상거래와 게임, 영화산업 등 디지털콘텐츠 산업의 핵심기술이다. 특히 MPEG는 업계 제품 출시 이전에 국제표준이 먼저 제정되는 표준선도형 기술분야다. 우리 기술이 국제표준에 채택되지 못할 경우 기술 자체가 사장될 위험이 있다.
기표원 김치동 국장은 “우리나라는 지난 10년간 MPEG 표준을 주도하면서 디지털방송과 휴대폰 동영상·디지털멀티미디어방송(DMB) 등 멀티미디어산업에서 성장동력을 발굴해왔다”며 “스마트시대에는 MPEG 관련 기술료 수입만 연간 3억달러 이상으로 예상되는 만큼 MPEG 관련 표준선점을 위한 정부·업계의 공동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차세대 MPEG을 잡아라=삼성전자는 동영상압축기술그룹이 주도적으로 추진 중인 차세대 비디오 압축기술 ‘HEVC·High Efficiency Video Cording)과 신규 멀티미디어 시스템 전송기술인 MMT(MPEG Media Transport)에 집중하고 있다. HEVC는 스마트기기 등을 통한 동영상 데이터 트래픽의 폭발적 증가에 대비하기 위한 차세대 영상 압축 기술이다. MMT는 새로운 미디어 환경에서 데이터를 전송하는 핵심기술로 꼽힌다.
이미 H.264 표준에서 미국특허 기준 톱 지위에 올라있는 LG전자는 향후 HEVC와 MPEG 3DV 활동을 미래 MPEG 기반 기술 확보에 집중한다. MPEG 이외에 미 디지털TV방송위원회(ATSC)와 디지털비디오방송위(DVB) 등 글로벌 표준단체에 대한 참여도 확대하고 있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과 삼성전자 등도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와 가상현실서비스 등에 활용될 차세대 ‘MPEG-V’에 대한 기술개발과 표준 확보에 공을 들이기 시작했다.
◇표준확보가 기술선점=지난달 지경부가 주최해 대구에서 열린 ‘제95차 MPEG 국제표준화회의’에는 520여명의 전 세계 동영상 압축기술 전문가들이 대거 참가했다. 자국 기술을 국제표준에 반영하기 위한 표준경쟁이 치열하게 진행되는 가운데 ‘우군’확보를 위한 개별 기업간 접촉도 빈번하게 목격됐다.
전문가들은 표준 선점을 위해서는 우수 기술 확보와 함께 표준기관에 대한 참여 확대와 국제 표준화회의 유치 등의 활동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조언하고 있다. 우리나라가 지난달 MPEG 국제회의를 유치한 것도 관련 표준 주도권을 잡기 위한 전략 가운데 하나다. 임영군 넷&TV 이사가 MPEG 서브그룹 의장을 맡고 있고 최근 삼성전자 미 지사임원이 ATSC 의장에 오르는 등 표준화 그룹에 대한 참가도 표준 선점을 위한 중요 활동으로 꼽힌다.
◆용어설명 MPEG(Moving Picture Experts Group)=컴퓨터나 이동통신 단말기 등에서 영화나 동영상을 사용할 수 있게 하는 멀티미디어 데이터에 대한 압축, 저장 및 전송 기술. 또 이를 담당하는 동영상 압축기술 전문가 그룹의 약자.
김승규기자 seung@etnews.co.kr

http://www.etnews.co.kr/news/detail.html?id=20110207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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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AVR32722
32097A-AVR32-01/08

5 Windows Media
To get more information about the different licensing models of Windows® Media visit http://www.microsoft.com/windows/windowsmedia/licensing/default.mspx.
As a chipset manufacturer, system integrator, or independent software vendor (ISV), you can license Windows Media technologies such as audio or video codecs, or Windows Media digital rights management (DRM) for your Interim Products. These Interim Products include digital signal processors (DSPs), application-specific integrated circuits (ASICs), reference designs, or other Windows or non-Windows software applications [5]. For such devices no royalties are needed because they are no “end-user products” but a source code fee may apply if a customer needs to port the code. Ported closed-source codecs for some Windows Media formats, such as WMA, are available from Atmel. Please contact Atmel for further details [7].
The following tables in the next chapters are an overview over the royalties that correspond to embedded end-user systems and shall serve as an orientation point for the reader. More detailed information about Windows Media licensing fees and royalties are available from http://www.microsoft.com/windows/windowsmedia/licensing/licensing.aspx.

5.1 Windows Media Audio (WMA)
Windows Media Audio (WMA) is an audio data compression technology developed by Microsoft®. The name can be used to refer to its audio file format or its audio codecs. It is a proprietary technology which forms part of the Windows Media framework. WMA consists of four distinct codecs. The original WMA codec, known simply as WMA, WMA Pro, a newer and more advanced codec, supports multi-channel and high resolution audio. A lossless codec, WMA Lossless, compresses audio data without loss of audio fidelity. WMA Voice, targeted at voice content, applies compression using a range of low bit rates [1].
The licensing of WMA is not directly related to the different codecs. Instead the licensing model is related to how many channels are used and if the digital rights management technology is used.


Table 5-1. Royalties for WMA with two or fewer channels

Table 5-2. Royalties for WMA with three or more channels

5.2 Windows Media Video (WMV)
Windows Media Video (WMV) is a compressed video file format for several proprietary codecs developed by Microsoft. Table 5-3 shows the royalties per final product unit.
Table 5-3. Royalties for Windows Media Video (WMV)


6 References
[1] Information about various video/audio formats: http://www.wikipedia.org
[2] MP3 licensing from Thomson: http://www.mp3licensing.com
[3] Atmel as MP3 licensee: http://www.mp3licensing.com/licensees/index.asp
[4] MPEG-2 MPEG-4 Audio (AAC) licensing: http://www.vialicensing.com
[5] Windows Media licensing:
http://www.microsoft.com/windows/windowsmedia/licensing/default.mspx
[6] Windows Media licensing fees and royalties: http://www.microsoft.com/windows/windowsmedia/licensing/licensing.aspx
[7] Atmel contact email: avr32@atmel.com
[8] Sisvel (Audio MPEG) MP3 licensing: http://www.audiompeg.com

 

Windows Media Licensing Royalties for Final Produc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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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 Links

Windows Media Licensing Program

Licensing Windows Media Technologies for Final Products

Licensing Fees for Interim Produc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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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following tables identify the royalties for Windows Media components that apply to devices shipped as Final Products, such as portable media players, set-top boxes, mobile phones, or Windows or non-Windows software applications.
The terms listed on this page are specified in the current Windows Media licensing agreements. If you want to upgrade to a current licensing agreement, send an e-mail message to Windows Media Licensing at wmla@microsoft.com.
Windows Media Audio: One or Two or Fewer Channels
Windows Media Audio: Three or More Channels
Windows Media Video
Advanced Systems Format (ASF)
Windows Media Networking Technology
Windows Media High Definition-Compatible Digital (HDCD) Technology
clip_image005 Note   All prices are in U.S. currency.

Interim and Final Products

Throughout the Windows Media Licensing Program information, you will see references to "Interim Products" and "Final Products." It is important to clearly understand the difference between these two product types. The Windows Media license agreements contain the following definitions:
Interim Product is a software or hardware product or integrated circuit (for example, a silicon implementation, digital signal processing chip, software SDK, or optical drive mechanism) that is designed to be incorporated into or combined with a Final Product.
Final Product is a software or hardware product in a final form of manufacturing with a fully functional user interface that is intended for distribution to end users (for example, a media player application, cellular phone, motor vehicle radio, portable digital music player, or handheld Internet appliance).

 

 

Windows Media Audio: One or Two Channels

The following fees apply to Windows Media Audio (WMA) components for products with one or two channels. No royalties are due on distributions of PC software versions designed to operate on the Windows operating system.

Component

Royalty per final product unit

Annual Fee Payment for embedded system

Annual Fee Payment for PC software on non-Windows operating systems

Decoder

$0.10

$400,000

$20,000

Encoder

$0.20

$800,000

$200,000

Decoder and Encoder

$0.25

$1,000,000

$210,000

clip_image006Back to Top

Windows Media Audio: Three or More Channels

The following fees apply to Windows Media Audio (WMA) components for products with three or more channels. No royalties are due on distributions of PC software versions designed to operate on the Windows operating system.

Component

Royalty per final product unit

Annual Fee Payment for embedded system

Annual Fee Payment for PC software on non-Windows operating systems

Decoder

$0.20

$800,000

$40,000

Encoder

$0.20

$800,000

$200,000

Decoder and Encoder

$0.35

$1,400,000

$230,000

clip_image006[1]Back to Top

Windows Media Video

No royalties are due on distributions of PC software versions designed to operate on the Windows operating system.

Component

Royalty per final product unit

Annual Fee Payment for embedded system

Annual Fee Payment for PC software on non-Windows operating systems

Decoder

$0.10

$400,000

$400,000

Encoder

$0.20

$800,000

$800,000

Decoder and Encoder

$0.25

$1,000,000

$1,000,000

Decoder (VC-1 Patent Pool Licensee)*

$0.06

$240,000

$240,000

Encoder (VC-1 Patent Pool Licensee)*

$0.12

$480,000

$480,000

Decoder and Encoder (VC-1 Patent Pool Licensee)*

$0.15

$600,000

$600,000

* Discounted rates applicable to licensees with VC-1 Patent Portfolio License Agreement with MPEGLA.
clip_image006[2]Back to Top

Advanced Systems Format (ASF)

Component

Royalty per final product unit

Annual Fee Payment for embedded system

Annual Fee Payment for PC software on non-Windows operating systems

ASF Read

$0.00

$0

$0

ASF Write

$0.00

$0

$0

clip_image006[3]Back to Top

Windows Media Networking Technology

No royalties are due on distributions of PC software versions designed to operate on the Windows operating system.

Component

Royalty per final product unit

Annual Fee Payment for embedded system

Annual Fee Payment for PC software on non-Windows operating systems

Network Read

$0.25

$1,000,000

$1,000,000

clip_image006[4]Back to Top

Windows Media High Definition-Compatible Digital (HDCD) Technology

No royalties are due on distributions of PC software versions designed to operate on the Windows operating system.

Component

Royalty per final product unit

Annual Fee Payment for embedded system

Annual Fee Payment for PC software on non-Windows operating systems

HDCD Technology

$0.10

$400,000

$400,000

clip_image006[5]Back to Top

http://www.microsoft.com/windows/windowsmedia/licensing/final.aspx#WindowsMediaAudioStandardVersion_Final

 

clip_image002

http://www.mpegla.com/main/programs/VC1/Pages/Agreement.as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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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AVR32722
32097A-AVR32-01/08

4 MPEG-2 / MPEG-4 Video
Patents covering MPEG-4/MPEG-2 video are claimed by many companies. The MPEG Licensing Authority (http://www.mpegla.com) licenses patents required for MPEG-4 Part 2 Visual and MPEG-2 from a wide range of companies. New licenses for MPEG-4 System patents are under development and no new licenses are being offered while holders of its old MPEG-4 Systems license are still covered under the terms of that license for the patents listed.
The MPEG Licensing Authority has two licensing models for MPEG-2/MPEG-4, a “system” license and “codec” license. The system license applies for devices which handle MPEG-2/MPEG-4 but do not have a licensed video encoder/decoder. This is the case when the device only handles MPEG data streams.
For MPEG-2/MPEG-4 video decoding another license is needed.

4.1 MPEG-2 (2008년 기준)
The fee for a MPEG-2 System license is US$ 0.50 for each product.
Following royalty categories are available for a MPEG-2 “codec” license:
• Decoders: $2.50 per unit
• Encoders: $2.50 per unit
• Distribution Encoders: $2.50 x L per unit, where L is the number of programs encoded in parallel

Consumer Products (Encode & Decode): $2.50 per unit
• Intermediate Products: License to make and sell (no royalty), end user product bears royalty

4.2 MPEG-4 Visual (2008년 기준)
Currently no information about a MPEG-4 system license is available. For further details please contact the MPEG Licensing Authority.
Following royalty categories are available for a MPEG-4 “codec” license:
• Decoders sold to end users and/or as fully functioning for PCs
o 0 - 50,000 decoders/year = no royalty (available to one legal entity in an affiliated group)
o US $0.25* per decoder after first 50,000 decoders/year
o Annual cap per Legal Entity: $1,000,000
• Encoders sold to end users and/or as fully functioning for PCs
o 0 - 50,000 encoders/year = no royalty (available to one legal entity in an affiliated group)
o US $0.25* per encoder after first 50,000 encoders/year
o Annual cap per Legal Entity: $1,000,000
• Enterprise cap - $3 million per year

6 References
[1] Information about various video/audio formats: http://www.wikipedia.org
[2] MP3 licensing from Thomson: http://www.mp3licensing.com
[3] Atmel as MP3 licensee: http://www.mp3licensing.com/licensees/index.asp
[4] MPEG-2 MPEG-4 Audio (AAC) licensing: http://www.vialicensing.com
[5] Windows Media licensing:
http://www.microsoft.com/windows/windowsmedia/licensing/default.mspx
[6] Windows Media licensing fees and royalties: http://www.microsoft.com/windows/windowsmedia/licensing/licensing.aspx
[7] Atmel contact email: avr32@atmel.com
[8] Sisvel (Audio MPEG) MP3 licensing: http://www.audiompeg.com


New MPEG LA MPEG-2 License Agreement Offers Extended Coverage at Reduced Royalty Rates

DENVER--(BUSINESS WIRE)--MPEG LA, LLC, world leader in alternative one-stop patent licenses, today announced the offering of a new MPEG-2 Patent Portfolio License that will provide uninterrupted coverage for the life of the MPEG-2 essential patents at reduced royalty rates beginning January 1, 2010.

“MPEG LA and the MPEG-2 Licensors are committed to assuring that our MPEG-2 License continues to be responsive to the needs of our customers and the marketplace, and the new MPEG-2 License provides further affirmation of that objective”

“MPEG LA and the MPEG-2 Licensors are committed to assuring that our MPEG-2 License continues to be responsive to the needs of our customers and the marketplace, and the new MPEG-2 License provides further affirmation of that objective,” said Larry Horn, MPEG LA President and CEO.

From the later of January 1, 2010 or the execution date of the new License, the royalty rate for each MPEG-2 Decoding, Encoding and Consumer Product (as defined in the new License) will be US $2.00, down from the current $2.50, and royalties for MPEG-2 Packaged Medium (e.g., DVD Video Discs) will be reduced to US$0.0176 during 2010, and US$0.016 after 2010.

For more information about the new MPEG-2 Patent Portfolio License or to request a copy of the License, please visit http://www.mpegla.com/m2/ or email Licensing@mpegla.com.

MPEG LA, LLC

MPEG LA is the world leader in alternative technology licenses, enabling users to acquire worldwide patent rights necessary for a technology standard or platform from multiple patent holders in a single transaction as an alternative to negotiating separate licenses. Wherever an independently administered one-stop patent license would provide a convenient marketplace alternative to assist users with implementation of their technology choices, the licensing model pioneered and employed by MPEG LA may provide a solution. Among MPEG LA’s licenses is a patent pool for MPEG-2 digital video compression that has helped produce the most widely employed standard in consumer electronics history. The MPEG-2 Patent Portfolio License, which includes more than 870 MPEG-2 essential patents in 57 countries, has more than 1,600 licensees accounting for most MPEG-2 products including set-top boxes, DVD players, digital television sets, personal computers and DVD Video Discs in the current world market. MPEG LA is an independent licensing administrator; it is not related to any standards agency and is not an affiliate of any patent holder. For more information, please refer to http://www.mpegla.com.

Contacts

MPEG LA, LLC
Tom O’Reilly, 860-620-0642
Fax: 301-986-8575
toreilly@mpegla.com

Permalink: http://www.businesswire.com/news/home/20090705005026/en/MPEG-LA-MPEG-2-License-Agreement-Offers-Extended

http://www.businesswire.com/news/home/20090705005026/en/MPEG-LA-MPEG-2-License-Agreement-Offers-Extended

 MPEG LA, LLC

MPEG LA’s AVC License Will Not Charge Royalties for Internet Video That Is Free to End Users Through Life of License

DENVER--(BUSINESS WIRE)--MPEG LA announced today that its AVC Patent Portfolio License will continue not to charge royalties for Internet Video that is free to end users (known as “Internet Broadcast AVC Video”) during the entire life of this License. MPEG LA previously announced it would not charge royalties for such video through December 31, 2015 (see http://www.mpegla.com/Lists/MPEG%20LA%20News%20List/Attachments/226/n-10-02-02.pdf), and today’s announcement makes clear that royalties will continue not to be charged for such video beyond that time. Products and services other than Internet Broadcast AVC Video continue to be royalty-bearing.

MPEG LA's AVC Patent Portfolio License provides access to essential patent rights for the AVC/H.264 (MPEG-4 Part 10) digital video coding standard. In addition to Internet Broadcast AVC Video, MPEG LA’s AVC Patent Portfolio License provides coverage for devices that decode and encode AVC video, AVC video sold to end users for a fee on a title or subscription basis and free television video services. AVC video is used in set-top boxes, media player and other personal computer software, mobile devices including telephones and mobile television receivers, Blu-ray Disc™ players and recorders, Blu-ray video optical discs, game machines, personal media player devices and still and video cameras.

For more information about MPEG LA’s AVC License or to request a copy of the License, please visit http://www.mpegla.com/main/programs/AVC/Pages/Intro.aspx.

MPEG LA, LLC

MPEG LA is the world leader in alternative technology licenses, enabling users to acquire worldwide patent rights necessary for a technology standard or platform from multiple patent owners in a single transaction as an alternative to negotiating individual licenses. Wherever an independently administered one-stop patent license would provide a convenient marketplace alternative to assist users with implementation of their technology choices, the licensing model pioneered and employed by MPEG LA may provide a solution. By balancing patent users’ interest in reasonable access with patent owners’ interest in reasonable return, MPEG LA creates the opportunity for adoption of new technologies and fuels innovation. MPEG LA’s initial licensing program for MPEG-2 digital video compression helped produce the most widely employed standard in consumer electronics history, and the MPEG LA® Licensing Model has become the template for addressing other technologies. Today MPEG LA manages licensing programs consisting of essential patents in 70 countries. For more information, please refer to http://www.mpegla.com.

Contacts

MPEG LA, LLC
Tom O’Reilly
Tel: 303-200-1710
Fax: 301-986-8575
toreilly@mpegla.com

Permalink: http://www.businesswire.com/news/home/20100825006629/en/MPEG-LA%E2%80%99s-AVC-License-Charge-Royalties-Internet

http://www.businesswire.com/news/home/20100825006629/en
 
 

한국 MPEG LA컨텍포인트 : Korea-web@mpeg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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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AVR32722
32097A-AVR32-01/08

 

3 MPEG-2 / MPEG-4 Audio
Advanced Audio Coding (AAC) is a standardized, lossy compression and encoding scheme for digital audio. It is specified both as Part 7 of the MPEG-2 standard, and Part 3 of the MPEG-4 standard. As such, it can be referred to as MPEG-2 Part 7 and MPEG-4 Part 3 depending on its implementation. However it is most often referred to as MPEG-4 AAC, or AAC for short [1].
MPEG-2 and MPEG-4 Audio (AAC) patents are licensed by Via Licensing Corporation. Please visit http://www.vialicensing.com for more information. Various patents from different companies or institutions are covered by these licenses but still others do claim to have relevant patents that are needed (e.g. Thomson states that it has relevant patents that are not included [3]). Via offers any company to submit their patent that covers a relevant part of a technology for an evaluation. If the patent meets the requirements it can be added to the patent pool at no further costs for the licensees. It is
No licenses or payments are required to be able to stream or distribute content in AAC format. This reason alone makes AAC a much more attractive format to distribute content than MP3, particularly for streaming content (such as Internet radio).
However, a patent license is needed by manufacturers or developers of end user encoder and/or decoder products. Under this category fall, according to Via licensing, all end-user products, when sold directly or through distribution to end users. Licensee's products that are not end user products are not covered by the license and would require that the party incorporating such a component or implementation into its end user product obtain its own license.

3.1 MPEG-2 AAC License
The royalties for a license of the MPEG-2 AAC pool are related to the number of units per year and decoder/encoder channels. A channel refers to an audio output channel. For example stereo is a two-channel implementation (left and right), while a surround sound system might have five or more audio channels. Special licensing prices for cellular phones, PC software are also available upon request. Table 3-1 shows an excerpt of standard royalties for MPEG-2 AAC.

Table 3-1. MPEG-2 AAC license royalties excerpt

3.2 MPEG-4 AAC License
The royalties for a license of the MPEG-4 AAC pool are, just like the MPEG-2 version, related to the number of units per year and decoder/encoder channels. Table 3-2 shows an excerpt of standard royalties for MPEG-4 AAC. For special licensing prices that apply for cellular phones or PC software please contact Via licensing.
Table 3-2. MPEG-4 AAC license royalties excerpt

6 References
[1] Information about various video/audio formats: http://www.wikipedia.org
[2] MP3 licensing from Thomson: http://www.mp3licensing.com
[3] Atmel as MP3 licensee: http://www.mp3licensing.com/licensees/index.asp
[4] MPEG-2 MPEG-4 Audio (AAC) licensing: http://www.vialicensing.com
[5] Windows Media licensing:
http://www.microsoft.com/windows/windowsmedia/licensing/default.mspx
[6] Windows Media licensing fees and royalties: http://www.microsoft.com/windows/windowsmedia/licensing/licensing.aspx
[7] Atmel contact email: avr32@atmel.com
[8] Sisvel (Audio MPEG) MP3 licensing: http://www.audiompe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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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AVR32722
32097A-AVR32-01/08


2 MP3
MP3, short for MPEG-1/MPEG-2 Layer 3, is a format for storing digital audio. It uses an advanced type of audio compression, which reduces the file size with little reduction in audio quality. MP3 is used in software applications, digital audio players, home stereo devices and music distribution over the Internet, but is also used for other purposes such as real-time digital audio transmissions over ISDN.
The companies, Thomson, Sisvel (and its U.S. subsidiary Audio MPEG; http://www.audiompeg.com) offer a patent pool of relevant MP3 patents related to decoder and encoder.
Thomson licenses Fraunhofer MP3 and MP3 Surround software as well as Fraunhofer MP3 patents. The contact website for the licensing of MP3 through Thomson is http://www.mp3licensing.com. The following chapters describe different license models from Thomson.

2.1 MP3 hardware decoder/encoder licensing
Atmel has a license of MP3 for its ICs/DSPs from Thomson. This means that a customer does not have to license its product when he uses an Atmel IC with an incorporated MP3 decoder/encoder [3].


2.2 MP3 software decoder/encoder
For hardware that uses software MP3 decoder/encoder a license is needed. Important is that this license does not include the right to distribute, broadcast and/or stream MP3/MP3Pro encoded data. These rights are covered by the license described in chapter 2.3.
The royalties for MP3 decoder/encoder software are staged according to the used technology (MP3 or MP3Pro) and the use of decoding/encoding or just decoding. In any case an annual minimum royalty is payable upon signature and each following year. This minimum royalty is creditable against annual royalties and is about 15,000 US$. Table 2-1 shows the royalties for a license of the MP3 patents only. This model is most likely for a customer that uses e.g. an AVR®32 to decode/encode MP3 data because the ported codec library is available from Atmel (contact Atmel for further details: avr32@atmel.com).
Table 2-1 MP3 patent-only license (third party MP3 software)


2.3 Electronic music distribution/broadcasting/streaming
The current licensing scheme of MP3 makes it necessary to have a license to be allowed to stream or distribute content in MP3 if the use is commercial (e.g. revenue-generating). This makes the MPEG-2 and MPEG-4 audio formats (AAC), in addition to their superior compression technology, more attractive for broadcasting systems and because of that also for receiving systems.

According to Thomson no license is needed for private, non-commercial activities (e.g. home-entertainment, receiving broadcasts and creating a personal music library), not generating revenue or other consideration of any kind or for entities with associated annual gross revenue less than US$ 100,000.
The royalties for MP3 music distribution/broadcasting/streaming is related to the revenue. These are 3.0% for MP3Pro and 2.0% for MP3. Also a minimum annual royalty of US$ 3000 for MP3Pro and US$ 2000 for MP3 that is creditable against annual royalties exists.

6 References
[1] Information about various video/audio formats: http://www.wikipedia.org
[2] MP3 licensing from Thomson: http://www.mp3licensing.com
[3] Atmel as MP3 licensee: http://www.mp3licensing.com/licensees/index.asp
[4] MPEG-2 MPEG-4 Audio (AAC) licensing: http://www.vialicensing.com
[5] Windows Media licensing:
http://www.microsoft.com/windows/windowsmedia/licensing/default.mspx
[6] Windows Media licensing fees and royalties: http://www.microsoft.com/windows/windowsmedia/licensing/licensing.aspx
[7] Atmel contact email: avr32@atmel.com
[8] Sisvel (Audio MPEG) MP3 licensing: http://www.audiompe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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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mpeg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FFmpeg

개발자
FFmpeg team

운영 체제
크로스 플랫폼

종류
멀티미디어 프레임워크

라이선스
LGPL

웹사이트
http://www.ffmpeg.org/

FFmpeg은 디지털 음성 스트림과 영상 스트림에 대해서 다양한 종류의 형태로 기록하고 변환하는 컴퓨터 프로그램이다.[1] FFmpeg는 명령어를 직접 입력하는 방식으로 동작하며 여러가지 자유 소프트웨어오픈 소스 라이브러리로 구성되어 있다. 라이브러리 중에는 libavcodec도 들어있는데, 이 라이브러리는 음성/영상 코덱 라이브러리로 여러 프로젝트에서 쓰이고 있다. 또, libavformat 라는 음성/영상 다중화, 역다중화 라이브러리도 있다. 이 프로젝트의 이름은 MPEG 영상 표준화 그룹에서 유래했고, "mpeg" 앞에 붙은 "FF"는 "fast forward"를 의미한다.[2]

이 프로젝트는 'Fabrice Bellard'에 의해 시작 되었고, 지금은 'Michael Niedermayer'에 의해서 지속 되고 있다. 많은 FFmpeg개발자 들이 'MPlayer'프로젝트에 포함되어 있고, 'FFmpeg'는 MPlayer 프로젝트 서버의 호스트로 있다(?).

FFmpeg은 리눅스 기반 하에 개발 되었지만, 'Apple Inc. Mac OS X', 'Microsoft Windows', 'AmigaOS' 등 대부분의 운영체제에서 컴파일이 가능 하다.

http://ko.wikipedia.org/wiki/FFmpeg

FFmpeg

From Wikipedia, the free encyclopedia

Question book-new.svg

This article needs references that appear in reliable third-party publications. Primary sources or sources affiliated with the subject are generally not sufficient for a Wikipedia article. Please add more appropriate citations fromreliable sources. (July 2009)

This article needs attention from an expert on the subject. See the talk page for details. WikiProject Computing or the Computing Portal may be able to help recruit an expert. (April 2009)

FFmpeg

Ffmpeg logo.svg

Developer(s)
FFmpeg team

Stable release
0.6.1 / October 18, 2010; 3 months ago

Preview release
Git

Development status
Active

Written in
C[1]

Operating system
Cross-platform

Platform
Multi-platform

Type
Multimedia framework

License
GNU LGPL 2.1+
GNU GPL 2+

Website
http://FFmpeg.org/

FFmpeg is a free software / open source project that produces libraries and programs for handling multimedia data. The most notable parts of FFmpeg are libavcodec, an audio/video codec library used by several other projects,libavformat, an audio/video container mux and demux library, and the ffmpeg command line program for transcodingmultimedia files. FFmpeg is published under the GNU Lesser General Public License 2.1+ or GNU General Public License2+ (depending on which options are enabled).[2]

Contents

[hide]

[edit]History

The project was started by Fabrice Bellard[2] (using the pseudonym “Gerard Lantau”), and was maintained by Michael Niedermayer from 2004 to 2011. On January 18, 2011, a group of 18 FFmpeg developers announced a new team of seven maintainers that would review and approve all patches.[3] Many FFmpeg developers are also part of the MPlayer project. The name of the project comes from the MPEG video standards group, together with "FF" for "fast forward".[4] The logo uses a zigzag pattern that shows how MPEG video codecs handle entropy encoding.

FFmpeg is developed under GNU/Linux, but it can be compiled under most operating systems, including Mac OS X, Microsoft Windows, AmigaOS and its heir MorphOS. Most computing platforms and microprocessor instruction set architectures are also supported, like x86 (IA-32 and x86-64), PPC (PowerPC), ARM, DEC Alpha, SPARC, and MIPS architecture.[5]

FFmpeg version 0.5 appeared after a long time without formal releases. FFmpeg developers still always recommend using the latest neutral build from their source codeGit version control system.

There are two video codecs and one video container invented in the FFmpeg project during its development. The two video codecs are the lossless "FFV1", and the lossless and lossy "Snow codec", which is still in a sporadic development, but its bitstream format hasn't been finalized yet, making it experimental for now (January 2010), and the multimedia container is "NUT" which is not being actively developed anymore.

On June 17, 2010, with version 0.6 FFmpeg also supports WebM and VP8.[6]

On July 23, 2010 Jason Garrett-Glaser, Ronald Bultje, and David Conrad of the FFmpeg Team announced the ffvp8 decoder. Through testing they determined that ffvp8 was faster than Google's own libvpx decoder.[7][8]

[edit]Components

Diagram showing different applications (VDR,MPlayer, Xine and VideoLAN) using FFmpeg

The project is made of several components:

  • ffmpeg is a command line tool to convert one video file format to another. It can also grab and encode in real time from a TV card.
  • ffserver is an HTTP and RTSP multimedia streaming server for live broadcasts. It can also time shift live broadcast.
  • ffplay is a simple media player based on SDL and on the FFmpeg libraries.
  • ffprobe is a command line tool to show media information.
  • libavcodec is a library containing all the FFmpeg audio/video encoders and decoders. Most codecs were developed from scratch to ensure best performance and high code reusability.
  • libavformat is a library containing demuxers and muxers for audio/video container formats.
  • libavutil is a helper library containing routines common to different parts of FFmpeg. This library includes adler32, crc, md5, sha1, lzo decompressor, Base64encoder/decoder, des encrypter/decrypter, rc4 encrypter/decrypter and aes encrypter/decrypter.
  • libpostproc is a library containing video postprocessing routines.
  • libswscale is a library containing video image scaling and colorspace/pixelformat conversion routines.
  • libavfilter is the substitute for vhook which allows the video/audio to be modified or examined between the decoder and the encoder.

[edit]Codecs, formats and protocols supported

[edit]Codecs

For more details on this topic, see libavcodec.

Codecs with the origin in the project:

The FFmpeg developers have implemented among others:

The default MPEG-4 codec used by FFmpeg for encoding has the FourCC of FMP4.

[edit]Formats
[edit]Protocols
  • IETF standards: TCP, UDP, Gopher, HTTP, RTP, RTSP and SDP
  • Apple related protocols: HTTP Live Streaming
  • RealMedia related protocols: RealMedia RTSP/RDT
  • Adobe related protocols: RTMP, RTMPT (via librtmp), RTMPE (via librtmp), RTMPTE (via librtmp) and RTMPS (via librtmp)
  • Microsoft related protocols: MMS over TCP and MMS over HTTP

[edit]Projects using FFmpeg

FFmpeg is used by many open source (and proprietary) projects, including ffmpeg2theora, VLC, MPlayer, HandBrake, Blender, Google Chrome, and others.[17]

FFmpeg handles the HTML5 Video and Audio media content in the Origyn Web Browser for MorphOS Operating System.[18][19]

[edit]Multimedia frameworks using FFmpeg

[edit]Legal status of codecs

FFmpeg contains more than 100 codecs [20] most of which do not just store uncompressed data. At least all codecs that compress information could be claimed by patent holders.[21] Such claims may be enforceable in countries like the United States which have implemented software patents, but are considered unenforceable or void in countries that have not implemented software patents. Furthermore, many of these codecs are only released under terms that forbid reverse engineering, even for purposes of interoperability. These terms of use are forbidden in certain countries. For example, some European Union nations have not implemented software patents and have laws expressly allowing reverse engineering for purposes of interoperability.[22]

Most GNU/Linux distributions include a stripped version of FFmpeg only including certain codecs to avoid legal complications, instead contributors maintain unofficial repositories containing such software.[23][24]

[edit]See also

Portal-puzzle.svg
Free software portal

http://en.wikipedia.org/wiki/FFmpeg

 

FFmpeg

Home/News About Download Documentation Bug Reports Contact Consulting Legal

Project Description

FFmpeg is a complete, cross-platform solution to record, convert and stream audio and video. It includes libavcodec - the leading audio/video codec library. See the documentation for a complete feature list and the Changelog for recent changes.

FFmpeg is free software licensed under the LGPL or GPL depending on your choice of configuration options. If you use FFmpeg or its constituent libraries, you must adhere to the terms of the license in question. You can find basic compliance information and get licensing help on our license and legal considerations page. Note that if you violate our license terms, we will track you down, list you on our Hall of Shame and eventually sue you.

Looking for help? Contact us, but before you report any bugs, read the guidelines that we created for this purpose.

Want to participate in the active development of FFmpeg? Keep up with the latest developments by subscribing to both the ffmpeg-devel and ffmpeg-cvslog lists.

http://www.ffmpeg.org/

 

아이폰 AVPlayer가 FFmpeg 라이센스를 위반했다는군요.

chmaron의 아바타

글쓴이: chmaron 작성 일시: 화, 2010/11/23 - 10:05오전

아이폰의 가장 골치거리였던 동영상 인코딩 없이 바로 동영상을 볼 수 있는 유로 어플을 한국 개발자가 만들어서 요즘 엄청 많이 팔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ffmpeg 라이브러리를 사용했는데 현재 LGPL 라이센스 위반 상태라고 하네요. 이미 여러 사람들이 개발자에게 소스코드 공개를 요청했는데 명확한 대응이 없는 상태인것 같습니다.

댓글에서는 ffmpeg에 라이센스 위반이 보고되었다고 하는데, 아직 메일링 리스트나 이슈 트래커에는 안 올라온것 같네요.

자세한 내용은 http://www.eplayworks.com/2010/10/avplayer-license.html 참조하세요.

‹ 요새 북한이 남침할것 같습니까?개발자 고민상담실에 특허 사기당했다고 올리신 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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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oniris의 아바타

LGPL 라이센스인데 왜 소스를 공개해야 하지요??

글쓴이: ironiris 작성 일시: 화, 2010/11/23 - 10:45오전

LGPL 라이센스인데 왜 소스를 공개해야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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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tmeta의 아바타

잘못된 댓글이라 삭제...

글쓴이: bootmeta 작성 일시: 화, 2010/11/23 - 10:56오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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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wryu의 아바타

LGPL도 LGPL인 라이브러리의 소스는 배포해야

글쓴이: cwryu 작성 일시: 화, 2010/11/23 - 12:01오후

LGPL도 LGPL인 라이브러리의 소스는 배포해야 합니다. (아예 배포하지 않는다면 모르겠지만.)

»

하승수의 아바타

좀 상황이 복잡한게,

글쓴이: 하승수 작성 일시: 화, 2010/11/23 - 1:13오후

제대로 모르고 쓴 글인 것 같아 지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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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maron의 아바타

static linking 때문입니다.

글쓴이: chmaron 작성 일시: 화, 2010/11/23 - 9:13오후

AVPlayer는 FFmpeg을 static link해서 배포하고 있습니다. LGPL 라이브러리를 static link해서 배포하려면 라이브러리를 직접 호출하는 부분은 소스코드를 공개하고, 그 외 나머지 부분은 오브젝트 파일을 공개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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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oniris의 아바타

그랬군요.

글쓴이: ironiris 작성 일시: 수, 2010/11/24 - 10:01오전

그랬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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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cromancer의 아바타

직접 호출하지 않는 나머지 부분도 다 공개해야

글쓴이: Necromancer 작성 일시: 수, 2010/11/24 - 10:34오후

직접 호출하지 않는 나머지 부분도 다 공개해야 될텐데요. 소스까지 풀로.

공개 안해도 되는 부분은 통상적으로 말하는 별도 프로세스로 나뉘어진 경우입니다.
시스템콜이나 스크립트 등으로 엮여 돌게 한 경우 LGPL 라이브러리 static link한 실행파일 부분을 공개하고, 그것을 호출하거나 호출 받는 실행파일쪽은 안해도 됩니다.

Written By the Black Knight of Destru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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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dCarrottt의 아바타

허허 이런 라이브러리도 잘 보고 써야겠습니다.

글쓴이: RedCarrottt 작성 일시: 화, 2010/11/23 - 10:48오전

허허 이런 라이브러리도 잘 보고 써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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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isner의 아바타

그러게요.. 중요한 문제인데 의외로 이런 문제를

글쓴이: preisner 작성 일시: 수, 2010/11/24 - 1:47오후

그러게요.. 중요한 문제인데 의외로 이런 문제를 사소하게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으시더군요.
앞으로는 더욱 중요한 문제가 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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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EUS-U의 아바타

'LGPL을 사용하는 유료 어플리케이션'은 뭔가

글쓴이: JuEUS-U 작성 일시: 수, 2010/11/24 - 3:50오전

'LGPL을 사용하는 유료 어플리케이션'은 뭔가 느낌이 이상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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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빌레라의 아바타

LGPL이건 GPL이건 소스공개만 한다면 유료로

글쓴이: 나빌레라 작성 일시: 수, 2010/11/24 - 1:21오후

LGPL이건 GPL이건 소스공개만 한다면 유료로 팔아도 상관없지 않나요?

----------------------
얇은 사 하이얀 고깔은 고이 접어서 나빌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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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EUS-U의 아바타

상관이 없는게 맞습니다만, 소스를 공개하지 않고 계속

글쓴이: JuEUS-U 작성 일시: 목, 2010/11/25 - 7:06오전

상관이 없는게 맞습니다만,
소스를 공개하지 않고 계속 판다는게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어디까지나 사적으로.

더군다나 코드를 정리해서 공개하겠다는 대사는 핑계로 쓰인적이 많습니다.
오픈소스라는게 지속적인 수정이 전제되는 프로젝트 방법론인데
굳이 코드를 다듬어서 공개하겠다는건 오픈소스에 대한 이해도 없을 뿐더러
그 생태계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의사가 없다는 겁니다.
그러면서 오픈소스 라이브러리를 가져다가 수익을 내고있는데 좋은 눈으로 볼 수는 없죠.
소스코드가 아무리 더럽더라도 지금 당장이라도 압축파일을 올릴 수도 있는것 아니겠습니까.
그리고 무료로 repository 제공하는 서비스도 있는데 뭐가 어려울까요.

제가 보기에는 어떤 변명/해명이 나오더라도 비판을 피할 수는 없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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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riser의 아바타

여전히 국내 앱스토어에서 1위를 달리고 있군요.

글쓴이: upriser 작성 일시: 수, 2010/11/24 - 2:10오후

FFmpeg을 사용해서 만들었다면 나머지 부분에 특별히 공개 못 할 핵심기술이 있는 것도 아닐텐데...

결국 변호사에게 전화가 올때까지 버티다가 소스를 공개할 작정인가보죠?

쯔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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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ell의 아바타

...같은 개발자로서 창피하군요;

글쓴이: hbell 작성 일시: 수, 2010/11/24 - 3:15오후

프로그램에 있어서
확실히 아이디어도 중요하긴 하지만
그 아이디어를 떠오르게 도와 준 선현(?)들에 대한 예의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
이번에 슬쩍 가입한 hbell입니닷 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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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yeda99의 아바타

그래도 돈은 벌겠군요.그 개발자분(!)

글쓴이: eyeda99 작성 일시: 수, 2010/11/24 - 3:19오후

그래도 돈은 벌겠군요.그 개발자분(!)

If A is success in life, then A equals x plus y plus z. Work is x; y is play; and z is keeping your mouth shut.
- Albert Einstei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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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maron의 아바타

개발자 사이트를 보면 FFmpeg을 dynamic

글쓴이: chmaron 작성 일시: 수, 2010/11/24 - 4:44오후

개발자 사이트를 보면 FFmpeg을 dynamic link해서 LGPL을 위반하지 않고 배포하는 방법을 찾고 있는것 같습니다. 아마도 본인의 소스를 공개할 의사는 없고, 문제가 된 라이센스 위반 사항을 해결하려는것 같네요. 암튼 라이센스 위반을 하던 말던 본인은 돈은 번거죠. 그리고 여러 사람들의 문제 제기가 없었다면 앞으로도 계속 그랬을거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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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riser의 아바타

아이폰에는

글쓴이: upriser 작성 일시: 수, 2010/11/24 - 5:56오후

shared library 가 없는걸로 알고있어요. 현재까지는...

애플이 지원하기 전까지는 방법이 없죠.

그래서 유명한 iPhone 용 Video Player인 AirVideo는 PC에서 FFmpeg을

shared library (dynamic link library)로 사용해서 인코딩하고

이를 iPhone 으로 전송하는 방법으로 GPL 위반을 피했죠.

Video Player 개발자 정도 됐으면 이런 사실을 모를리 없을텐데

"무인코딩" 이라고 자랑하면서 팔고 있는걸 작태를 보면 정말

비양심적이라고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

전 처음봤을 때 무 인코딩이라길래 GPL 때문에 FFmpeg은 썼을리 없을테고 기술력이 상당하겠다고 내심 감탄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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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veloper0080의 아바타

avplayer 개발자입니다.

글쓴이: developer0080 작성 일시: 수, 2010/11/24 - 9:53오후

아,제가 LGPL을 정확히 이해해지 못해 문제를 일으켰네요,

위반할 생각이 있었다면 처음부터 LGPL을 사용을 알리지 않았겠죠, 사실 이렇게 국내에서 많이 받으실줄은 전혀 몰랐거든요, 대부분은 그냥 아무런 관심을 받지 못하고 묻히게 되니까요,

LGPL에 대해서는 경쟁제품을 올려놓은 싸이트들 둘러보고는, 그중에 이미 오래전부터 판매되고 있는 OPlayer가 비교적 잘 언급해 놓은것 같아, 따라하면서 이렇게 하면 문제가 없는건 줄 알았습니다.

그리고 약간 사실과 다르게 작성하신 부분도 있는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딱 한분이 오브젝트를 요청하셨고 사이트를 보시면 아실수 있는데요, 계속 대응을 하고 있습니다.

Jammy라는 분이 ffmpeg의 소스와 avplayer의 obj코드(not source)를 요청하셨고, 제가 ffmpeg 받는 법을 알려드렸고, 다시 Jammy란 분이 object는 LGPL이라도 배포해야 한다라고 알려주시고 배포 방법 예제를 링크해 주셔서 같은 방법으로 빌드할수 있도록 해보는 중이었습니다. (그 이외에 ffmpeg이나 다른 그룹으로부터 위반사실을 통지 받거나 따로 소스를 요청하신분은 없었습니다.)

완전히 LGPL만 사용하였고 (몰래 GPL을 사용하지 않았기 때문에) 오브젝트 파일과 ffmpeg소스를 배포하여 빌드할수 있게하면 되는데요, xcode란 툴에서 icon과 xib 파일 없이는 빌드가 안되어서요, icon image들을 재배포 해도되는지 저작자와 확인이 필요해서요, 아니면 실행파일만 나오게 할수 있으면 깔끔할것 같은데요, 이부분에서 시간이 걸리고 있고 가급적 빨리 해결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LGPL이고 소스에 별다른 기술은 없지만, 사실 공개하기 부끄러운(날코딩) 부분이 많아 제 사이트 댓글에도 작성했지만 나중에 깔끔하게 정리할수 있으면 공개하려는 마음이 없었던건 아닙니다.

이유가 어떻든 제가 잘못한거니까 빨리 해결하겠습니다. 그저 개발자의 변병이었습니다.ㅜㅜ

아, 그리고 GPL이면 상용으로 만들수 없는것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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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emen의 아바타

상용 프로그램이라고 해도 GPL을 적용할 수 없는 건

글쓴이: peremen 작성 일시: 수, 2010/11/24 - 10:11오후

상용 프로그램이라고 해도 GPL을 적용할 수 없는 건 아닙니다. GPL의 '소스 공개'는 정당한 구매자에게만 하면 되는 것이기 때문에, 바이너리를 구매한 사람에게만 소스를 준다고 해서 GPL 위반은 아니라고 알고 있습니다. 그 대신 바이너리를 구매한 사람이 받은 소스를 재배포하는 것을 제한할 수는 없습니다.

---- 절취선 ----
http://blog.peremen.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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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pro의 아바타

"그 대신 바이너리를 구매한 사람이 받은 소스를

글쓴이: unipro 작성 일시: 목, 2010/11/25 - 10:30오전

"그 대신 바이너리를 구매한 사람이 받은 소스를 재배포하는 것을 제한할 수는 없습니다."

위 조항 때문에 상용으로 팔 수 있다는 말이 무색해지는 것 같습니다.
순수하게 소프트웨어 판매로 수익을 얻으려는 기업이나 개인에게 "상용 판매를 제한하지 않는다"는 말은 실제로 거의 불가능한 이야기입니다.
많은 오픈소스들이 하드웨어 벤더, 컨설팅 업체, 서비스 업체들에서 지원하거나 듀얼 라이센스로 가는 것은 이와 같은 이유때문이 아닐런지요.

따라서, "GPL, LGPL은 상용 판매를 제한하지 않지만, 실제로는 거의 불가능하다."라고 말하고 인식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GPL, LGPL의 적용을 받는 소프트웨어를 상용으로 팔 수 있다."라는 문구만 보면 사람들이 오해할 수 있습니다.
조금 심하게 말하면, 찌라시 언론이 종종 쓰는 수법으로, 거짓없는 사실을 말하면서, 일부의 내용을 생략하여 독자들을 기만하는 것과 비슷합니다.
비록 찌라시의 의도적인 행동과 다르게 그냥 순수한 언급이지만 결국 비슷한 효과를 내게 됩니다.

내 블로그: http://unipro.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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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wryu의 아바타

용어를 그렇게 해석하기 때문인데요. 흔히 국내

글쓴이: cwryu 작성 일시: 목, 2010/11/25 - 1:50오후

용어를 그렇게 해석하기 때문인데요. 흔히 국내 대부분의 사람들이 "상용"이라는 말을 독점적인 권리를 누리는 것으로 생각하는데, (L)GPL에서 허용하는 "commercial use"는 "proprietary"와 구분됩니다. 조건이 어떻든 돈을 받고 파는 것, 영리 회사에서 사용하는 것 다 상용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분야에 따라 다르겠지만 재배포를 제한하지 못하더라도 커스터마이즈된 소프트웨어라든지 서포트와 함께 공급되는 경우라든지 등등 (L)GPL 소프트웨어를 파는 것도 먹히는 분야가 많기 때문에 충분히 가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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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002의 아바타

왜 상용판매가 안된다고 생각하시죠?

글쓴이: han002 작성 일시: 수, 2010/11/24 - 9:58오후

http://www.gnu.org/licenses/gpl-faq.ko.html#DoesTheGPLAllowMon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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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riser의 아바타

헐~ 직접 오셨군요.

글쓴이: upriser 작성 일시: 수, 2010/11/24 - 10:37오후

계속 무대응으로 버티신건 아니라니 뭐 잠시나마 계발자로서 분노했던건 좀 사그러지는군요.

어찌되었건 조속히 해결하시기 바랍니다.

한국 소프트웨어가 Hall of Shame에 등록되는 일없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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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maron의 아바타

본인은 그렇게 생각하실지도 모르겠지만... 다른

글쓴이: chmaron 작성 일시: 목, 2010/11/25 - 1:16오전

본인은 그렇게 생각하실지도 모르겠지만...

다른 사람(특히 개발자) 입장에서는 여러 개발자들의 노력으로 만들어진 오픈소스 코드를 라이센스 위반하면서 사용하셨고, 또한 현재도 계속적으로 수익을 올리고 계시며, 라이센스 위반이므로 소스코드를 공개하라는 요청에는 명확한 대응을 하지 않으신게 문제가 아닐까 싶네요.

개발자님의 사이트에서는 "공개할 의무가 없다; 잘못 알고 있었다; 방법을 찾고 있다; 시간을 달라"라고 대응을 하셨기 때문에 명확한 대응을 하지 않는다고 적었습니다. 그 밑에 댓글로 다른 분들이 명확한 해결 방법을 알려주셨는데 어떤 방법을 더 찾으신다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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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khl의 아바타

참고로 LGPL이나 GPL이라도 상용으로 만들 수

글쓴이: jkhl 작성 일시: 목, 2010/11/25 - 5:04오전

참고로 LGPL이나 GPL이라도 상용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avplayer로 다운로드 한 건당 얼마씩 돈을 번다고 해도 이건 라이센스 위반이 아닙니다. GPL이면 소스코드를 무조건 공개해야 하지만 LGPL이면 특정 조건 하에서 공개하지 않아도 됩니다.

배포를 할 때 라이브러리를 dynamic하게 분리시켜야 한다는 LGPL의 조항은 아마 우회가 가능할겁니다. 잘은 모르겠지만 예를들어 ffmpeg이 없는 avplayer를 앱스토어에 올리고 avplayer를 아이폰에서 실행하면 avplayer가 특정 웹사이트에 접속해서 ffmpeg 라이브러리를 다운받아 완전한 avplayer를 만드는 방법이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예를들어, 우분투에서처럼 mp3 재생기는 mp3 재생 라이브러리를 갖고 있지 않지만 (따라서 우분투 배포본은 mp3 재생 라이브러리의 배포권 제한에서 벗어나지만) mp3 재생기를 실행시키면 ok 클릭 한번으로 mp3 재생 라이브러리를 받아옵니다. avplayer도 같은 방법을 쓸 수 있는지 한번 알아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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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ocoin의 아바타

아이폰에서는 그렇게 못합니다.

글쓴이: neocoin 작성 일시: 목, 2010/11/25 - 5:39오전

iOS는 static link 밖에 지원하지 않습니다. 말씀하시는건 dynamic link가 지원되어야 합니다.

LGPL 이니 구입한 분들에게 object 파일 공개 정도로 하시면 될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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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khl의 아바타

iOS가 그런 단점이 있군요. iOS는 BSD

글쓴이: jkhl 작성 일시: 목, 2010/11/25 - 8:03오전

iOS가 그런 단점이 있군요. iOS는 BSD 기반이지 싶은데 어쩌다 dynamic link가 안되나요?

그렇다면 차선책으로 FFmpeg 원저자와 협의해서 ffmpeg을 상용 라이센스나 non-GPL 라이센스로 dual-licensing 하는 방법도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ffmpeg 저작권자가 너무 많으면 이것 또한 문제가 있겠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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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ocoin의 아바타

제 생각에는 현재 iOS에서는 이점이 단점 보다는 장점으로 작용합니다.

글쓴이: neocoin 작성 일시: 목, 2010/11/25 - 10:12오전

dynamic link 를 허용하지 않아서 바이너리간에 의존성이 없습니다.
최종 파일이 단일 실행 파일로 떨어지는 형태로 컴파일 됩니다. 이를 zip으로 묶어서 apple에 보냅니다.
덕분에 os에서는 이 파일 하나를 관리해서, 설치 삭제, sandbox 를 모델을 os에서 제공합니다.

이건 비단 iOS 뿐만이 아니라, Mac OS에서 일반 GUI 프로그램 들도 이런 경향이 많습니다.
(뭐 좀 많이 다르지만 ;;)
설치하려하면, 그냥 원하는 폴더에 복사하고 프로그램을 실행시키죠.

Mac OS 쓰면서 이런 설치 삭제가 가장 마음에 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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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wryu의 아바타

다른 이슈

글쓴이: cwryu 작성 일시: 목, 2010/11/25 - 1:48오전

- FSF가 앱스토어에서 GNU go 삭제 요청 http://www.fsf.org/news/2010-05-app-store-compliance

- 앱스토어에서 VLC 기반 소프트웨어 삭제 요청 http://www.macstories.net/news/vlc-for-ios-may-soon-be-gone-from-the-app...

문제는 소스코드 공개가 아니라, 5개 이상의 장치에서 사용하지 못하게 제한하고 있는 아이튠즈의 DRM 때문입니다. 아이튠즈 이용약관에 쓰여 있고요. 복사를 제한하지 않는 GPL 조건과 정면으로 충돌하죠.

제가 이해하는 한, 애플에 보고하면 이 앱은 삭제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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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emen의 아바타

ffmpeg의 이슈 트래커에 아이폰용 아프리카

글쓴이: peremen 작성 일시: 목, 2010/11/25 - 2:04오전

ffmpeg의 이슈 트래커에 아이폰용 아프리카 프로그램도 올라와 있던데 이게 삭제된다면 그것도 같은 이유로 삭제될 수도 있겠네요. 또 국내에서 개발된 것 같은 yxflash라는 플래시 플레이어로 보이는 것도 이슈 트래커에 올라와 있습니다.

버그 트래커에 라이선스 위반을 따로 만들어 둔 것을 보면 심각하게 주의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 https://roundup.ffmpeg.org/issue2271 : 아프리카
* https://roundup.ffmpeg.org/issue1995 : yxflash
* https://roundup.ffmpeg.org/issue1934 : yxflash

---- 절취선 ----
http://blog.peremen.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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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khl의 아바타

조금 오해의 소지가 있네요. 기사를 읽어보니 애플은

글쓴이: jkhl 작성 일시: 목, 2010/11/25 - 8:08오전

조금 오해의 소지가 있네요. 기사를 읽어보니 애플은 여기서 앱스토어의 Terms of condition의 5개 복사본 제한을 고칠 수도 있었고 단순히 GPL 앱을 삭제할 수도 있었는데 애플은 여기서 GPL앱을 삭제하는 쪽으로 선택을 했다는 얘기입니다. FSF나 VLC쪽에서는 Terms of condition 변경을 원했던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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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맨의 아바타

주제랑 상관없는 글 적어서 우선 죄송합니다. 어떻게

글쓴이: 런맨 작성 일시: 금, 2010/11/26 - 2:24오후

주제랑 상관없는 글 적어서 우선 죄송합니다.

어떻게 해결되는지 궁금해서 댓글 달아 놓습니다.^^

kldp는 제가 보고 싶은 글 담아 놓기 이런기능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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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승수의 아바타

현재 업데이트

글쓴이: 하승수 작성 일시: 수, 2010/12/01 - 6:33오전

http://www.eplayworks.com/p/lgplinformation.html

잘 마무리 된건가요??

http://kldp.org/node/119469

 

10.16.2010

AVPlayer License

* This article is out of date. Please see LGPL Information on the top of this site.
AVPlayer has used the FFmpeg and SoundTouch for video/audio decoding and processing.
FFmpeg is licensed under the GNU Lesser General Public License (LGPL) version 2.1 or later. However, FFmpeg incorporates several optional parts and optimizations that are covered by the GNU General Public License (GPL) version 2 or later. If those parts get used the GPL applies to all of FFmpeg.

How to compile FFmpeg for iPhone

  1. Download and install the iPhone SDK 3.1 or above
  2. Get the latest gas-preprocessor and install it in /usr/local/bin or some other directory in your $PATH.
    http://github.com/yuvi/gas-preprocessor/
  3. Get the latest FFmpeg from SVN (minimum r20151). You can get source codes fromhttp://ffmpeg.org/
  4. Configure FFmpeg with one of the following commands. These give a
    clean build with a default installation of iPhone SDK 3.1 on OSX Leopard.
    Other versions may vary.
  5. (1)  For iPhone 3GS or iPod Touch 3G 32GB/64GB, use this command:

./configure --cc=/Developer/Platforms/iPhoneOS.platform/Developer/usr/bin/arm-apple-darwin9-gcc-4.2.1 --as='gas-preprocessor.pl /Developer/Platforms/iPhoneOS.platform/Developer/usr/bin/arm-apple-darwin9-gcc-4.2.1' --sysroot=/Developer/Platforms/iPhoneOS.platform/Developer/SDKs/iPhoneOS3.1.sdk --enable-cross-compile --target-os=darwin --arch=arm --cpu=cortex-a8 --enable-pic
          (2)    ./configure --cc=/Developer/Platforms/iPhoneOS.platform/Developer/usr/bin/arm-apple-darwin9-gcc-4.2.1 --as='gas-preprocessor.pl /Developer/Platforms/iPhoneOS.platform/Developer/usr/bin/arm-apple-darwin9-gcc-4.2.1' --sysroot=/Developer/Platforms/iPhoneOS.platform/Developer/SDKs/iPhoneOS3.1.sdk --enable-cross-compile --target-os=darwin --arch=arm --cpu=arm1176jzf-s
- run make.

http://www.eplayworks.com/2010/10/avplayer-license.html

LGPL Information

AVPlayer is built on the following open source projects licensed under the LGPLv2.1:
* FFmpeg
* SoundTouch
Source code for FFmpeg and SoundTouch can be downloaded using the link below. A Xcode project is also included, which allows AVPlayer to be rebuilt with different versions of the libraries (requires iPhone SDK 4.2 or later.)
* AVPlayer-XCode download.
Copyright © 2010 EPlayworks.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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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eplayworks.com/p/lgplinformation.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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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2010

자유 저작권료 지금 생각 H.264는 무엇입니까?다시 생각해 - 그리고 "오픈 소스"수비 라 데팡스에 노 mpeg 및

언론에서 피터 Csathy, 대표 이사 Sorenson의


(서문가 - 전 오래, 오래이 게시물을 쓰고 싶어도 그것에 대한 인코딩입니다 -..하지만 인코딩의 기술적 측면과 인코딩 솔루션의 품질 결과에 대해서도 내가 될 믿고 일에 대해 대신입니다 널리 오해 - 그리고 당신의 인코딩 솔루션을 둘러싼 심각한 비즈니스 시사하는 특히, 그것은 라이센스 ... 그리고 비즈니스 리스크에 대해서는 그 위험이 현실이기 때문에 그것은 소리로 건조로서, 난 그것을 읽고 당신에게 권합니다)...

여기는 ... - 그로

아, 웹 및 모바일 비디오의 약속 - HD 비디오 모든 장치에, 언제 어디서든 배달. 너무 쉬운 소리.하지만, 그것은 아닙니다. 전반적인 흐름은 복잡합니다 - 신디케이션 콘텐츠를 콘텐츠 제작의 과정이 모두 기술 및 비즈니스 지뢰밭이다.

그 흐름에서 하나의 중앙과 중요한 조각 - 비디오 인코딩 및 트랜스 코딩 - 완벽하게 단 몇에 의해 평가를 하나의 지뢰밭이다. 이것은 부분적으로, 그것은 믿을 수 techie 복잡한 소리는 사실 때문이다. 그리고, 여러 측면에서, 그것은이다. 하지만, 그게 당신이 그것을 이해해야한다는 뜻은 아닙니다. 인코딩 및 트랜스 코딩 문제는 그들이 (모바일 장치로, 인터넷에) 당신이 원하는 어디든 배달 될 수 있도록 동영상 파일을 압축하는 과정. 그것은 소택지, 평범하고 단순합니다 - 그것은 복잡, 혼란과, 네, 위험이 따른 다네입니다. 구글의 새로 도입된 오픈 소스 WebM 코덱 발의 같은 새로운 코덱을 언급하지 않기 위하여 -이 복잡하고 혼란은 요즘 시대에 우리는 새로운 플랫폼과 제품의 끝없는 문자열을 볼 수에 가속됩니다.

이 경우에는 억센 신출내기 - - 및 MPEG 라의 MPEG - 4와 (과 H.264의 비디오 코덱), 일등 헤비급 챔피언이 시점에서 사건이 사이에 새로운 전투 로얄의 양조는 WebM (와 VP8 비디오 코덱) 밝혔다. H.264는 널리 현재의 "황금 표준"고품질 비디오 코덱 것으로 여겨진다 - 그것은 (애플이 사실은 MPEG LA에 특허 컨소시엄의 일원이다) 원래의 HD 품질의 비디오를 전달하기 위해, 다른 사람들과 애플에서 사용됩니다 . 구글은 우리 모두가 알다시피, 그 새로 스폰서 고품질 코덱의 세계 (필자는 그것은 매우 관대 들릴지 모르지만, 구글은 자신의 이유가, 날 믿어) 무료로 제공하여 챔피언을 앉힐 싶어.

여기에 결정적인 문지은의 - MPEG LA는의 H.264는 공짜가 아니야 - 그것은 라이센스가 필요합니다 로열티 베어링 코덱입니다.

하지만, 당신이 말하는, MPEG LA는 최근에 발표되는 H.264의의 사용을 위해 더 이상 충전 로열티. 그래, 사실이야 - MPEG LA는 최근에 마운트 압력에서, 그리고 언론 WebM을 둘러싼를 숙이고 뭔가를 발표되는 소리의 종류 그렇게. 하지만, 난 당신이 아닌 너무 작은 글씨를 읽을 수주의.H.264는 로열티 한 제한된 경우에만 무료로 - 최종 사용자에게 무료로 배달됩니다 인터넷 동영상.다시 읽기 : (1) 인터넷 배달 (2) 최종 사용자에게 무료로 배달. MPEG LA는 자신의 보도 자료의 용어로 "제품과 서비스 이외의 [그]는 로열티 베어링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당신은 (당연하게도 모두에 의해 혼동) 물어 봐도, 나한테 무슨 뜻 및 그 원인이 문제입니까? 출판과 인터넷에 또는 모바일 네트워크를 통해 자사의 동영상을 배포하고 (그리고 가능성이 당신을 포함) 모든 사업은 인코딩하는 동영상입니다 중 자체 또는 더 타사 인코딩 서비스 또는 온라인 비디오 플랫폼 (OVP)를 통해 가능성 - 여기 이유입니다. 그리고 - 큰 켜다 여기 - 인코더와 디코더는 특히 완전히 로열티 베어링로 계속 같은 MPEG LA는 최근 보도 자료에 나가라고합니다.그래서 MPEG LA는 절대적으로 H.264의는 허가없이 인코딩을 사용할 수 없다는 입장을 걸리는 것을 의미한다 - 그리고 그 특정 높은 볼륨의 경우 로열티 지급을 의미합니다. 그리고, 그 로열티 싸구려가 아니야 - 중요한 ... 아주 큰 수 모두 과거와 현재의 무허가 사용을 위해 그 잠재력 법적 노출을 의미합니다 ... 대량의 경우 해당 라이센스를 취득하지 않은 경우.

그들은 FFmpeg를 시장에서 가장 잘 알려진 오픈 소스 비디오 인코딩 솔루션을 활용하기 때문에 이제 귀하의 비즈니스, 인코딩 서비스 또는 OVP, 아니 라이센스 인코딩을 위해 MPEG LA는에서 필요하다는 입장을 걸릴 수 있습니다. 많은, 아니 대부분, 전문 인코딩 서비스를하는 경우 OVPs 사실, 사용 FFmpeg 해. 그리고, FFmpeg은 차례로, X.264는 MPEG LA는의 H.264의 로열티 베어링 비디오 코덱의 오픈 소스 비디오 코덱 구현을 제공합니다. 아니 MPEG LA는 라이센스가 필요합니다 그래서 X.264은 H.264의되지 않습니다. 바로, 합리적 들리?

아마도,하지만 예측할 수 MPEG LA는, vehemently 특허 보유자 및 기타 라이센스 단체 자사의 컨소시엄 - 내가 vehemently 말은 - 그들의 코덱의 오픈 소스 구현은 절대적으로 침해하는 위치를 (기억이 위험은 MPEG - 라와 코덱에 대한 단독 사용되지 않습니다 받아 ). 그들의 관점에서, 아니 자유 이용권 없어! 의 그것을 직면하자 - 특허 보유자 및 라이센스 몸이 지불을받는 사업에 - 그들은 자선 사업에 없습니다. MPEG LA는 사실, 심지어 구글의 로열티 (On2의 인수와 VP8 비디오 코덱에서 발생한) 전세계에 무료 WebM 선물은 특허 보유자의 권리를 침해 "소음"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효과 있음, MPEG LA는 "구매자주의!"WebM 사용자에게 말하고있는 (MPEG LA는 컨소시엄 회원 애플과 구글이 이번에 동의 놀랍군, 어?)

그 위험은 진짜 믿지 않으세요? FFmpeg 자신의 공식 홈페이지에서보세요. 바로 거기 - 손이 보이게 -뿐만 아니라 그 위험을 인정, 그것이 명시적으로 (우리가 여기서 무슨 소리야입니다) 어떤 상업적인 사용은 자신의 위험에 있다고 자사의 사용자를주의 FFmpeg. 특히, 여기에 관련된 질의 응답 자사의 웹사이트에서 그대로 가져옵니다의 형태로 주제에 FFmpeg의 공식 말씀입니다 :

질문 : 그것은 완벽하게 좋아 내 상용 제품으로 전체 FFmpeg 코어를 통합할 수 있습니까?

: 현재 문제가있을 수 있습니다. 기업이 사용을 자사 제품에 FFmpeg 가지고 가지 경우가있다. 이들 회사들은 일단 당신이 특허 기술의 돈을 만들려고 시작, 특허의 소유자는 라이센스 요금이 뒤에 올 것이다 것을 알아 냈어. 특히, MPEG LA는 경계하고 근면한는 MPEG - 관련 기술에 대한 수집에 관한 것입니다.

그래, 바로 이거야. 바로 거기. 수천개의 회사가 사용하고 그물없이 상업적인 목적으로 (인코딩 서비스 또는 OVP를 통해 직접 또는 간접적으로) 자신의 동영상을 인코딩하는 지금 FFmpeg에 의존하며, 코덱 라이센스 및 로열티 특허 보유자 및 라이선스 단체가 필요한 주장 것을없이해야합니다 지급됩니다. 이것은 공포를 일으킬 의미가 아니에요 - 그것은 단순히 높은 오해와 웹 및 모바일 비디오의 고도로 복잡한 세상에서 현실을 간과 한 눈을 뜰하기위한 것입니다.

그럼, 그 동영상이 FFmpeg으로 인코딩되는 경우 취해야 할 조치 사업이야? 그만 웹에서 또는 모바일 네트워크를 통해 그 비디오를 배포? 물론 아닙니다 - 비디오는 고객 참여 및 수익 창출 전략의 중심 조각되어야 간단히도하고, 대부분의 기업 impactful입니다.

그러나, 귀하의 비즈니스가 비디오를 않는 경우, 지능적 해. 표지 귀하의 모든 기지. 짧은 - 상처받지 마세요. 질문. 그들은 정식으로 허가받은 사용하는 경우 및 허가 코덱을 인코딩 서비스 공급자 또는 OVP 물어보세요. 그들이하지 않는 경우, 다음 전환할 수 있습니다. 당신은 그들이 특허 보유자의 마음에 걸릴 위험 (MPEG LA는이를 확인)에서 면역이되지 않습니다. 적어도, 당신은 그때 당신은 그 위험의 배상에 대한 서비스 제공 업체 또는 OVP 부탁하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 전환 비용이 너무 큰 것을 선택하면됩니다. 하지만, 귀하의 서비스 제공자의 크기에 따라 그 추운 위안이 될 수 있습니다.

결론 - 동영상 가치가 있습니다. 그들은 (기술 및 비즈니스 측면 모두에서) 오른쪽 손에해야합니다. 그것은 그대로 비디오 풍경 충분히 복잡합니다. 당신은 단순하고 마음의 평화가 아닌 이상 두통이 필요합니다. 잠재적인 법적 노출 당신이 필요한 다른 복잡하지 않습니다. "나는"의 점들과 교차 솔루션을 사용하여 "티"라고 말했다.

등급 : 9.0 / 10 (평가 주물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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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092010

Think H.264 is Now Royalty-Free? Think Again – and the “Open Source” Defense is No Defense to MPEG LA

By Peter Csathy, CEO Sorenson Media


(PREFACE — I have wanted to write this post for a long, long time. It is about encoding — but not the technical aspects of encoding and the quality ramifications of your encoding solution. It is, instead, about what I believe to be a widely misunderstood — and serious –business implication surrounding your encoding solution. Specifically, it is about licensing … and business risk. As dry as it sounds, I urge you to read it, because those risks are real.)

With that — here it is …

Ahh, the promise of web and mobile video – HD video delivered anytime, anywhere, on any device. It sounds so easy. But, it isn’t. The overall workflow is complex – and the process from content creation to content syndication is both a technical and business minefield.

One central and critical piece in that workflow — video encoding and transcoding – is one such minefield, fully appreciated by only a few. This is, in part, due to the fact that it sounds incredibly techie and complex. And, in many respects, it is. But, that doesn’t mean that you shouldn’t understand it. Encoding and transcoding is the process of compressing your video files so that they can be delivered anywhere you want (on the Internet, onto mobile devices). It is a morass, plain and simple — and it is fraught with complexity, confusion and, yes, peril. This complexity and confusion is only accelerating in this day and age where we see an unending string of new platforms and products – not to mention new codecs, such as Google’s newly launched open source WebM codec initiative.

Case in point, the new battle royale brewing between said WebM (and its VP8 video codec) – the burly upstart in this case – and MPEG LA’s MPEG-4 (and its H.264 video codec), the reigning heavyweight champion. H.264 is widely regarded as being the current “gold standard” high quality video codec – it is used by Apple, among others, to deliver pristine HD quality videos (Apple, in fact, is a member of the MPEG LA patent consortium). Google, as we all know, wants to unseat the champ by offering its newly sponsored high quality codec free to the world (I know it sounds incredibly generous, but Google has its own reasons, believe me).

Here’s the crucial rub – MPEG LA’s H.264 isn’t free – it is a royalty-bearing codec that requires a license.

But, you say, MPEG LA recently announced that it will no longer charge royalties for the use of H.264. Yes, it’s true – MPEG LA recently bowed to mounting pressure from, and press surrounding, WebM and announced something that kind of sounds that way. But, I caution you to read the not-too-fine print. H.264 is royalty-free only in one limited case – for Internet video that is delivered free to end users. Read again: for (1) Internet delivery that is (2) delivered free to end users. In the words of MPEG LA’s own press release, “Products and services other than [those] continue to be royalty-bearing.”

But, you may ask (understandably confused by it all), what does that mean to me and why does this matter? Here’s why – any business that publishes and distributes its videos onto the Internet or across mobile networks (and that likely includes yours) is encoding those videos either themselves or, more likely, via a third party encoding service or online video platform (OVP). And – big gulp here — encoders and decoders are specifically called out in MPEG LA’s recent press release as continuing to be fully royalty-bearing. That means that MPEG LA absolutely takes the position that H.264 cannot be used for encoding without a license – and that means royalty payments in certain high volume cases. And, those royalties aren’t cheap – meaning that potential legal exposure for both past and present unlicensed usage can be significant … very significant … in high volume cases if that license is not obtained.

Now, your business, encoding service or OVP may take the position that no license is needed from MPEG LA for encoding, because they utilize FFmpeg, the best known open source video encoding solution in the marketplace. Many, if not most, professional encoding services an OVPs, in fact, do use FFmpeg. And, FFmpeg, in turn, features X.264, an open source video codec implementation of MPEG LA’s H.264 royalty-bearing video codec. X.264 is not H.264, so no MPEG LA license is required. Sounds rational, right?

Perhaps, but predictably MPEG LA, its consortium of patent holders and other licensing bodies vehemently – and I mean vehemently — take the position that open source implementations of their codecs absolutely infringe (remember, this risk is not exclusive to MPEG-LA and its codecs). In their view, there is no free pass! Let’s face it – patent holders and their licensing bodies are in the business of getting paid – they are not in the business of philanthropy. MPEG LA, in fact, continues to make “noises” that even Google’s royalty free WebM gift to the world (which resulted from its acquisition of On2 and its VP8 video codec) infringes the rights of its patent holders. In effect, MPEG LA is telling WebM users “Buyers Beware!” (Surprising, huh, that MPEG LA consortium member Apple and Google disagree on this one?)

Don’t believe those risks are real? Take a look at FFmpeg’s own official website. Right there – in plain sight – FFmpeg not only acknowledges those risks, it expressly cautions its users that any commercial usage (which is what we are talking about here) is at their own peril. Specifically, here is FFmpeg’s official word on the subject in the form of a relevant Q&A that is taken verbatim from its website:

Q: Is it perfectly alright to incorporate the whole FFmpeg core into my own commercial product?

A: You might have a problem here. There have been cases where companies have use FFmpeg in their products. These companies found out that once you start trying to make money from patented technologies, the owners of the patents will come after their licensing fees. Notably, MPEG LA is vigilant and diligent about collecting for MPEG-related technologies.

So, there it is. Right there. Thousands of companies use and rely upon FFmpeg right now to encode their videos (either directly or indirectly via an encoding service or OVP) for commercial purposes without a net; without the codec licenses and royalties that patent holders and licensing bodies contend are needed and must be paid. This is not meant to cause panic – it is simply meant to open eyes to one highly misunderstood and overlooked reality in this highly complex world of web and mobile video.

So, what’s a business to do if its videos are encoded with FFmpeg? Stop distributing those videos across the web or across mobile networks? Absolutely not – video is simply too impactful and, for most businesses, should be a central piece of its customer engagement and monetization strategy.

But, if your business does do video, do it smartly. Cover all your bases. Don’t take short-cuts. Ask questions. Ask your encoding service provider or OVP if they use officially sanctioned and licensed codecs. If they don’t, then you may want to switch. You are not immune from the risks that they take in the minds of patent holders (MPEG LA confirms this). At the very least, if you decide that switching costs are too great, then you may want to ask your service provider or OVP for indemnification of those risks. But, depending on the size of your service provider, that may be cold comfort.

Bottom line – your videos are valuable. They need to be in the right hands (both on the technical and business side). The video landscape is complex enough as it is. You need simplicity and peace of mind, not more headaches. Potential legal exposure is not another complexity you need. Use a solution that dots the “I’s” and crosses the “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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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sorensonmedia.com/2010/09/think-h-264-is-now-royalty-free-think-again-and-the-open-source-defense-is-no-defense-to-mpeg-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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