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499달러 쓰나미, 산업 지형이 변한다] <상>숨죽인 산업계

지면일자 2011.03.30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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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9달러 쓰나미’. 애플이 아이패드2를 499달러에 내놓자 우리 산업계가 크게 요동치고 있다. 모든 단말기의 기준 가격으로 떠올랐고 시장 지형도 바뀌고 있다. 내비게이션, PMP, 노트북PC 제조업체는 물론이고 부품업체들도 ‘499달러’ 기준에 맞추기 위한 ‘마른 수건 짜기’가 이어지고 있다. 499달러 아이패드2 출시에 따른 시장 변화와 전망, 대응 방안 등을 3회에 걸쳐 연재한다.<편집자 주>
(상) 숨죽인 산업계
애플 아이패드2 ‘499달러’ 후폭풍이 만만치 않다. 제품 출시 후 산업계는 여전히 초비상 상태다. ‘아이폰 쇼크’ 때와 또 다른 모습이다. 당시에는 제품 중심이었고 휴대폰 업체가 직접적인 피해업체였다. 지금은 모든 휴대형 단말기가 숨을 죽이고 있다. ‘애플발 쓰나미’가 몰아쳤다 해도 과장이 아니다. 아이패드2 출시 후 지난 보름 동안 시장에는 어떤 일이 벌어졌을까.
애플은 지난 2일 미국 샌프란시스코 예르바부에나 예술센터에서 ‘아이패드2’를 전격 공개했다. 이미 예고된 행사였지만 이날 두 가지에 깜짝 놀랐다. 하나는 와병 중이라는 스티브 잡스가 건재하게 나와 아이패드2를 선보였다는 것, 그리고 또 하나는 ‘가격’이었다. ‘499달러’는 세계 전자정보통신 산업계에 충격을 던졌다. 이전 첫 제품이었던 아이패드에 비해 성능은 더 좋아졌지만 가격은 오히려 떨어졌다.
일반적으로 후속 모델 가격을 비싸게 책정하는 기존 선입관을 뒤집었을 뿐더러 499달러라는 가격도 전혀 예상하지 못한 대목이었다. 스티브 잡스는 이 자리에서 “경쟁업체는 아직도 PC시대처럼 성능과 사양을 이야기한다”며 의미심장한 말을 내던졌다. 더욱 놀라운 점은 2일 제품을 공개한 후 열흘 뒤인 11일 곧바로 시장에 나왔다. 제품 공개 후 시장에 나올 때까지 3개월 이상이 걸리던 게 업계 관행이었다. 삼성전자만 해도 이달 공개한 갤럭시탭 10.1인치를 6월께 시장에 내놓을 예정이다. 그러나 애플은 이런 상식을 뒤집었다.
애플 아이패드2 위력을 실감하는 데는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다. 출시 사흘 만에 100만대가 팔려 나갔다. 잡스의 ‘매직 아이(i)’가 아직 건재함을 보여 주었다.
파장은 여기에 그치지 않았다. 499달러(16GB)가 단숨에 시장 표준으로 떠올랐다. 블랙베리로 유명한 RIM은 ‘플레이북’ 와이파이 16GB 모델을 499달러에 내놓는다고 밝혔다. 모토로라 신제품 태블릿 ‘줌’도 가격을 아이패드2와 같은 수준으로 책정했다. 삼성전자도 지난 23일 미국 올랜도에서 열린 CTIA 행사에서 갤럭시탭 10.1 16GB 가격을 499달러로 확정했다. 박병엽 팬택 부회장은 단 한마디, “살인적인 가격”이라며 힘든 싸움이 될 것임을 시사했다.
499달러의 파괴력은 스마트패드뿐 아니라 다른 단말기에도 ‘메가톤급’ 영향을 예고하고 있다. PC를 포함해 PMP·e북 단말기·MP3 등 휴대형 단말기는 가격 조정이 불가피하다. PMP와 e북 단말기는 아예 스마트패드로 흡수되면서 사라질 것이라는 관측까지 나오고 있다. 잡스는 단말기 가격을 낮춰 보급량을 늘리고, 앱스토어를 통해 콘텐츠로 수익을 올리는 비즈니스 전략을 구사하고 있다. 제조업체 모두가 애플의 전략에 고사상태다.
더 큰 문제는 이들 제품을 생산하는 대부분의 업체가 중소형 규모라는 점이다. 가격 압박에 따른 생산원가 압력을 직접 받게 될 부품업계도 변화가 불가피하다. 스마트패드 중심으로 시장이 재편되면서 전체 산업 생태계에도 심각한 영향을 줄 수밖에 없다는 이야기다. 애플의 ‘499달러’ 전략은 전자정보통신 부문의 부품-완제품-콘텐츠로 이어지는 기존 산업구도를 파괴하고 있다.
이미 일부 중소기업은 가격을 내리는 등 후속 대책을 고민 중이지만 뾰족한 해결책을 찾지 못하고 있다. 그만큼 애플 499달러 쓰나미의 여진은 당분간 산업계를 뒤흔들 것으로 보인다.
, 정미나 기자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http://www.etnews.co.kr/news/detail.html?id=201103290191&mc=m_014_00002

[아이패드2 499달러 쇼크](중)바뀌는 산업 지형

지면일자 2011.03.31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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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이 ‘499달러’에 아이패드2를 공개한 당일 삼성과 LG는 비상이 걸렸다. 부랴부랴 대책회의를 했지만 다들 한숨만 내쉴 따름이었다. 대안을 찾기가 쉽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만큼 파격적이고 허를 찌르는 전략이었다. 전문가들은 ‘499달러 쓰나미’ 여진이 스마트패드(태블릿PC)뿐 아니라 전체 휴대 단말 시장을 뒤흔들 것으로 내다봤다.
아이패드는 스마트패드 그 이상의 상징성을 갖는다. 동영상에서 게임·이메일·인터넷 검색·전자책·문서 작성 등 기존 디지털 기기에서 지원하는 핵심 기능을 두루 갖췄다. 당장 스마트폰과 전체 스마트패드가 직접 사정권 안에 있고 PMP·MP3P·전자책 단말기·넷북도 영향이 불가피하다. 시장에서 확실한 차별화를 이루지 못한 제품은 아예 소리 소문도 없이 사라질 수 있다. 가격을 무기로 ‘끝장 경쟁’이 불붙을 것이라는 전망까지 나온다.
1차 폭풍의 진원지는 스마트패드다. 이미 애플이 제시한 499달러는 표준 가격으로 정착했다. 애플이 후발업체지만 499달러짜리를 내놓자 다른 경쟁사가 속속 가격 조정을 시작했다. 제품을 준비 중인 다른 태블릿 업체도 499달러를 기준으로 새로운 가격표를 마련 중이다.
박병엽 팬택 부회장은 “이기기 위해서가 아니라 생존을 위해 출혈을 감수해서라도 가격을 맞춰야 하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애플은 가격을 앞세워 주도권을 쥐면서 태블릿 경쟁 구도도 춘추전국에서 승자독식 시대로 넘어갈 것으로 보인다. 가격 경쟁이 길어진다면 애플 의도대로 강력한 1위와 기타 스마트패드 업체로 시장이 재편될 가능성도 높다.
PMP·전자책·MP3P 등 휴대형 단말 시장도 ‘499달러’ 여파로 크게 휘청일 전망이다. 최악의 경우에는 시장 자체가 스마트패드로 수렴할 것이라는 관측까지 나온다. 이미 스마트폰과 스마트패드를 갖춘 상황에서 다른 제품을 선택할 가능성이 높지 않기 때문이다. 더구나 단말 수요가 저가의 스마트패드로 쏠린다면 다른 제품은 시장에서 밀려날 수밖에 없다. 가격을 아예 크게 낮춰 특정 기능만을 위한 제한된 초저가 단말기로 탈출구를 모색할 가능성도 높다.
부품업체도 문제다. 499달러 안팎으로 스마트패드 제품군이 자리를 잡을 경우 그에 따른 부품가격 인하가 불가피하다. 특히 스마트패드는 물론이고 스마트폰 등 각종 디지털기기 제품의 연쇄 가격 인하가 일어나게 되면 그 파장은 고스란히 부품업체에 전가될 수밖에 없다.
로아그룹코리아는 최근 보고서에서 “2013년 전차책 시장은 3032억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하며 “이 가운데 스마트패드를 통한 판매가 2600억원, 스마트폰이 414억원을 차지하는 데 비해 전자책 단말기를 통한 판매는 18억원에 그친다”고 예측했다.
단말기 업체는 아이패드가 따라올 수 없는 고가 프리미엄 제품과 비슷한 사양의 스마트패드로 양분해 대응에 나서고 있다.
노트북·스마트패드 등 PC업체는 전망이 다소 엇갈린다. 단기적으로 분명 영향을 주겠지만 장기적으로는 크게 영향이 없을 것으로 내다봤다. 이는 아이패드류와 같은 제품은 ‘미디어 태블릿’으로 주로 콘텐츠 소비에 초점에 맞춰져 있기 때문이다. 대신에 노트북은 업무 등 생산적인 목적이 커 서로 충돌할 가능성이 적다는 시각이다. 그러나 아이패드를 시작으로 500달러 이하 제품이 쏟아져 나오면서 구매 수요가 태블릿으로 몰려 초기 PC시장에 타격을 줄 것으로 예측했다.
권상준 한국IDC 책임연구원은 “시장 형성 초기에는 PC 수요가 주춤한 후 제자리를 찾아가는 ‘상저하고’ 현상이 나타날 것”으로 예상하며 “궁극적으로는 스마트패드는 ‘플러스 원(+1)’ 단말기로 자리를 잡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렇다고 산업에 악영향만 있는 건 아니다. 태블릿이라는 제품이 나오면서 상대적으로 앱과 같은 형태로 콘텐츠 소비는 크게 늘어날 전망이다. 코원은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호응을 얻은 애플리케이션 개발사와 손잡는 방안을 구상 중이다. 자사 스마트패드에서 해당 인기 유료 앱을 무료로 제공하는 식이다. 삼보컴퓨터도 한글과컴퓨터와 손잡고 자사 제품에 ‘씽크프리’ 솔루션을 기본 탑재할 예정이다.
, 정미나 기자
<표> ‘아이패드 499달러’ 파장에 대한 각계 의견
◇ 박병엽 팬택 부회장 “살인적인 가격이다. 출혈을 감수해서라도 시장 진입을 차단하겠다는 의도인데 산업계 전체에 파장이 상당할 것으로 보인다.”
◇ 이원조 아이리버 부사장 “499달러,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가격이다. 대기업도 사정권에 있지만 중소 단말업체는 제대로 싸워보지 못하고 고사할 가능성이 크다.”
◇ 권상준 한국IDC책임연구원 “초기에 저가 노트북 시장을 잠식할 가능성은 있다. 그러나 장기적으로 큰 영향은 없으며 오히려 데이터 요금 등 부가 서비스에 변화가 있을 것이다”
◇ 차인덕 도시바 사장 “미디어 태블릿은 콘텐츠 소비가 목적인 단말이다. 시장 형성 초기에는 영향을 주겠지만 장기적으로는 노트북과 양분하면서 제자리를 찾을 것이다.”
◇ 손종문 삼보컴퓨터 사장 “태블릿을 포함해 다양한 단말기가 나오면서 여러 단말기로 콘텐츠를 끊김 없이 볼 수 있는 ‘n스크린’화 현상이 큰 흐름으로 자리 잡는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http://www.etnews.co.kr/news/detail.html?id=201103300184

 

Categories : News Dates : 2011.03.31 by newscenter0

汉王科技借势数字出版大潮 将推电子书包

(한왕 테크놀러지,디지털출판 열기를 빌어 전자책가방 프로젝트 추진)

–和讯科技

    상하이 훙커우구(虹口区) 정부에서 주관한 ‘재부와 문화’ 포럼이 개최됐다. 한왕 테크놀러지(汉王科技) 회장 류잉잰(刘迎建)은 디지털출판 관련 의견을 나누면서 상하이 훙커우구(虹口区)교육부문과 함께 추진하는 ’전자 책가방’ 계획을 밝혔다.

전자출판 부흥기

    2010년은 전자책단말기의 해다. 한왕은 전자책 관련 기술, 시장, 판매, 서비스 등에서의 훌륭한 성과를 거두며 시장점유율 70%를 기록했다. 2011년, 국제적인 전자출판 흐름에 따라 중국 내 발전 잠재력은 무궁하다고 본다.

    올해 1월부터 미국 전자책시장 증가폭은 115%를 넘어 높은 성장속도를 유지하고 있다. 작년 아마존에서 종이책과 전자책의 판매량 비례가 1:1.8에 달했다. 전자출판이 미국에서 일어서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일반도서 및 간행물의 디지털화 역시 많이 발전했다. 휴대가 편리한 데다가 종이책과 달리 2차 편집도 쉽다. 구매 역시 편리해 몇 분이면 단말기에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디지털화는 앞으로의 큰 흐름이다. MP3가 CD를 6년만에 대체한 것처럼 향후 10년 내에 선진국 대다수 서적은 인터넷에서 공개될 가능성이 높다.

교육시장 적극 지지

    ‘전자 책가방’ 프로젝트가 상하이에서 시범적으로 시행 된다. ’125 계획’을 시작으로  중국은 교육분야 지지력을 강화하고 향후 교육방식 변혁을 위한 ‘전자 책가방’ 프로젝트를 적용한다. 국가 신문출판총서와 상하이시가 합작으로 진행하는 전자 책가방 프로젝트는 전자출판산업의 주요 돌파구가 될 것이다.

    한왕 ‘전자 책가방’ 프로젝트는 교육적 특성에 근거해 수업 전 준비단계, 수업단계, 수업 후 과외단계 및 교육 자원의 여러 구성 요소를 포함한 해결방안이다.

    이 해결방안에는 산업망, 학교 등과 합작에 관계되며 자료 수집 정리, 수업 준비,인터넷 강의,전자도서 복습,전자숙제 검사 등 기능을 포함한다.이외 교육활동에 관련된 여러 체험도 맘껏 즐길 수 있다.

    전자책의 향후 발전방향에 대해 한왕은 “작년에는 대중적인 출판을 주요하게 했지만, 올해부터는 전문 출판영역에 진출할 예정”이라면서 교과서 출판 추진 기획과 새로운 분야에서의 발전 전략을 언급했다.

홍운봉 통신원 woon@epaperforum.com

(**중국어 인터넷기사를 번역한 것입니다. 원문내용을 보시려면 아래주소로 연결해주시기 바랍니다.)

Link URL:http://tech.hexun.com/2011-03-29/128322274.html

http://epaperforum.com/?p=13734

 

금일 2011년 4월1일 만우절에 서명덕 기자님 기사에 잠시 설랬네요 ~~ ^^

http://itviewpoint.com/185946#2

 

관련사항으로 Win8 관련 기사 및 win tablet pc 관련 기사를 올립니다. (만우절 내용 아님 윙크 )

 

Welcome to Windows 8Center

http://windows8center.com/

 

 

 

 

Windows 8 M3 Build 7971.0.110324-1900 Released To Testers

Posted March 29, 2011 – 7:47 pm in: Windows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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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rts are coming in that Microsoft has already released Windows 8 Milestone 3 build 7971 to a select group of testers. If a post on ruanmei forum (translated page) is to be believed, build 7971.0.110324-1900 is now available to select group of testers at Microsoft Connect site.

windows7 Logo

The full build string 7971.0.110324-1900 indicates that the build was compiled on 24 March at 7 PM. Various pictures of Windows 8 have already been leaked to the web. Windows 8 will come with several new features such as System Reset and new UI.

In the mean time, you might also want to check out official Windows 8 wallpapers. Also try Windows 8 Aero Lite theme for Windows 7.

Thanks to Ankur & hb860 @ MDL for this news.

http://www.intowindows.com/windows-8-m3-build-7971-0-110324-1900-released-to-testers/

 

 

queline Emigh, TabletPCReview.com Contributor | 3/7/2011Click here to find out more!

Fraught by competition from Apple's iPad, RIM's PlayBook, and the Android contingent, Microsoft is working furiously on a new edition of Windows. Yet some partners not willing to identify themselves are now going on record that Microsoft is not about to rush Windows 8 tablets out the door.

Windows 8Intimations by Microsoft at CES 2011 about the next iteration of Windows have set off an ever lengthening chain of rumors over what Windows 8 tablets will look like and when the new tablets will really be ready to roll.

Based largely on slides and other tips from anonymous Microsoft partners, published predictions around shipment dates range all the way from the first to the third quarter of next year.

Meanwhile, the competitive pressures on Microsoft only continue to mount, analysts point out. "I do think that if Microsoft wants to put a dog in the race, this dog ought to be born, weaned, and ready for action very soon,' noted Charles King, chief analyst at Pund-IT, in an interview.

Some Microsoft partners, though, now suggest that Microsoft isn't going to put the cart before the horse. "At 318, we are Microsoft and Apple partners. We fully anticipate that Microsoft will release a tailored version of Windows for tablets, meant to compete with Apple, Research in Motion and Google," said Charles Edge, director of technology at 318 Inc., an IT consulting and development firm specializing in integrating tablets in the enterprise.

"We are more than willing to wait for as long as it takes to make sure the product is perfect. Microsoft isn't going to rush to the market with a product that isn't ready for prime time," Edge contended, in an e-mail to TabletPCReview.

Meanwhile, Mike Halsey, a UK-based Microsoft MVP, acknowledged that Microsoft's timetable for the next iteration of Windows will be "driven by accountants." Halsey told me during another interview that tablets based on Windows 8 – or whatever name Microsoft ends up using for the new OS – look likely to ship in autumn of 2012, just in time for the back-to-school season.

What We Know

In delivering some quick sneak peeks at its next OS during a CES keynote, Microsoft didn't give any indication about an intended release date.

"What we know [from the keynote] is that Microsoft is planning new versions of the OS for both Intel [platforms] and ARM SOCs [systems-on-a-chip]," observed Rob Enderle, chief analyst at the Enderle Group, in another interview.

Microsoft ran demos during the keynote using an early build of the new OS  -- build 6.2.7867 – but with a Windows 7 user interface (UI) layered on top. Rumors soon started floating about what to expect in a Windows 8 UI.

Mosh, Metro, and/or an Avatar?

During CES, Windows specialist Paul Thurrott blogged about tips from an unnamed source concerning a tile-based UI codenamed Mosh, purportedly aimed at low-end Windows 8 touch tablets."

Then, Matt Rosoff reported a rumor in Business Insider that Windows 8 would use elements of the Metro interface from Windows Phone 7, with demos of the new tablet UI slated to start in June.

Screenhots leaked earlier this week through Asian Web sites show a screen with a profile picture on the bottom right, supposedly designed for logging into Windows 8 either locally or through a cloud-enabled Windows Live ID account.

Reports are now just emerging about a main UI for Windows 8, codenamed "Wind" and targeted at high-end desktop and notebook PCs as opposed to tablets.

Microsoft Needs the Touch

Windows Phone 7Whatever the ultimate scenario, if the ARM-based version of Windows 8 is going to fly, it will need to be tailored more closely to touch, just about everyone agrees.

"Windows 8 needs user interfaces that work on non-pixel-perfect devices such as smartphones and tablets. Microsoft could leverage the Windows Phone 7 UI for this and build on it to have it drive other parts of the full (desktop) shell," advised Rob Sanfillipo, an analyst at Directions on Microsoft, in another e-mail.

"The UI needs to be fast, intuitive, slick, and attractive to consumers [in order] to compete with [Apple's] iOS and Android. It is also expected that the next [Microsoft] Office release should take these qualities into account so that Office applications can be used more naturally on tablets and smartphones."

Microsoft MVP Halsey said that Microsoft needs to include new APIs that will let developers create buttons that are bigger and more user friendly.

"The Windows Phone 7 interface is great, but I'm not sure yet how well it will translate to the larger screen of a tablet," he noted.

Ironically, even if not intentionally, Microsoft actually started paving the way to better touch a few years back by introducing the ribbon interface to its Office software, according to Halsey, a Windows support specialist and author.

iPad 2 Pushes on Microsoft

Apple's announcement last week of the iPad 2 heightens the pressures on both Microsoft and other iPad wannabes, observers agreed.

King said Apple's continuing "stickiness" with the iPad is just about unprecedented anywhere in the computer industry. "If Microsoft or someone else doesn't come up with something soon that's more compelling, Apple's headquarters in Cupertino, CA will turn into a big, black hole that swallows all competitors in this space," he remarked.

"One thing that's very interesting about iPad is its consumeristic nature," according to Edge. ‘The things that excite our enterprise customers are pretty much the same things that [excite] our small business and consumer clientele."

All sorts of customers are interested in the iPad's dual cameras for videoconferencing, although consumers come more from the standpoint of videoconferencing through FaceBook. On the other hand, "our enterprise customers are most intrigued about leveraging existing telephony to integrate videoconferencing," Edge said. "There is going to be a race for a company that can really do this right!"

When Will Windows 8 Tablet Arrive?

A different kind of race is already underway at Microsoft, although it's still unclear exactly when Windows 8 tablets will cross the finish line.

In mid-February, a leaked Dell roadmap spurred conjecture about the possible release of two purported Windows 8 tablets -- codenamed "Peju" and "Rosemount" – in January and the second quarter of 2012, respectively.

Dell leak

Soon afterward, Mary Jo Foley, a columnist for ZDNet, analyzed a leaked Microsoft roadmap to predict that, by passing through an internal marker named Milestone 2 on time, Windows 8 is likely to be ready for beta testing by September and for final release by mid-2012.

Apparently, however, MVP Halsey is hardly alone among Microsoft partners in anticipating new tablets a bit later in that year.

Analysts are divided. "There are those of us who believe that Windows 8 will enter the beta cycle by the end of this year, and that Windows 8 tablets will be available early next year," Enderle contended.

"Microsoft is well aware that it doesn't have unlimited time at its disposal."

Yet Michael Cherry, another senior analyst at Directions on Microsoft, suggested that Windows 8 devices might get pushed back due to extra challenges around adapting existing apps to ARM-based hardware and a new touch interface.

"If I were a developer, would I just want to do a minimal thing, or would I want to change my app for the tablet?" he asked. "So far, Windows apps have been written to work with a fine selection instrument, such as a mouse or stylus. But the finger is a blunt instrument."

Microsoft partner Halsey, on the other hand, maintained that a lot of business app developers will just stick with Intel platforms -- not bothering with either ARM or touch -- and that enterprises with fleets of Windows 7 tablets are likely to avoid additional costs by keeping their existing stylus UIs.

An SDK Clue

Cherry believes that the release of an SDK (software developers kit) will be a good indication that Microsoft considers Windows 8 stable enough for legions of developers to start in on creating and modifying apps.

According to Sanfilippo, although some close inside Microsoft partners might already be working with early SDK builds, a public SDK release will most likely take place at the Microsoft Professional Developers Conference this year, an event that will probably happen in the third quarter.

"I think the Windows 8 tools will allow developers to implement applications and build them for all key platforms – ARM, Intel SoC, x86, and x64," Sanfilippo told me.

"It's unlikely Microsoft will burden developers with different SDKs and tools, since Microsoft wants Windows to be the OS standard across all hardware. One of Microsoft's strengths is building thorough SDKs and powerful development tools, so the Windows 8 release should be no different."

Still, Sanfilippo said he projects an arrival date for Windows 8 tablets of "mid-2012, at the earliest."

Will Microsoft Ever Give Up?

Windows 8If Windows 8 tablets do miss the mark, Microsoft might as well throw in the towel to the iPad, according to Halsey. "I have no doubt that Windows 8 will be a competent release for business use, but I'm not certain that Microsoft can ever crack the tablet market," the Microsoft partner added.

Sanfillipo differed on that score, though. "I don't think Microsoft will concede the device market to either Apple or Google," the analyst elaborated.

"Despite current and projected market shares, Microsoft will continue to use its resources to compete in this space similarly to the way it has struggled to compete with Google for the search market for many years. Microsoft ultimately wants Windows to drive all computing devices, so it will not concede any such marke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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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tabletpcreview.com/default.asp?newsID=2048&news=microsoft+windows+8

윈도우 태블릿 2012년까지 연기 "현명한 선택일까"

기사입력 :
2011.03.07 12:05
Harry McCracken
Technologizer

마이크로소프트가 태블릿에 최적화된 윈도우를 내놓으면, 아이패드와 경쟁할 기회를 갖게 될까? 블룸버그(Bloomberg)는 마이크로소프트가 2012년까지 태블릿을 내놓지 않을 것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윈도우 8’에 대한 언급은 없었으나, 예상 시기가 맞는다면, 마이크로소프트는 아이패드에 대항하기 위하여 태블릿용으로 완전히 개편된 버전을 내놓는 것이 최선이라고 결정한 듯 보인다. (2010년 초에 공개된 윈도우 7은 태블릿 시장에서 열풍을 일으키지 못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폰 7과 같은 기술에 기반한 윈도우 임베디드 콤팩트 7(Windows Embedded Compact 7)을 출시했는데, 이는 태블릿을 포함한 다양한 기기가 윈도우 OS를 탑재할 수 있음을 의�J나다. 그러나 지디넷의 보도에 따르면, 윈도우 임베디드 콤팩트 7은 콘텐츠 생산 보다는 소비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애플 아이패드용 아이무비(iMovie)나 가라지밴드(GarageBand) 시연을 보고는 누구도 이것이 콘텐츠 소비만을 위한 제품이라고 주장하지는 않을 것이다.)

AP60BF.JPG만일, 블룸버그의 보도가 맞아서 2012년 가을에서야 윈도우를 구동하는 아이패드 경쟁 제품이 나오게 된다면,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 8 태블릿은 3세대 아이패드와 RIM, HP, 및 다른 업체들의 새버전 태블릿과 경쟁을 해야 할 것이다. 이것은 현재 시장 상황을 고려했을 때 상당히 늦은 것이다.

이런 결정이 하루라도 빨리 시장에 진출하려는 여타 아이패드 경쟁 제품의 전략보다 더 유리한지 판단하기는 힘들다. 아이패드가 출시된 지 11개월이 지났으며, 많은 제품들이 태블릿 전쟁에 조금은 부족한 상태로 뛰어들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아이패드 2는 모든 사람들이 알고 있듯이 더 얇고, 가볍고, 빠른 것을 특징으로 하면서, 컴퓨터 보다는 “마법 같은 무엇”으로 인식되고 있다. 그 결과 RIM의 플레이북이나 HP의 터치패드 등 기업용에 초점을 맞춘 제품들이 제대로 출시되기도 전에 뒤처지게 됐다.

마이크로소프트는 급하게 태블릿 경쟁에 뛰어들 수도 있고, 시간을 좀 더 가지고 태블릿에 최적화 되어 경쟁력있고 인상적인 제품으로 나올 수도 있다. 지금은 전자보다 후자가 더 이치에 맞아 보인다.

무엇보다도 기술 제품들의 역사를 보면, 해당 카테고리 내의 첫 번째 제품이 성공하지 못한 경우가 많다. 예를 들어, 마이크로소프트의 DOS는 최초의 개인용 컴퓨터가 출시된 몇 년 후에 등장했고, 구글도 검색엔진 전쟁에서 후발주자였다. 아이폰도 이미 성숙된 스마트폰 시장에서 성공을 거뒀으며, 아이패드는 어떠한 제품도 성공을 거두지 못한 채 20여 년을 이어온 태블릿 시장에서 처음으로 성공을 하게 됐다. 이 경우 모두 다치기 보다는 게으르게 있는 것이 도움이 되는 것처럼 보인다.

지금까지 윈도우 8에 대해서 알려진 것은 극히 드물다. 태블릿에 적합한 X86 프로세서와 ARM 아키텍처 칩에서 구동된다는 사실 정도이다. 그러나 1.0 태블릿 시대에서 아직 기회는 있다. 3.0에 가까운 무엇인가를 갖추기 전까지 경쟁에 직접 나서지 않는 것이 안전할 수도 있다. edito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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