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 hours 전 Jerry Young 포스트
카테고리: 게임, 로봇, 엔터테인먼트

전자기기 매니아에 있어 Toy Fair 2011은 앞서 열렸던 CES나 MWC만큼 큰 행사는 아닙니다. 하지만 흥미로운 제품을 발견하여 이렇게 전해드립니다. 바로 세가가 만들어낸 강아이 로봇인 Wappy Dog입니다. 재미있는 점은 이 로봇이 액티비젼이 내놓는 똑같은 이름의 닌텐도 DS 게임과 연동된다는 점인데요. 기존에 다마고치를 만들어낸 프로듀서의 최신작인 만큼, 자신의 애완동물을 DS 상에서 돌봐주는 것 뿐만이 아니라, 현실 세계의 로봇과 같이 놀아주고 또 이를 훈련시키는 것도 게임의 과정에 포함된다고 합니다.
이 로봇 강아지와 놀아주고 나면, DS의 게임 데이터가 자동으로 로봇에 저장된 데이터와 동기화되고, 그 결과에 따라 이 가상의 애완동물의 성격이 결정된다고 합니다. 아직 프로토타입 임에도 불구하고 이 로봇은 사용자와의 상호작용에 따라 춤을 출 수도 있고, 보통의 강아지처럼 낑낑댈 수도 있으며 짖기도 한다고 합니다. 이 강아지 로봇은 오는 가을에 발매될 예정이며, 가격에 대해서는 알려진 바가 없다고 합니다. 올 크리스마스에 어린이들을 위한 좋은 선물이 될 듯 합니다.
Via Engadget
Source Consumer Reports

Tags: activision, sega, toy fair 2011, ToyFair2011, wappy dog, WappyDog

http://kr.engadget.com/2011/02/22/activision-and-sega-show-off-wappy-dog-dogbot-nintento-ds-g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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