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get http://comta.kr/debian7/firfox.png

wget http://comta.kr/debian7/system-file-manager.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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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도 ‘크런치뱅 리눅스‘처럼 오픈박스 창관리자와 Tint2 패널로 가벼운 리눅스 데스크탑 환경을 사용하시는 분들이 간혹 보이기는 하지만, 그에 비해 Tint2 패널의 ‘런쳐(Launcher)’ 기능은 잘 알려져 있지 않은 것 같습니다. 오늘 강좌는 Tint2 패널 설정의 마지막 강으로 런쳐 기능을 활성화시켜 보기로 하겠습니다.
0830-01-LauncherTint2 패널의 런쳐에는 가장 빈번히 사용하는 ‘파일관리자’와 ‘터미널’, ‘웹브라우저’만 시범적으로 설정하겠습니다.


0830-02-icon_download

wget http://comta.kr/debian7/firfox.png

wget http://comta.kr/debian7/system-file-manager.png


우선 런쳐에서 사용할 아이콘 파일을 준비합니다. ‘터미널’ 아이콘은 내 리눅스 머신에 이미 있으니, 파이어폭스’ 아이콘과 ‘PCManFM’의 아이콘만 준비하시면 될 듯 하군요.

0830-03-Cut_icon준비한 아이콘을 ‘잘라내기’해서,
0830-04-Paste_icon/usr/share/pixmaps’ 폴더에 ‘붙여넣기’ 합니다.

 

0830-05-tint2rc_setttingTint2 패널의 설정 파일텍스트 편집기로 엽니다.

# Panel’ 항목 바로 밑에다 ‘panel_items = LTSC’라고 입력해 줍니다.
Launchers’, ‘Taskbar’, ‘System Tray’, ‘Clock’ 순으로 패널에 띄우라는 의미입니다.

그리고 이번 강좌의 핵심인 ‘# Launchers’ 항목을 위 스크린샷 대로 새로 추가합니다.

# Launchers
launcher_background_id = 0
launcher_icon_size = 24
launcher_padding = 8 2 7
launcher_item_app = /usr/share/applications/pcmanfm.desktop
launcher_item_app = /usr/share/applications/lxterminal.desktop
launcher_item_app = /usr/share/applications/firefox.desktop

 

0830-06-autostart

nitrogen --restore &

idesk &

volumeicon &

tint2 &


이제 Tint2 패널도 오픈박스 창관리자 시작 시에 자동으로 로딩되도록 작업해 줍니다.


출처

http://comta.kr/?p=149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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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운드카드의 음량을 조절하는 볼륨 아이콘을 추가


apt-get install volumeicon-alsa

volumeicon


메뉴가 나타납니다. ‘기본 설정(P)’으로 들어갑니다.



Channel’에서는 조절하려는 음량 항목을 선택합니다. 

메인 볼륨 채널을 선택하는 편이 가장 나을 겁니다.

External mixer’의 값이 ‘xterm’으로 연결되어 있네요. 

강좌에서는 터미널로 ‘LXTerminal’을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lxterminal’로 바꿔줍니다. 

믹서 프로그램으로 ‘alsamixer’ 외에 다른 믹서를 사용하고 있다면 세부값도 그에 맞게 변경


볼륨 아이콘도 오픈박스 창관리자 시작 시에 자동으로 로딩되도록 작업해 줍니다.


======================

0823-01-system_tray현재 Tint2 패널의 시스템 트레이 부분에는 한영전환 상태를 나타내는 키보드 아이콘 하나 밖에 없습니다. 여기에 사운드카드의 음량을 조절하는 볼륨 아이콘을 추가하겠습니다.

 

0823-02-install_volumeicon
apt-get install volumeicon-alsa

# volumeicon


여지껏 그래왔듯, 패키지를 설치하고 실행시켜 줍니다.

 

볼륨 아이콘 위에서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누르면,
0823-03-tray_setting메뉴가 나타납니다. ‘기본 설정(P)’으로 들어갑니다.

 

0823-04-volumeicon_settingChannel’에서는 조절하려는 음량 항목을 선택합니다. 

메인 볼륨 채널을 선택하는 편이 가장 나을 겁니다.

External mixer’의 값이 ‘xterm’으로 연결되어 있네요. 

강좌에서는 터미널로 ‘LXTerminal’을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lxterminal’로 바꿔줍니다. 

믹서 프로그램으로 ‘alsamixer’ 외에 다른 믹서를 사용하고 있다면 세부값도 그에 맞게 변경해주어야겠죠.

 

0823-05-Hotkeys하단의 ‘Hotkeys’ 항목에서는 Volume Up, Volume Down, Mute 단축키도 편한대로 설정합니다.

0823-06-volumeicon_notifications키설정을 마쳐두면 키보드로 볼륨을 조절할 수 있으니 편해지죠.

 

0823-07-autostart볼륨 아이콘오픈박스 창관리자 시작 시에 자동으로 로딩되도록 작업해 줍니다.


출처

http://comta.kr/?p=14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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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박스 창관리자에서도 바탕화면에 단축 아이콘을 띄우는 방법


'mkdir ~/.idesktop'

'idesk'

idesk’ 패키지를 설치한 뒤에, 홈폴더에 ‘.idesktop’이라는 폴더를 생성합니다. 

idesk의 설정 파일은 ‘~/.ideskrc‘입니다. 숨김 속성으로 되어 있으니 파일 관리자에서 숨김 파일을 표시하도록 설정해야 보입니다. 설정 파일을 텍스트 편집기로 엽니다.


idesk의 설정 파일은 ‘~/.ideskrc‘입니다숨김 속성으로 되어 있으니 파일 관리자에서 숨김 파일을 표시하도록 설정해야 보입니다. 설정 파일을 텍스트 편집기로 엽니다.


 ‘FontColor’  ‘#FFFFFF’으로 변경


Transparency’  0

아이콘의 투명도를 설정


단축 아이콘 정의 파일은 ‘~/.idesktop‘폴더에서 직접 따로따로 작성


확장자를 ‘lnk’로 하고 텍스트 편집기로 엽니다default.lnk’ 파일의 내용을 참고로 해서 단축 아이콘을 정의합니다. 샘플로써 ‘Audacious’ 단축 아이콘을 정의해본다면,


Caption’에는 바탕화면에 표시될 단축 아이콘의 이름을 적어주고,
Command’에는 실행시킬 프로그램의 명령어를 적습니다. 필요에 따라 명령어 뒤에 실행 옵션을 기술해 줄 수도 있고, 경로 설정이 되어 있지 않은 곳에 위치한 프로그램이라면 명령어 앞에 경로명까지 적어주어야 합니다.

‘Width’와 ‘Height’는 아이콘의 사이즈인데요, 둘 다 48픽셀로 설정하는 편이 가장 무난할 듯 싶습니다.

아주 귀찮게도 아이콘이 뜨는 위치까지 X축과 Y축으로 정의해 주어야 하는데요, 

'X: 43'

'Y: 37'  

대충 정의하고 나중에 바탕화면에서 마우스 드래그로 적절한 위치로 이동시키는 편을 추천


아이콘 그림은 /usr/share/pixmaps/‘폴더나 ‘/usr/share/app-install/icons/‘폴더에서 확장자가 png나 xpm인 파일을 찾아 입력해줍니다.


필요한 아이콘 정의 파일들을 다 적성했다면, 오픈박스 시작 시에 idesk가 자동으로 로딩되도록 작업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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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만 그런지 모르겠지만 바탕화면에 ‘단축 아이콘(=바로 가기 아이콘)’이 아예 없으면 왠지 어색합니다.
0808-01-Openbox_desktop오픈박스 창관리자에서도 바탕화면에 단축 아이콘을 띄우는 방법은 있습니다. 단, 윈도우OS만큼의 편의성을 바라면 실망이 클 수 있으니 너무 많은 걸 기대하지는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0808-02-install_idesk단축 아이콘을 띄울 때 사용하는 소프트웨어가 ‘idesk‘입니다.

'mkdir ~/.idesktop'

'idesk'


idesk’ 패키지를 설치한 뒤에, 홈폴더에 ‘.idesktop’이라는 폴더를 생성합니다. 참고로 리눅스에서 파일명이나 폴더명 앞에 점을 찍으면 해당 폴더 혹은 파일은 숨김 속성을 갖게 됩니다. 그리고 idesk를 실행시킵니다.

 

0808-03-run_idesk바탕 화면에 단축 아이콘이 띄워졌습니다. 그런데 글자색부터가 촌스럽군요.

0808-04-hidden_ideskrcidesk의 설정 파일은 ‘~/.ideskrc‘입니다. 숨김 속성으로 되어 있으니 파일 관리자에서 숨김 파일을 표시하도록 설정해야 보입니다. 설정 파일을 텍스트 편집기로 엽니다.

 

설정 파일에서 정말 중요하다 싶은 부분 두 군데만 설명드리자면,
0808-05-edit_ideskrc첫 번째가 ‘FontColor’입니다. 모니터는 색을 섞으면 섞을수록 흰색으로 표현된다고 했었죠?
어두운 배색의 사진을 바탕화면으로 사용하고 있다면 글자색이 흰색이어야 잘 보일테니 ‘#FFFFFF’으로 변경합니다. 검정색으로 표현하라면 ‘#000000′겠네요.

두 번째가 아이콘의 투명도를 설정하는 ‘Transparency’입니다. idesk는 tint2 패널과 정반대로 값이 낮을수록 투명하지 않습니다. 그러니 0′으로 설정하는 편이 가장 좋으리라 생각합니다.

 

0808-06-idesk_folder단축 아이콘 정의 파일은 ‘~/.idesktop‘폴더에서 직접 따로따로 작성해주어야 합니다.

터미널’처럼 정말 빈번하게 사용하는 프로그램tint2 패널의 런처에서 정의하기로 하고, 바탕화면에 꺼내둘 단축 아이콘은 그보다는 사용 빈도가 떨어지는 프로그램 위주로 작성하는 편이 좋겠습니다.

 

확장자를 ‘lnk’로 하고 텍스트 편집기로 엽니다. default.lnk’ 파일의 내용을 참고로 해서 단축 아이콘을 정의합니다. 샘플로써 ‘Audacious’ 단축 아이콘을 정의해본다면,
0808-07-icon_defineCaption’에는 바탕화면에 표시될 단축 아이콘의 이름을 적어주고,
Command’에는 실행시킬 프로그램의 명령어를 적습니다. 필요에 따라 명령어 뒤에 실행 옵션을 기술해 줄 수도 있고, 경로 설정이 되어 있지 않은 곳에 위치한 프로그램이라면 명령어 앞에 경로명까지 적어주어야 합니다.

‘Width’와 ‘Height’는 아이콘의 사이즈인데요, 둘 다 48픽셀로 설정하는 편이 가장 무난할 듯 싶습니다.

아주 귀찮게도 아이콘이 뜨는 위치까지 X축과 Y축으로 정의해 주어야 하는데요, 

'X: 43'

'Y: 37'  

대충 정의하고 나중에 바탕화면에서 마우스 드래그로 적절한 위치로 이동시키는 편을 추천합니다.

 

0808-08-icon_path아이콘 그림/usr/share/pixmaps/‘폴더나 ‘/usr/share/app-install/icons/‘폴더에서 확장자가 png나 xpm인 파일을 찾아 입력해줍니다.

0808-09-icons이런식으로 아이콘 정의 파일들을 일일이 직접 작성해야 하니, 편의성이라곤 눈곱만치도 없죠.

 

0808-10-autostart필요한 아이콘 정의 파일들을 다 적성했다면, 오픈박스 시작 시idesk가 자동으로 로딩되도록 작업해 줍니다.


출처

http://comta.kr/?p=14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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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2-01-panel_setting설정 파일의 상단부에서 ‘# Panel‘로 명명된 설정 부분을 찾습니다.

이 부분에서 유심히 보아야할 항목은 총 3군데인 것 같습니다.

panel_size’ 항목의 값이 ’94%’에 ’30′으로 정의되어 있습니다. 

바로 윗줄에 패널의 위치(Position)가 하단(bottome) 중앙(center)에 수평정렬(horizontal)되도록 정의되어 있으므로 패널의 너비는 94%로, 패널의 높이는 30픽셀로 표시하라는 뜻입니다.
0802-02-panel_blank그래서 패널의 좌우로 3%씩 빈공간이 있습니다.

저는 패널의 너비값은 99%로 바꾸고, 패널의 높이는 32픽셀 이상으로 설정했습니다.

wm_menu’ 항목의 값은 기본 ’0(비활성화)’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 값을 ’1(활성화)’로 바꾸고 다시 패널을 실행시키면,
0802-03-panel_menu작업창 목록이 나열되는 빈 공간에서 마우스 우측 버튼을 눌렀을 때 오픈박스 창관리자의 메뉴가 나타납니다.
오픈박스 창관리자와 tint2 패널은 상당히 조합이 좋은 편인데요, 패널의 너비를 99%로 설정했으니 나머지에 해당하는 패널 양쪽끝 1%의 빈 공간에서 마우스 우측 버튼을 누르면 오픈박스 창관리자의 메뉴를 불러올 수 있습니다. 작업창 목록이 가득찼을 때는 양쪽 끝부분에서 오픈박스 메뉴를 불러오면 되겠군요.

 

panel_background_id’ 항목값은 설정 파일의 최상단에 위치한 배경색 정의(# Background definitions) ID 1번을 가리키고 있습니다.
0802-04-Background_definitions의도대로 패널의 배경색들을 정의하는 부분이 가장 여러번 손을 대야 하는 부분이 아닐까 싶은데요, 모니터의 색표현 방식은 우리의 상식과 다른데다 투명도를 정의하는 부분까지 있어서 개념이 잡히기까지는 복잡하게 느껴질 지도 모릅니다.

잉크의 경우에는 색을 섞으면 섞을수록 검정에 가까운 어두운 색이 나옵니다. 그런데 모니터는 색을 섞을수록 흰색에 가까워집니다. 모니터는 RedGreenBlue로 색을 조합하고 이 세 가지 색을 앞에 ‘#’기호를 붙여 16진수로 표기하는 경우가 잦습니다. #000000′이라면 아무색도 가색(加色)하지 않았기 때문에 화면에 검정색으로 표현되고, 여기에 투명도 10%(값이 낮을수록 투명해짐)가 더해지면,
0802-05-panel_transparency이렇게 표현됩니다.

색상을 ‘#D4D0C8′로 하고, 투명도를 전혀 사용하지 않도록 100%로 설정한다면,
0802-06-panel_window_color전통적인 윈도우OS의 배색으로 표현됩니다. 이러한 배색으로 패널을 설정하려거든 글꼴을 검정색 계통으로 바꾸어주어야 하겠군요.

 

다음으로는 작업창 목록들 설정입니다.
0802-07-tasks설정 파일의 중간쯤에서 ‘# Tasks‘와 ‘# Fonts‘로 명명된 부분을 찾습니다.

task_icon’과 ‘task_text’의 항목값이 둘 다 ’1′로 되어 있으니 작업창 목록에서 아이콘과 작업창 이름이 표시됩니다.
그 밑의 text_centered’의 값도 ’1′로 되어 있어서 가운데로 정렬되어 나타나고 있습니다. 

저는 이 부분은 ’0′으로 변경해 비활성화시켰습니다.
task_maximum_size’의 첫 번째값이 140픽셀로 설정되어 있는데, 저는 살짝 모자른듯 싶어서 160픽셀 이상으로 변경했습니다.

task_font’의 글자 크기가 7포인트로 되어 있는데한글은 96 DPI일때 9포인트 이상이어야만 제대로된 글자를 볼 수 있습니다.

 

0802-08-mouse이번 강의 마지막으로, 설정 파일의 하단부에서 ‘# Mouse‘로 명명된 부분을 찾습니다.

mouse_right’의 항목값이 ‘close’로 정의되어 있습니다. 작업창 목록 위에서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누르면 해당 창을 종료시키는 역할을 하는데요, ‘wm_menu’ 항목을 활성화시켰기 때문에 실수로 창을 잘못 종료시킬 확률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 값을 ‘none’으로 변경합니다.

 

0802-09-tint2conftint2 패널에서 설정할 수 있는 부분이 많기 때문에 개념을 더 확실히 잡기 위해서는 그래픽 설정툴도 병행해서 이용해보시는 편이 좋습니다.

터미널에서 ‘tint2conf’라고 치면 tint2패널의 설정 파일 구조를 알기 쉽게 파악할 수 있는 툴이 실행됩니다. 이 툴로 직접 설정값을 변경하시는 건 추천하지 않지만, 이러저러한 항목값들이 있고 어떠한 역할을 한다는 점을 파악하는 데에는 도움이 됩니다.

tint2 패널의 수동설정 강좌는 앞으로 ‘런쳐’ 부분이 남아 있습니다만, 이 부분은 다른 강좌와 보조를 맞추기 위해 예고대로 나중에 별도로 다뤄드리겠습니다.


출처

http://comta.kr/?p=13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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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전통적인 윈도우OS의 UI 디자인이 참으로 좋은 구성으로 이뤄졌다고 생각합니다.

0801-01-Windows_UI특히, 하단 왼쪽에 ‘시작’ 버튼이 있고, 그 옆으로 ‘빠른 실행’ 아이콘들이 나열되고, 오른쪽 하단부에는 ‘트레이 아이콘’과 ‘일시(日時)’가 표시되고, 그 사이로 작업 목록이 나열되는 ‘작업 표시줄’의 구성에 흠잡을 점이 없다고 여깁니다.

그에 비해 ‘박스 비주얼 스타일(box visual style)’의 오픈박스 창관리자는 창 전환 작업조차 마우스 휠키나 단축키의 조합을 이용해야 하니, 무척 가볍다는 장점을 제외하고 조작성과 직관적인 면에서만 보면 좋은 작업환경이라고 부르기는 힘듭니다. 그뿐만 아니라 ‘작업표시줄’의 트레이쪽에 한영전환 상태를 나타내는 아이콘이 떠 있거나 시간 등이 표시되는 편이 여러모로 컴퓨터 사용을 편리하게 해줍니다.

0801-02-xp_panel윈도우의 ‘작업 표시줄’을 리눅스에서는 보통 ‘패널(Panel)’이라고 부르는데요, 오픈박스에서도 추가로 패널류의 소프트웨어를 설치하면 좀 더 편리한 작업환경을 구성할 수 있습니다.

 

0801-03-gnome-panel리눅스에서 가장 대표적인 패널 소프트웨어는 아무래도 ‘그놈 패널(gnome-panel)’이 아닐까 싶습니다. 리눅스에서는 그놈 패널노틸러스(nautilus)’라는 파일 관리자데스크탑 환경을 꾸미는 편이 가장 좋습니다. ‘드롭박스(Dropbox)’를 비롯해서 이 조합을 기본으로 여기는 소프트웨어들도 많고 다양한 애플릿(applet)이 제공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그놈 패널은 기능이 많고 편리한 대신, 저사양 PC에서 사용하기에는 요구하는 기기 사양이 높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0801-04-xfce4-panel그놈 패널 다음으로 추천할만한 패널로는 ‘Xfce4-Panel’을 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혹시 우분투 리눅스를 써보신 분이라면 이해하시기가 편하실텐데요, 우분투(Ubuntu) 리눅스에서 기본으로 제공하는 ‘그놈’ 혹은 ‘유니티’ 데스크탑 환경이 무겁기 때문에 Xfce’라는 데스크탑 환경으로 변형한 ‘주분투(Xubuntu)’라는 배포판을 쓰시는 분도 많습니다.

주분투도 무겁다고 느낀다면 더 가벼운 ‘LXDE’ 데스크탑 환경을 사용하는 ‘루분투(Lubuntu)’ 배포판을 사용하시게 되며, 루분투조차도 무겁다고 느낀다면 제 강좌처럼 아주 가벼운 소프트웨어들의 조합으로 직접 작업환경을 꾸미게 됩니다.

 

0801-05-install_tint2강좌에서 다룰 패널은 ‘tint2′라는 소프트웨어이므로, 이를 설치하고 우선 실행시킵니다.

'apt-get install tint2'

0801-06-ram_usagetint2′ 패널의 최대 장점은 아주 적은 리소스만을 차지한다는 점입니다. 위 스크린샷은 tint2 패널을 띄우기 전과 띄우기 후인데요, 고작 1MB가량 밖에 리소스를 차지하지 않으니 가벼운 데스크탑 환경을 꾸미기에 이보다 더 최적의 패널은 아마 없으리라 생각합니다.

 

tint2 패널은 기본적으로 ‘작업 목록(Tasks)’과 ‘시스템 트레이(System Tray)’, 그리고 ‘시각(Clock)’ 부분으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이 외에도 ‘빠른 실행’에 해당하는 ‘런쳐(Launcher)’ 부분도 있는데요, 이 부분은 가장 나중에 별도로 다룰 예정입니다.
0801-07-tint2panel작업 목록이 나타나니 창을 전환하기가 한결 수월하고, 시스템 트레이에는 한영전환 상태를 나타내는 아이콘이 떠 있어서 언어 입력 상태를 파악하기 좋습니다.

 

이번 강좌에서는 2단으로 구성된 시각 부분만을 수정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텍스트 편집기로 ‘~/.config/tint2/tint2rc’파일을 엽니다.
0801-08-clock_ori설정 파일의 하단부에서 ‘# Clock’으로 명명된 설정 부분을 찾습니다.

time1_format’ 항목의 값이 ‘%H:%M’으로 기술되어 있습니다.

함수들은 대소문자 표기에 따라 역할이 달라지므로 정확히 이해하고 입력해야 하고, 

저는 이 부분을 %p %I:%M‘으로 수정했습니다.

%p’는 ‘오전’, ‘오후’를 구분하는 함수이고,
%H’는 24시간제로 시간을 표시하는 함수입니다.
%I’는 12시간제로 시간을 표시하는 함수입니다.
%M’은 분을 표시하는 함수입니다.

 

time2_format’ 항목의 값은 ‘%A %d %B’로 기술되어 있습니다. 

저는 이 부분을 %Y년 %B %d일 %A‘라고 수정했습니다.

%Y’는 네 자리수 연도를 숫자로만 표시하는 함수이고,
%B’는 몇 월인지 표시합니다.
%d’는 일을 숫자로만 표시하고, ‘%A’는 요일을 표시합니다.
%F’는 ‘xxxx-xx-xx’식으로 아주 간편하게 ‘연월일’을 숫자와 하이픈 기호로 표시하는 함수입니다.

time1_font’와 ‘time2_font’ 항목의 값은 두 군데 다 ‘sans(고딕체)’ ’9포인트’로 수정했습니다.
0801-09-clock_mod이렇게요.

0801-10-setting_done이렇게 수정하고 다시 tint2 패널을 띄우면 이렇게 나타납니다. 글자 크기를 9포인트로 설정했더니 패널 높이에 가득 차버리는군요.

tint2 패널의 설정은 다양한 옵션들을 정확히 이해해야만 자신이 원하는 바대로 패널의 구조를 설정할 수 있기 때문에 3편에 걸쳐 강좌가 이어집니다.


출처

http://comta.kr/?p=138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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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폴더 아래에 ‘Wallpaper’라는 폴더를 만들었습니다.



설치했던 ‘nitrogen’을 실행


사진이 들어있는 폴더를 지정하기 위해 ‘Preferences’ 버튼을 클릭


사진이 들어 있는 폴더 경로를 정확히 지정


그런데 말이죠, 재부팅하거나 텍스트모드로 빠져나갔다가 다시 그래픽 모드로 돌아오면 기껏 설정해둔 바탕화면이 나오지 않습니다.

터미널 창을 열고 위 명령어를 입력해주면 설정했던 바탕화면이 다시 나타납니다

'nitrogen --restore'


root 사용자로 로그인한 상태이니, 텍스트 편집기로 ‘/etc/X11/openbox/autostart’ 파일을 엽니다.

그리고 맨 하단에 nitrogen과 옵션을 기술합니다. 그 뒤에 한 칸 띄우고 ‘&’기호를 붙이고 저장합니다. 이 파일이 오픈박스 창관리자 시작 시에 기술된 명령줄이 실행되도록 하는 역할을 합니다.

일반 사용자일 경우는 ‘/홈폴더/.config/openbox/autostart’ 파일을 편집하면 되고, 앞으로 이 파일에 더 기술해야할 사항들이 남아 있으니 기억해 두시기 바랍니다.



=====================

거무튀튀한 오픈박스의 바탕화면은 황당하리만치 아무것도 없습니다. 이런 밋밋한 데스크탑 환경에서 조금이나마 눈을 정화(?)시키고자 바탕화면이라도 띄워둡시다.

사실 바탕화면을 띄우는 것도 리소스를 소모하는 탓에 저는 사양이 낮은 기기에서는 아예 바탕화면을 띄우지 않고 그냥 삭막한 환경을 즐기기도 하는데요, 다음 강좌에서 설명할 ‘패널의 투명효과’ 때문에 미리 바탕화면 설정을 해두겠습니다.

 

0730-01-wallpaper적당한 위치에 사진 파일을 넣어둘 폴더를 만듭니다. 저는 홈폴더 아래에 ‘Wallpaper’라는 폴더를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폴더 안에 바탕화면으로 사용할 사진을 넣어둡니다.

0730-02-run_nitrogen이전 강에서 설치했던 ‘nitrogen’을 실행시킵니다.

nitrogen’말고도 오픈박스 창관리자에서 바탕화면을 띄우는데 이용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로는 명령줄로 설정하는 ‘feh’도 있습니다만, 바탕화면을 띄워두고 사용할 분이라면 바탕화면을 자주 바꿀 가능성이 있으니 더 사용하기 쉽고 직관적인 ‘nitrogen’ 패키지를 선택했습니다.

 

0730-03-Preferences사진이 들어있는 폴더를 지정하기 위해 ‘Preferences’ 버튼을 클릭합니다.

0730-04-Add_DirectoriesAdd’ 버튼을 누릅니다.

0730-05-Select_Directories사진이 들어 있는 폴더 경로를 정확히 지정합니다.

0730-06-Add_done사진 파일이 들어있는 디렉토리가 추가된 것을 확인한 후에 ‘OK’ 버튼을 누릅니다.

0730-07-align_option사진 파일이 목록에 표시되었으니 바탕화면으로 쓰려는 사진을 고른 후에 ‘Apply’ 버튼을 클릭합니다.

샘플로 고른 사진은 옆으로 넓죽한 사진이라서 사진의 비율과 모니터의 비율에 따라 왼쪽 하단의 배치 옵션을 적절히 조절해주면 좋겠군요.

0730-08-background확실히 바탕화면이라도 있는 게 덜 칙칙하군요.

 

0730-09-none_bg그런데 말이죠, 재부팅하거나 텍스트모드로 빠져나갔다가 다시 그래픽 모드로 돌아오면 기껏 설정해둔 바탕화면이 나오지 않습니다.

0730-10-restore터미널 창을 열고 위 명령어를 입력해주면 설정했던 바탕화면이 다시 나타납니다

'nitrogen --restore'


그럼, 매번 귀찮게 위 명령을 입력해주어야 할까요?

0730-11-autostart현재는 root 사용자로 로그인한 상태이니, 텍스트 편집기로 ‘/etc/X11/openbox/autostart’ 파일을 엽니다.

그리고 맨 하단에 nitrogen옵션을 기술합니다. 그 뒤에 한 칸 띄우고 ‘&’기호를 붙이고 저장합니다. 이 파일이 오픈박스 창관리자 시작 시에 기술된 명령줄이 실행되도록 하는 역할을 합니다.

일반 사용자일 경우는 ‘/홈폴더/.config/openbox/autostart’ 파일을 편집하면 되고, 앞으로 이 파일에 더 기술해야할 사항들이 남아 있으니 기억해 두시기 바랍니다.

 

자, 제대로 창관리자 시작 시에 바탕화면을 띄워주는지 직접 확인해보시죠.


출처

http://comta.kr/?p=13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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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박스 창관리자의 단축키 설정에 관한 설명

설정 파일은 ‘~/.config/openbox/rc.xml’에 위치하므로 텍스트편집기로 엽니다

'gedit ~/.config/openbox/rc.xml'


설정 파일의 원본은 ‘/etc/xdg/openbox/rc.xml’에 위치



325행에 ‘퀀쿼러(Konqueror)’라는 웹브라우저 겸 파일 관리자 소프트웨어에 대한 설정이 있을 겁니다. 제 강좌에서는 파일관리자로 ‘PCManFM’을 사용하고, 웹브라우저로는 ‘파이어폭스’를 사용하므로 이 설정을 고쳐서 강좌에서 사용하는 환경에 적합하게 바꾸도록 하겠습니다.

이 설정의 밑에는 Print Screen’키를 누르면 화면의 스크린샷을 얻을 수 있는 ‘gnome-screenshot’이라는 소프트웨어에 대한 설정이 보이기도 하는군요. 그래서 ’14강 모양새’편에서 이 소프트웨어를 설치하라고 했던 것이고, 다음 강은 바탕화면을 설정하는 ‘nitrogen’이라는 소프트웨어에 대해 다룰 예정


‘파일 매니저(File Manager)’ 설정이라는 것을 기억하기 쉽게 단축키를 ‘W-e’에서 ‘W-f’로 바꿉니다. 일반적인 소프트웨어에서 단축키로 Win키를 사용하는 경우는 없기 때문에 Win키 위주로 단축키를 배정하는 것이 팁이라면 팁입니다.

<startupnotify>행부터 </startupnotify>행까지는 삭제합니다.

<command>행의 내부에는 ‘pcmanfm’이라고 적습니다. 그런 다음에 해당 키설정 전부를 복사해 바로 아래 행에 붙여넣기 합니다.

이번에는 Win키와 알파벳 T키를 함께 누르면 터미널창이 뜨도록 정의해줍니다.

저는 이 외에도 Win키와 숫자키를 누르면 특정 사이트가 열리도록 정의하고 사용합니다.

설정 파일을 저장하고, 변경된 설정을 적용시키기 위해 오픈박스 메뉴의 ‘Reconfigure’ 또는 ‘Restart’를 누르면 단축키로 좀 더 편한 사용이 가능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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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강은 오픈박스 창관리자의 단축키 설정에 관한 설명입니다.

단축키를 잘 사용하면 빠르고 편리하게 새로운 창을 띄운다든가, 메뉴 사이의 이동 등을 할 수 있지만 익숙해지기까지 노력을 수반한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0726-01-Windows_shortcut그래서인지 윈도우OS를 사용할 때 ‘바로 가기 키’ 설정을 해두고 사용하는 분이 많지 않은 것일지도 모르겠군요.

오픈박스 창관리자는 C언어로 만들어져 사양이 낮은 머신에서 구동하기에도 무리가 없는 대신, 워낙에 휑해서(=눈에 보이는 기능이 없어서) 단축키를 적극 활용하는데 익숙해지신다면 사용성이 더욱 향상되리라 봅니다.

 

먼저 단축키 설정의 구조부터 살펴보시죠.
0726-02-A-Tab오픈박스의 단축키 설정이 정의된 파일은 XML구조이므로 키설정 부분이 ‘<keybind>’태그로 시작하고 ‘</keybind>’태그로 마무리됩니다.

키 배정에서 대문자 ‘A’는 Alt키를 의미합니다. 위 스크린샷의 내용를 풀이하면 Alt키와Tab ⇆키를 함께 누르면 윈도우와 마찬가지로 띄워둔 창들을 전환(Next Window)하게 됩니다.

0726-03-A-F4Alt키와 F4키를 함께 누르면 현재 창이 종료(Close)됩니다. 이 설정 역시 윈도우와 같은 키 설정이군요.

0726-04-W-D키 배정에서 대문자 ‘W’는 키보드 왼쪽 하단에 Ctrl키와 Alt키 사이에 위치한 윈도우키를 의미합니다. Win키와 알파벳 D키를 함께 누르면 모든 창들이 숨겨지고 밋밋한 바탕화면(Show Desktop)을 보여주게 됩니다.

그리고 오픈박스의 키설정은 Shift키는 대문자 ‘S’로, Ctrl키는 대문자 ‘C’로 표현합니다.

 

0726-05-edit_rc설정 파일은 ‘~/.config/openbox/rc.xml’에 위치하므로 텍스트편집기로 엽니다. 

'gedit ~/.config/openbox/rc.xml'


만약, 해당 위치에 설정파일이 존재하지 않는다면 ‘오픈박스 환경설정’(Obconf) 강좌에서 실수가 있으셨을 겁니다.

또한, 설정 파일의 원본은 ‘/etc/xdg/openbox/rc.xml’에 위치한다는 점도 참고로 기억해두시기 바랍니다.

파일의 내용을 쭉 한번 훑어보면서 어떠한 사항들의 정의되어 있는가를 대략적으로 파악해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0726-06-Konqueror325행에 ‘퀀쿼러(Konqueror)’라는 웹브라우저 겸 파일 관리자 소프트웨어에 대한 설정이 있을 겁니다. 제 강좌에서는 파일관리자로 ‘PCManFM’을 사용하고, 웹브라우저로는 ‘파이어폭스’를 사용하므로 이 설정을 고쳐서 강좌에서 사용하는 환경에 적합하게 바꾸도록 하겠습니다.

이 설정의 밑에는 Print Screen’키를 누르면 화면의 스크린샷을 얻을 수 있는 ‘gnome-screenshot’이라는 소프트웨어에 대한 설정이 보이기도 하는군요. 그래서 ’14강 모양새’편에서 이 소프트웨어를 설치하라고 했던 것이고, 다음 강은 바탕화면을 설정하는 ‘nitrogen’이라는 소프트웨어에 대해 다룰 예정입니다.

 

0726-07-code‘파일 매니저(File Manager)’ 설정이라는 것을 기억하기 쉽게 단축키를 ‘W-e’에서 ‘W-f’로 바꿉니다. 일반적인 소프트웨어에서 단축키로 Win키를 사용하는 경우는 없기 때문에 Win키 위주로 단축키를 배정하는 것이 팁이라면 팁입니다.

<startupnotify>행부터 </startupnotify>행까지는 삭제합니다.

<command>행의 내부에는 ‘pcmanfm’이라고 적습니다. 그런 다음에 해당 키설정 전부를 복사해 바로 아래 행에 붙여넣기 합니다.

이번에는 Win키와 알파벳 T키를 함께 누르면 터미널창이 뜨도록 정의해줍니다.

저는 이 외에도 Win키와 숫자키를 누르면 특정 사이트가 열리도록 정의하고 사용합니다.

설정 파일을 저장하고, 변경된 설정을 적용시키기 위해 오픈박스 메뉴의 ‘Reconfigure’ 또는 ‘Restart’를 누르면 단축키로 좀 더 편한 사용이 가능해집니다.


출처

http://comta.kr/?p=13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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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미널을 열고 ‘obmenu’라고 입력


오픈박스의 메뉴를 편집하는 소프트웨어가 띄워졌습니다. ’부분을 클릭합니다. 그러면 메뉴의 내용들이 펼쳐집니다.


파일관리자인 ‘PCManFM’을 띄울려면 터미널창을 열고 해당 소프트웨어의 이름을 입력해야 했습니다이걸 메뉴에 추가시켜 단번에 실행이 가능하도록 만듭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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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3-01-openbox-menu_ori오픈박스 창관리자의 메뉴는 위와 같은 항목들로 배열되어 있습니다. 여기다 메뉴 항목들을 더 추가하고 메뉴 이름들도 한국어로 바꿔봅시다.

 

0723-02-run_obmenu터미널을 열고 ‘obmenu’라고 입력합니다.

 

0723-03-obmenu1오픈박스의 메뉴를 편집하는 소프트웨어가 띄워졌습니다. ’부분을 클릭합니다. 그러면 메뉴의 내용들이 펼쳐집니다.

0723-04-add_pcmanfm가령, 파일관리자인 ‘PCManFM’을 띄울려면 터미널창을 열고 해당 소프트웨어의 이름을 입력해야 했습니다. 이걸 메뉴에 추가시켜 단번에 실행이 가능하도록 만듭시다.

추가시키고자 하는 메뉴의 위치를 미리 선택하고 ‘New Item’을 눌러 새로운 항목을 추가합니다.

Label(메뉴이름)’에는 파일 관리자’라고 입력합니다. ‘Action(동작)’은 그대로 ‘Execute(실행)’로 두고, Execute’에는 소프트웨어의 이름인 ‘pcmanfm’을 적으면 완성입니다. 만약, 메뉴 항목을 지우려면 키보드의 ‘Delete’키를 누릅니다.

0723-05-localizing다른 메뉴의 ‘Label’들도 보기 편하게 한국어로 바꿉니다.

저는 오픈박스 메뉴에서 ‘Desktops’로 표시되는 ‘client-list-menu’를 기준으로 상단에는 자주 사용하는 소프트웨어들을 등록해두고, 하단에는 오픈박스 설정에 관여되는 소프트웨어들로 꾸밉니다.

 

0723-06-openbox-menu_mod저장한 뒤에 마우스 우측 버튼을 눌러 보면 바로 설정이 적용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출처

http://comta.kr/?p=13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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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t-get install lxappearance nitrogen gnome-screenshot'

명령줄에 ‘lxappearance’을 입력하면 창 내부의 세부설정을 조절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가 뜹니다.


참고로 ‘Redmond(美MS본사 소재지)’는 윈도우OS와 유사한 모양새와 배색를 보여줍니다.

창 내부에 표시되는 글꼴의 종류와 크기도 변경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의 ‘기타’탭으로 들어갑니다.

도구 막대 스타일’의 항목을 ‘아이콘 옆에 글자 배치’ 또는 ‘아이콘만’으로 변경하고 ‘적용’버튼을 누르고 ‘닫기’버튼을 누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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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 강은 창의 가장자리(border)를 설정하는 강좌였고, 이번 강에서는 창 내부의 모양새를 설정하는 법을 다루겠습니다.

 

0719-01-IconArrangement1
‘도구 상자’의 모양새를 보면 아이콘이 위에, 그 아래에 아이콘의 이름이 나옵니다.

0719-02-IconArrangement2
이것을 아이콘도 취향대로 바꾸고, 글꼴도 바꾸고, 아이콘의 이름이 오른편에 나오거나 아예 나오지 않도록 바꿔봅시다.

 


0719-03-install_lxappearance

'apt-get install lxappearance nitrogen gnome-screenshot'



총 3개의 패키지를 설치합니다. 뒤에 두 개는 다음 강좌를 위해 미리 설치해 두는 겁니다.

 

0719-04-redmond명령줄에 ‘lxappearance’을 입력하면 창 내부의 세부설정을 조절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가 뜹니다.

‘위젯’ 탭에서 마음에 드는 창 내부 테마를 고릅니다. 참고로 ‘Redmond(美MS본사 소재지)’는 윈도우OS와 유사한 모양새와 배색를 보여줍니다.

창 내부에 표시되는 글꼴의 종류와 크기도 변경할 수 있습니다.

 

0719-05-lxappearance_IconArrangement다른 탭들은 항목 이름만 봐도 어떤 역할을 하는지 아실테니 굳이 다룰 필요가 없겠고, 마지막의 ‘기타’탭으로 들어갑니다.

도구 막대 스타일’의 항목을 ‘아이콘 옆에 글자 배치’ 또는 ‘아이콘만’으로 변경하고 ‘적용’버튼을 누르고 ‘닫기’버튼을 누릅니다.


출처

http://comta.kr/?p=13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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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박스 메뉴의 ‘ObConf’를 실행

ObConf는 ‘Openbox Configuration(오픈박스 환경설정)’의 줄임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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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웨어들의 설치는 잠시 중단하고, 화제를 전환해서 창관리자의 세부 설정들을 잡아보도록 하겠습니다.

 

0717-01-obconf오픈박스 메뉴의 ‘ObConf’를 실행시킵니다. ObConf는 ‘Openbox Configuration(오픈박스 환경설정)’의 줄임말이겠네요. 실행에는 아주 살짝 시간이 걸립니다.

 

0717-02-theme첫 항목이 ‘Theme(테마)’군요. 여기에서 창관리자의 색상과 모양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저는 ‘Oldred’ 테마를 골라봤습니다.

 

0717-03-Appearance두 번째 항목인 ‘Appearance(모양새)’에서는 창 가장자리의 설정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저는 창 최소화와 최대화 시의 애니메이션 효과를 끄고, 글꼴 크기를 9포인트 이상으로 설정했습니다.

 

0717-04-desktops여섯 번째 항목인 ‘Desktops’ 항목으로 들어가, ‘Number of desktops’의 값을 적절한 숫자로 변경합니다. 저는 그냥 ’1′개로 줄여버렸습니다.

0717-05-4desktop오픈박스에서는 마우스 휠을 돌리면 보통 리눅스에서 ‘작업 공간(Workspaces)’이라고 부르는 다른 바탕화면으로 전환됩니다.

작업공간 활용을 잘 하시는 분은 1번 화면에는 웹브라우저 창들을 띄워두고 2번 화면에는 워드프로세서창을 띄우고 3번 화면에는 음악재생기창을 띄우는 식으로 매우 알차게 잘 쓰시는데, 저는 작업 공간 활용을 엄청나게 못하는 편입니다. 몇 번 익숙해지려고 시도는 해봤지만 잘 안되서 그냥 속편하게 윈도우처럼 하나의 바탕화면 상태로 사용합니다.

0717-06-tasklist작업 공간을 하나로 줄이면 휠을 돌려 작업 공간을 전환하는 기능은 중지되고, 휠 버튼을 클릭했을 때는 띄워든 창 목록이 펼쳐지는 윈도우의 ‘작업 표시줄(Task Bar)’와 같은 메뉴창만 뜹니다.


출처

http://comta.kr/?p=13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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