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클라우드 스토리지가 워낙 많아져서 유무선 인터넷 환경만 되면, USB나 메모리카드가 별 필요없게 되는 시절이 온 것 같습니다.

[기사] 유클라우드 홈, 50GB 확대로 더욱 강력해진다.

http://inside.olleh.com/index.asp?code=&urljump=http%3A%2F%2Finside%2Eolleh%2Ecom%2Fhtml%2FnoticeView%2Easp%3Fcode%3D%26sub%3D45%26seq%3D2494

제가 사용 중인 클라우드 스토리지 List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1. Google 문서도구

https://www.google.com/accounts/ServiceLogin?service=writely&passive=1209600&continue=https://docs.google.com/&followup=https://docs.google.com/&ltmpl=homepage

Gmail 계정을 만들면 자동으로 주어지는 용량이 1024M입니다. 용량이 크지는 않습니다만,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사용시 여러가지 연동 및 Backup으로 사용되고 있어서 중요합니다.  크롬사용시에도 북마크라든가 기타 설정관련 Backup도 이루어 집니다. 스마트폰 Apps 중에 Google 문서 도구 스토리지를 활용하는 Apps도 있으니 참조 하시기 바랍니다.

 

2. Naver - N드라이브

http://ndrive.naver.com/index.nhn

현재 30GB를 제공해 주고 있습니다.  사용시 windows OS의 컴퓨터 폴더에 N드라이브라고 만들어집니다. 물론 Apple OS에서도 사용이 가능합니다.  필요에 따라서 자료 만드는 것을 N드라이브에 직접 올려서 사용하므로 활용성이 대단히 높습니다.

 

3. 다음 – Daum 클라우드

http://cloud.daum.net/disk/Logout.daum?returnurl=http://cloud.daum.net/disk/Index.daum#ViewPcAppHelpCmd

현재 20GB를 제공해 주고 있습니다. 저의 경우는 주로 Backup을 위한 목적으로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4. KT – Ucloud

http://home.ucloud.olleh.com/main.kt?SSO=f&sid=

위의 기사와 같이 50GB를 제공해 주고 있습니다. 용량으로 최대입니다. 전에 이정도 쓰려면 월 약1만원 정도를 지불해야 했었습니다.

 

5. MS - Skydrive

https://login.live.com/login.srf?wa=wsignin1.0&rpsnv=11&ct=1304404670&rver=6.1.6206.0&wp=MBI&wreply=http:%2F%2Fskydrive.live.com%2Fhome.aspx&lc=1042&id=250206&cbcxt=sky

MS에서 25GB를 제공해 주고 있습니다. 서비스를 시작한지 오래 되었습니다만, 한파일이 50M를 넘지 못하기 때문에 활용성이 낮습니다. 문서작업을 위한 web office를 제공해 주고 있고, 다른 사용자와 공유자료 또는 배포 자료로 사용하기 편리 합니다.

 

6. MS Live Mesh 2011

http://explore.live.com/windows-live-mesh?os=other&lc=1042

MS에서 Beta기간을 지나서 2011년 초부터 정식 서비스가 되었습니다. 용량은 5GB를 제공하여 주고 있습니다.

이 클라우드 스토리지는 주로 폴더 자료의 동기화를 위한 기능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같은 기능으로 KT의 Ucloud도 기능이 있습니다만, 2대까지 지원됩니다만, Mesh의 경우는 동기화 컴퓨터의 숫자에 한계가 없습니다.

 

7. LG - U+ BOX

http://www.uplusbox.co.kr/display.im?cmd=uplusboxMain

10G 용량을 제공해 주고 있습니다.

 

8. Apple – mobile me

https://auth.me.com/authenticate?service=mail&ssoNamespace=appleid&formID=loginForm&returnURL=aHR0cHM6Ly9tZS5jb20vbWFpbC8=

현재 유료로 년간 예약 (20G 제공)을 해야 합니다만, 조만간 무료화 서비스를 지원한다고 합니다.

Apple iphone을 쓰시는 경우, 도움이 되실 것 입니다만, 한국에서는 속도가 느려서 생각보다는 사용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밖에 많은 클라우드 스토리지가 있겠습니다만, 많은 클라우드 스토리지를 쓰시는 것 보다 어떻게 적절하게 사용하는 것이 좋을까가 고민이 많습니다.  각각의 세부적인 기능 및 한계를 두고 있기 때문에 적합한 사용방식을 고려하여 파일을 배분해서 쓰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국내 서비스는 대부분 속도가 빠릅니다만, 저녁시간 피크타임에는 속도가 한없이 떨어지는 현상을 볼 수 있습니다. 특히 스마트폰으로 영화를 보시는 경우 쉽게 느끼실 수 있습니다.

많이 활용 하시기 바랍니다.

주말동안 갤럭시S2 구매 한 후, 이것 저것 만져보고서
오늘 개봉사진을 올립니다.

오전에 올리려고 하였습니다만, SK개통 불발로 이것 저것 시간을 뻇기다 보니
이제서야 올리게 됬네요 ~ ^^

추가) SK개통관련으로 하루 걸려서 개통이 되었습니다.  - 직영 대리점에 직접 가셔서 요청 하셔야
하네요 ~~ 참조하세요
 
개봉 사진이야 다른 비슷 비슷 합니다만, 삼성 갤럭시S2 차량용 악세서리 정품 (Vehicle Dock Kit)를
같이 구매하여서 사진 몇장을 같이 올려 드립니다.

구입일자 : 2011년4월30일(토) PM 5시
구입장소 : 삼성 딜라이트샵
구입방법 : SK텔 갤럭시S2 공기계 구입
구입가격 : 갤럭시S2 본체 1SET : 907,500원 (VAT포함)
               SK/KT용 삼성 갤럭시S2 Vehicle Dock Kit 1SET : 55,000원 (VAT포함) 
 

 

 

 

 

 

 
왼쪽에 있는 것이 보조 배터리 충전기입니다.

 

 
보조 배터리 충전기 이면서 거치대 역활을 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여행용 220V 충전 어댑터로 제가 본 것 중에는 제일 작게 나왔습니다.
(USB용은 뺴고요 ~)

아이디어가 괜찮은 거 같습니다.

 

 
처음에 뒷면 커버를 열때 플라스틱 프라모델 뜯는 느낌(두두둑~~)이라서 잠시 섬뜩했습니다. ^^
두께를 줄이려고 이렇게 만든 거 같습니다만, 처음에는 괜찮을까 하다가, 몇번 뜯어보니
그런데로 괜찮네요...
처음에 뜯고서 재 조립시 좀 요령이 필요합니다. 위에 사진 설명 처럼 좌우에 결합이
확실히 되도록 차근 차근 꾹꾹 눌러 주셔야 합니다.

 
메모리카드가 USIM아래에 넣게 되어 있습니다.
배터리가 막고 있기 떄문에, 메모리카드를 뺴려면 반드시 배터리를 먼저 분리
시켜야 합니다.
이는 아마도 해킹 방지를 위함이 아닌가 싶네요 ~
전에는 USIM을 이렇게 했는데, 요즘에는 메모리카드쪽을 막아 놓는가 봅니다.

동영상 촬영이 영 아닙니다만 ^^;;, 참조로만 보시기 바랍니다.
듀얼 CPU라는 것을 강조하기 위한 내용이네요 ~


 
제가 가지고 있는 Apple 3G (not 3GS)와 비교한 사집니다. 
 



아래쪽에서 찍은 사진입니다만, 높이가 꽤 차이가 있습니다.
문제는 그립핑입니다만, 들고 다니기는 그리 어렵지 않습니다만,
사진 촬영시 좀 불안 불안 합니다. 아무래도 핸드 그립이 반드시 있어야 할 것 같습니다.



오전부터 이 메시지 때문에 고생을 했습니다.  ^^
애플 아이패드2도 본기기가 있어도 개통에 늦어지고 있다고 하시는 분도 계시네요 ~

아래 사진은 초기 화면입니다. 사진 촬영이 아니라, 갤럭시S2의 캡춰 기능을
이용한 것입니다만, 파일이 너무 작게 나오네요 ~~
참조 캡춰로 쓰기도 어려울 정도입니다..  이 부분은 고쳐져야 할 것 같습니다.




SK/KT용 삼성 갤럭시S2 Vehicle Dock Kit입니다.
가격도 괜찮은 거 같습니다. 
저 경우, T map을 많이 쓰고자 하여서 다른 악세사리 (LCD쉴드)보다
먼저 구입을 하였습니다..  (근데 개통이 안되서 못쓰고 있습니다)

아마도 갤S2를 구입하시는 분들은 차량용으로 반드시 사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주행중 전화 통화 사용하여 딱지 받으시는 것 보다 쌉니다. ^^ 

 
좌우, 위아래 움직입니다만, 가로에서 세로로 돌리고, 다시 가로로 돌리면
제 위치로는 잘 오지 않습니다. 즉 힘으로 좀 조절을 하셔야 합니다.
여자분들은 좀 불편하실 거 같네요 ~~

뒷 부분에 5pin단자와 Audio out단자가 있습니다.
설치하시면 5pin단자가 길죽해서 좀 걸리적 거립니다.
그러므로 차량의 센터페이아에서 좀 더 위로 올려서 설치를 하셔야 합니다.
(세로 기준) 



http://cafe.naver.com/ezapple/61

 

2011년 5월2일 현재 SK 갤럭시S2 예약 차수가 몇차인지는 알 수 없습니다만,

현재 예약하면 2~3주 이후에 받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좀 힘드시지만, 삼성 딜라이스샵에 가시는 것이 좀 빠르실 듯 합니다.

 

김태정 기자 tjkim@zdnet.co.kr 2011.05.02 / AM 10:09갤럭시S2, 삼성전자,

삼성전자 갤럭시S2 공급 지연으로 일선 대리점과 고객들이 난감해졌다. 예약자가 당초 예상보다 많은 30만명 가까이 밀리면서 유통이 순조롭지 못했다.

2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 주말 이통3사 대리점들 중 적잖은 곳들이 갤럭시S2 물량을 예약 수요만큼 확보하지 못했다.

애써 대리점을 찾았지만 물량이 없다는 소식에 발걸음을 돌린 이용자들의 항의가 온오프라인에 빗발치는 상황이다.

예약자 3만명 이상을 확보한 LG유플러스의 경우 지난 달 30일까지 대리점에 갤럭시S2 물량을 풀 것이라고 예고한 것이 제대로 지켜지지 않았다.

▲ 삼성전자 갤럭시S2.

이 회사 대리점들에 따르면 30일 당일에는 서울서 강남 일부 지역에만 갤럭시S2가 보내졌고, 다른 곳들은 찾아온 예약 대기자들을 돌려보내야만 했다.

이어서 지난 1일 본격적으로 제품을 풀었지만 대리점별로 정확히 예약자만큼만 배분, 물량 수급이 쉽지 않음을 드러냈다.

LG유플러스 관계자는 “삼성전자로부터 물량을 받아 입고부터 출고까지 최대한 신속히 처리하려고 노력했다”며 “물류 상황에 따라 지역별 물량 공급에 차이가 있었다”고 설명했다.

갤럭시S2 예약자를 무려 22만명이나 확보한 SK텔레콤도 물량 수급이 쉽지 않은 모습이다. 물류 시스템을 최대한 가동 중이지만 물량을 확보 못한 대리점들이 눈에 띈다.

이에 따라 SK텔레콤은 당분간 예약 판매를 이어갈 예정이다. 정식 현장 판매는 물량을 충분히 확보한 후로 미뤄졌다.

SK텔레콤 측은 “예약 수요가 당초 예상보다 훨씬 많아 대리점별 물량 배분에 차질이 생겼다”며 “경쟁사 대비 많은 예약을 확보한 만큼 판매에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KT는 갤럭시S2 판매 수치를 공개하지 않았다. 경쟁사 대비 열세가 예상되기 때문이라는 추측이 나왔으며, 지난 달 22일 시작한 온라인 예약판매는 다소 조용한 분위기다.

이런 가운데 삼성전자는 갤럭시S2 판매량이 전작(국내 280만대, 글로벌 1천400만대)를 뛰어 넘을 것으로 기대 중이다. 이통3사가 함께 판매하기에 현실화 가능성이 적잖은 시나리오라고 업계는 분석했다.

신종균 삼성전자 무선사업부장(사장)은 “갤럭시S2로 삼성전자 스마트폰의 두 번째 전성기를 열 것”이라며 “전작 못잖은 성적으로 시장 기대에 답하겠다”고 말했다.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1050210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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